역동적(力動的)이었던 젊음의 삶을 회상하고, 역량기반이 강화된 새로운 2부 인생의 시작과 희망찬 비젼을 향한 도전, 구성원 모두의 정서적 유대강화, 자기계발(自己啓發)을 준비하고자, 8월21(목)~8월25(월) 3박5일 일정으로 "함평 선후회" 멤버십 프라이빗 문화탐방이 진행되었다.
S자 모양의 형태로 서북쪽에서 동남쪽까지 최대길이 약 1,650km, 해안선 길이 약 3,200km, 동서간 최대넓이 북부 550km, 라오스 남부 340km, 북쪽으로는 중국, 서쪽으로는 라오스, 캄보디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한반도의 약 1.5배) 베트남의 가장 큰 도시 "호치민 시티" 일원을 탐방하였다.
1997년 개교한 베트남 최고의 연구시설과 실적이 있어 명문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는 "똔득탕(TDT)대학교"를 방문해서, 2019년 부터 베트남 현지 지방정부 및 각 대학과 대외협력 행정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오상식(TDT대학교 한국전문센터 초빙 연구원)교수와 함께,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 K 산업, 농축산업 등의 협력과 MOU 등에 관한 다양한 주제로 의견도 나누며 간담회(懇談會)도 진행되었다.
"호치민 시티투어", 메콩 삼각주 미토 "메콩강 맹그로브 투어", 19세기 프랑스인들의 휴양지로 개발되고, 현재 베트남에서 핫 플레이스 관광지 "붕따우"(아시아에서 가장 큰 그리스도 동상 - 붕따우 뇨산에 건립된 예수상으로, 1972년~1993년까지 약 22년 동안 공사를 했고, 811개 계단에 오르면, 높이 32m 좌우의 양팔의 길이는 18m로 내부 계단을 통해 예수상 꼭대기까지 오를 수 있다), 북베트남군이 1946년부터 1968년까지 땅굴을 파서 게릴라 작전을 수행했던 "구찌터널" 등에서 베트남의 관광산업과 농축산 트렌드도 살펴보며 휴양과 힐링 등 비지니스 등 가성비 좋은 문화탐방이 진행되었고, 25년 7월과 8월에 역대급 폭염과 극한 호우로 인한 피로감도 다소 해소하며, 구성원의 멤버십과 멋진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윤문석 함평 선후회 회장은, 이번 여름 함평지방에도 역대급 폭염과 극한 호우 등으로 많은 어려움과 삶의 고단함이 있었지만, 이번 멤버십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통하여 "함평 선후회"의 희망찬 비젼을 향한 도전, 구성원의 건강과 정서함양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재홍 총무도 구성원 모두 아름다운 마음과 배려를 바탕으로, 다채로운(colorful) 문화와 미식(味食) 등을 탐방하였고, 평생의 소중한 감동으로 기억될 수 있는 오감만족(五感滿足) 비지니스 문화탐방이 되었다고 전했다.
"함평 선후회" 구성원 모두 지금과 같이 아름다운 마음과 초심을 기억하며 배려와 소통을 바탕으로 더욱 화합하고, 이번 멤버십 문화탐방이 삶의 에너지와 면역력 향상의 동력원이 되어 건강증진에도 다소 도움이 되고, 이를 바탕으로 행복한 삶이 영위될 수 있기를 기대햔다!. 💕
메콩 삼각주 미토 "메콩강 맹그로브" 나룻배를 타고 맹그로브 숲이 아취형으로 덮고 있는 강줄기를 따라 정글투어
붕따우 인터컨티넨탈 그랜드 호 트람 호털 콘서트 하모니 코리아 관람.
사회자와 인터뷰, 애청곡 한 소절 열창
카메라에 클로즈 업 - "한강" 풍악을 울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