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영(더불어민주당 강릉출신)같은 인간이 국회의원이라니
김용복/ 논설위원
참으로 한심스러운 인간이다.
이런 인간이 대한민국 국민들을 대변하는 국회의원이란다.
그래서 중부권 언론인인 필자가 나서게 된 것이다.
무슨 일로 왜 나섰느냐고?
보자, 이런 자를 뽑아 국회로 보낸 서울 은평구 (을) 주민들은 물론 더 나아가 강원도 주민을 포함하여 대한민국 국민들이 알아야겠기에 나서게 된 것이다.
2026. 03.11. 강원일보 이현정 기자의 기사에 의하면,
『강릉 출신 더불어민주당 김우영 국회의원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자체장의 도정보고회를 금지하는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0일 발의했다. 여당이 정치집회라며 비판한 김진태 지사 도정보고회를 저격한 것으로 풀이된다.
개정안에는 지방자치단체장의 도정·시정·군정보고회 등 홍보성 행사를 선거일 전 90일부터 금지하도록 명시했다.
현행법은 공무원 등의 선거운동을 엄격하게 금지하고,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입후보자의 출판기념회와 국회의원·지방의원 의정보고회 등을 선거일 전 90일부터 금지한다. 지자체장의 도정보고회 개최를 제한하는 명시적 규정은 없다.
김 의원은 제안 설명서를 통해 "일부 지자체장이 소속 공무원 및 산하 단체 등을 동원해 사전선거운동 성격의 홍보 행사를 여는 등 선거 공정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의원실 관계자는 "법의 허점을 막기 위한 것"이라며 "이를테면 '김진태 방지법'"이라고 설명했다. 김진태 지사는 지난달 춘천에 이어 오는 15일 원주, 28일 강릉에서 각각 도정보고회를 이어간다.
민주당 강원도당은 앞서 도정보고회에 대해 "김진태 지사 재선 도전 선언 행사였다는 우려가 나온다"고 비판했고, 국민의힘 도당은 "어떻게든 김진태 도정의 성과를 깎아내리고 현장에서 터져 나온 도민들의 열망을 왜곡하려는 '정치 공세'"라고 반박한 바 있다.』
라고 보도하였다.
그래서 김우영 의원에게 반론을 제기하겠다.
김우영 의원은 물론 김 의원과 동조하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떼로 몰려와 필자와 논쟁을 벌여도 좋다.
김진태 지사의 도정보고는 국민의 알권리에 해당한다.
우리가 뽑은 목민관이 지역 주민들을 위해 무슨 일을 하고 있으며, 그 성과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알아야 궁금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언론에서도 이를 보도함으로 보고회에 참석하지 않은 주민들은 물론 타 지역 시•도지사들도 이를 알게되어 자신들도 이런 보람있는 일을 하게 되는 것이다.
22대 국회가 출범할 당시 정치 원로들은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의 인터뷰에서 언급한 것을 여기에 옮겨왔으니 정치원로들의 조언을 듣고 배우기 바란다.
양승함 연세대 명예교수는 "국회란 토론하고 설득, 협상해 국민의 생활을 윤택하고 안전하게 보장해주는 곳인데 다들 당리당략에 치우쳐 협치란 게 없다"며 "국민의 대표자라기보다 정파적 이익만 추구하는 정상배(정치가와 결탁해 사익을 취하는 무리)들의 집합소가 됐다"고 했으며,
유흥수 전 주일본대사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필요한 법률은 제대로 입법하지 못하고, 괜찮다고 생각하는 법률이라도 정부가 재의해놓으면 정부 야당이 거부해 버리는 식으로 전혀 여야 협조가 없는 분위기였다"고 평했다.
그래서, 김진태 지사와 강원일보 이현정 기자에게 당부좀 하자.
김 지사가 하고 있는 도정보고회나 이현정 기자의 이런 언론 보도는 국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것이다. 따라서 이런 일을 강력추진하여 다른 시•도지사들도 배워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켜 주기 바란다.
국민들을 위하는 일인데 무엇이 두려우랴.
그까짓 자질도 안되는 국회의원들이 떠드는 말에 주저하지 말기 바란다.
이런 한심스러운 국회의원이 있다면 언론에서 대적할 것이다. 아무리 언론이 썩었다고는 하나 바른말 하는 모바일 언론도 있고, 유튜브도 있는 것이다.
한마디 더하고 끝맺자.
그래 김우영의 원은 의정활동을 하면서 의정보고회를 하지않고 있었단 말이냐?
그렇다면 이참에 국회의원 수를 확 줄이자.
국민이 뽑지 않은 비례대표가 뭐 필요하며 당리당략에만 치중하는 쓰레기 같은 국회의원들이 뭐 필요한가? 줄이기 바란다. 줄이되 화끈하게 줄이기 바란다. 그래서 쓸데없이 버려지는 나랏돈좀 아끼자.
첫댓글 같은 이름 사용하는 사람으로서 부끄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