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지구협의회 (회장 장조환)봉사원 5명은 5월 23일(금) 파주에 있는 유기견 쉼터로 하남시 공보시정홍보팀의 SNS 블로그 개설 이벤트에 따른 적립금 전달과 함께 유기견 쉼터 이사 도움, 환경정화 ,유기견산책등 봉사활동을 하남시 유관기관 단체 봉사원 30여 명과 함께했다.
"행동하는 동물사랑"의 쉼터는 뜻을 같이하는 봉사자의 실비를 들여 운영하는 곳으로 시간이 날 때 마다, 개인으로 찾아와 유기견을 돕는 시스템이다.
장조환 회장은 "적립금 전달식만 하는 줄 알았는데 개와 함께 산책도 해야 하고 이사준비 정리 등 특별한 봉사활동을 했다" 며 " 동물을 사랑하는 회원들의 마음을 이해하기가 힘들다" 라고 했다.












첫댓글 노란 쪼끼를 준비 못해 자원봉사 센터 조끼를 입었습니다~
헐~ 어떻합니까...고생은 하셨는데
이런 봉사도 있군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봉센터에서 노란조끼를 원치 않을때가 종종 있지요...
유기견이라 할 수 없을 정도로 귀여운 강아지!~
원래 인간과 가장 친숙한 동물이라 친근감이 가죠.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엔 꼭 봉사원 조끼 챙기셔야겠네요.
유기견이 있으며 그 쉼터도 있고 그 위에 유기견쉼터봉사도 있네요.최양순 부장님은 그 소식을 또 어떻게 알았는지.
부장님!~~ 반갑습니다.
부장님!~~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활발한 활동 보기 좋습니다. 화이팅!!!
김경자 부장님 반갑습니다~ 궁금 했는데~큰일을 치루셨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유기견보호소의 아가들은 사랑으로 입양해줄 따뜻한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최양순부장님 감사합니다
노란조끼를 착용하지 않아 적십자에서 하는 행사가 아닌듯 합니다.
장조환 회장님과 봉사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최양순 부장님!~ 소식 감사 합니다.
하남시 공보시정 행사에 참여한 행사인데요 각자 단체 조끼를 착용해라 했는데 몇분이 안가지고 오셨다해서
노란쪼끼를 안입고 자원봉사센터 조끼를 입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