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물질이 있다고 인식하는 것을 색이라 이름하고
마음에 물질이 없다고 인식하는 것을 공이라 이름하며
마음에 동시에 물질이 있거나 없다고 같이 인식할때를
색도 아니고 공도 아니다라고 이름 합니다
색을 인식하여 느끼는 감정을 긍정이라 이름하고
공을 인식하여 느끼는 감정을 부정이라 이름하고
색과 공을 동시에 인식하여 느끼는 감정을 긍정도 아니고
부정도 아니다라고 이름합니다.
긍정을 바탕으로 인식하는 것을 현실의 진실이라 이름하고
부정을 바탕으로 인식하는 것을 꿈의 거짓으로 이름하고
부정과 긍정을 동시에 인식하는 것을 진실도 아니고
부정도 아닌 즉 현실도 아니고 꿈도 아니다 라고 이름 합니다.
색이 곧 공이요도 인식인 망상이며 공이 곧 색이다 도 망상이며
색이 긍정이고 공이 부정이다 하여도 망상입니다.
색이 진실이고 현실의 사바세계라고 이름해도 망상이며
공이 거짓이고 꿈의 극락세계라고 이름해도 망상이며
이 망상들이 소멸한 것을 인간의 존엄성인 개체의 자성이라 이름하고
우주의 존엄성을 전체의 법성이라 이름하며 이 자성과 법성을
이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성품이라 하여 이것을 불성이라 이름합니다.
이 존귀한 불성을 깨우치어 생각의 인식이 색이 있음에 머무르는 것을
무상이라 하며 이 존귀한 불성을 깨우쳐 생각의 인식이 공의 없음에
머무르는 것을 무념이라 하며 이 존귀한 불성을 깨우쳐 마음이 없고
없음에 머무르는 것을 무심이라 하며 이 존귀한 불성을 깨우쳐 마음이나
생각이 적멸이 되어 머무르는 것을 삼매라 하며 이 존귀한 불성을 깨우쳐
마음도 없고 생각도 없고 텅비워 있는 모습으로 있는 것을
나가 없는 참나라 하여 이것을 무아라 합니다.
무념 무심 무아 무상은 존귀한 불성을 반야로서 이름을 붙힌 것이지 이 반야의
지혜가 사라지면 진리가 나타나는 것을 깨달음이라 합니다.
이 깨달음에는 한법도 없고 한 마음도 없고 오로지 홀로 오매 일여하여
여여성성하여 무엇의 이름을 붙혀도 맞지 않아 부처님이 연꽃을 들어 보인
것으로 비유하며 삼처전심으로 선을 표현하며 선을
가섭에게 전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모든 이름을 버리고 모든 생각을 비우고 모든 마음을 비울때 모든 것을 깨달아
모든 사물이나 현상을 제법실상으로 볼때 무념 무상 무심 무아라고 이름을 세우나 이름마저도 적멸되면 부처님처럼 연꽃을 들어보이는 곳에 도달 할 것입니다.
성불하십시오
※현실이 꿈이고 꿈이 현실이여도 꿈에 꿈이며 마음이 생각이고
생각이 마음이라 해도 마음이 보이지 않네 이것을 마음을 타고
마음을 찾는 자라 하네
문-생각이 물질이 있다로 서면 색이라 이름하고 생각이 물질이
없다로 서면 공이라 이름하는대 생각이 끊어지어 색과 공도 사라지면
무엇이라 할것이냐?
하늘은 낮고 땅은 높도다 햇빚은 별빛을 가리고 별빛은 햇빛을 가린다
묵천해광
첫댓글 이 글은 제 스승님께서 수행하셔서 쓰신 글 입니다. 단계적으로 견성수행하는 방법이여서 올려봅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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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감사합니다.
성취하시여 이루어지이다.
관세음보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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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관세음보살()()()
좋은인연*^^*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관세음보살()()()
감사합니다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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