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증의 구별과 처방
습기로 인한 병임을 느끼게 되면
내상인지( 오행 체를 말함),
외감인지(세운:계절의 변화를 말함)를 가려내고,
또 내.외를 상초,중초,하초의 어느부위에 있는가를 분간해 본다.
습기가 처음 들어왔을 때에는 몸이 무겁고 고단하다.
습기가 몸의 상부를 薰(향불훈) 하면 숨이 차고 기침이나는데. 복령탕을 쓴다.
머리가 묵직하면 창출고를 쓴다.
습기가 비위를 감싸서 부종.창만하면 퇴황환을 쓴다.
대변을 泄(샐설)하면 출부탕이나 삼습탕을 쓴다.
습기가 신이나 다리.허리에 들어 소변이 농탁하면 신착탕이나 청아환을 쓴다.
외증의 치료는 땀을 약간내어 경락을 통리시키는데,오령산에 창출을 가해서 쓴다.
내증의 치료는 소변을 삽루시키고 대변을 통리케함이 묘방이니,오령산을 쓰되,
-황달을 꼈으면 인진을 가하고,
-통증이 오면 강활을 가해서 쓴다.
사기(풍한서습)를 겸하면 습열이 심해지는데,
-한습에는 오적산을 쓰고,
-습열에는 방풍통성산을 쓴다.
청열.조습과 보중을 겸하여 하는데는 청조탕을 쓴다.
비위를 燥(마를조)하게하고,습기를 발산시킴에는 평위산에 상백피를 가해서 통용하는데,
-상초습에는 창출.강활을 가하고, 상초열에는 황금을 가하고,
-중초습에는 저령.택사를 가하고, 중초열에는 황련을 가하고,
-하초습에는 승마, 방풍을 가하고, 하초열에는 방기 황백.용담을 가해서 쓴다.
실증자는 대변을 다스리는것이 좋다.
첫댓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