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WEDbX2f4wIk?si=wtjDFkatYGl4Wt0Z
요지 by Gemini
- 22년간의 고뇌와 소회: 2004년부터 22년 동안 디카시 지역 문화 운동을 이끌어오며 한시도 마음 편할 날이 없었음을 밝힙니다. 트로이 전쟁의 선두에 선 오디세우스와 같은 심경으로, 평범한 한 사람으로서 큰일을 감당하며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 있음을 토로합니다. [00:35]
- 대의를 위한 비정한 결단: 최근 한국디카시연구소를 국제적인 조직으로 개편하고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디카시의 대의'를 위해 사적인 정리나 소의를 접어야 하는 아픈 결단들이 있었습니다. 마치 자신의 살을 도려내는 듯한 상처와 찹찹한 심경 속에서도, 대표로서 최종 책임과 결단을 회피하지 않고 묵묵히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다집니다. [01:47]
- 향후 계획과 글로벌 도약: 앞으로 디카시 정사(正史) 유튜브 연속 강좌와 중단되었던 '디카시와 철학' 강독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궁극적으로 디카시를 디지털 시대에 최적화된 새로운 문학 장르이자 K-리터러처(K-Literature)로서 전 세계에 확산시켜 나가겠다는 비전을 명확히 합니다. [03:56]
첫댓글 교수님 감사합니다
인간적인 고뇌가 느껴집니다.
교수님은 이미 디카시앓이는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영웅이시지요.
건강 잘 돌보시고 힘 내셔서 디카시가 더욱 발전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