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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중에서도 항상 마음에 있었던 노래들이 있었어요.
그리그의 솔베이지송~
연애하던 감성하고 섞여 있는데~
여자들은 남자 선생님을 사모하곤 했다는데 저는 그게 이해가 안돼요~
남자학교에서는 여자선생님이 잘 없으니까..
중고등학교때 즐겨든던 노래들이 여든살이 된 나이에 다시 리마인드가 되면서 ..
그리고 경비경 서곡을 좋아했었는데~~~~~띵까띵까띵까 띵~~딴따따~
그렇게 클래식을 좋아하다가 팝송으로 기울어진 때가 언제냐면,
고등학교3학년때인가 학원에 가는데 라디오에서 뭐가 나오냐면,
‘언체인드 멜로디~’
(형제자매들;영화 ‘사랑과 영혼’삽입곡이었어요~~~)
그때 처음 들었는데 그걸 듣기 시작하면서 팝송을 듣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중학교 1학년때는 한사람씩 노래를 부르는 시험이 있었는데,
선생님이 저보고 오라고 해서 레슨을 받겠냐고 하셨어요.
그런데 제가 쥐뿔도 모르면서, “제가 변성기가 와서요, 못해요~”라고 했죠~ㅎ
그리고 성악대회가 있었는데 저는 안나가고 친구가 나가서 일등 먹었어요~~
제가 그걸 보면서
“이야~~저렇게 부르는데 일등하면 내가 나가면 특등먹겠다~~”ㅎ~~~~
엄마 말로는 제가 화장실에 앉아서도 그렇게 노래를 불렀대요~~~ㅎ
노래를 좋아했던 모양이야~~~
교회 찬양도 초등학교때는 앞에 먹으로 써서 하나씩 돌리면서 했었는데,
중학교때부터는 찬송가를 보면서 했어요.
그러면 항상 베이스를 하는데, 미국와서는 테너가 없어서 테너를 했는데 커버가 되더라고~~
오페라의 테너는 못하겠지만 교회 찬송가의 테너는 하겠더라구요~
그러고나서 와이프 치맛자락 잡고 S교회에 들어오면서 뭐가 들렸다고 했어요?
(형제자매들; 전자오르겐~~)
전자오르겐하고 기타하고.
그러니까 가스펠이죠.
그걸 듣는데 너무 이상한 거예요~~~
교회를 옮기기 바로 몇달전에 교회에서 가스펠송은 사탄 음악이라고 세미나까지 한 상태였는데,
저는 가스펠송은 전혀 몰랐어요~
‘God is so good~’정도만 알고 전혀 몰랐는데,
교회를 옮기고 듣는데 이햐~~~~~~~
그러면서 가스펠 송을 좋아하게 만드셨어요.
과거부터 이제 79세가 된 지금까지 음악의 흐름을 쭉 보는 거예요.
선호하는 음악이 어떻게 변화하며 흘러왔나..
성령받고 어떻게 변했나..
지금 이 나이에 어릴때 좋아했던 음악이 리마인드 되며 어떠게 새롭게 느끼나..하는 것들을요.
그리고 여러분들 오늘 이렇게 음식들을 가지고 오셨잖아요~
어떻게 가지고 오셨어요?
……………
(형제자매들; 같이 먹으면 좋으니까~~, 사람들 뭘 좀 먹일까~~ …)
살 돈이 있으니까 사가지고 왔지~~~
그런데 다들 살돈이 있는게 아니잖아요~~
어떤사람은 살 돈이 없는 경우가 있다니까요~~
그래서 여러분은 하나님께 감사하셔야 해요~!
하나님이 채워주신다니까요~~~
여러분이 계속 하시니까 그렇지 그렇지 하며 계속 채워주셨는지 어떻게 알아요~~~
그렇게 마음 먹으면 하나님 아버지가 이쁘다니까요~~
***자, 하나님 이름을 처음부터 다시 해보아요.
맨 처음에 하나님의 이름이 뭐였지요?
………………
여호와 야훼
누가 그렇게 얘기했어요?
………………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셨지요~(출3)
“(모세) 당신 이름이 뭐예요?”
“(하나님) 나는 여호와 야훼, 나는 스스로 있는 자야~”
우리말로 번역이 주, 여호와, 하나님 등으로 나와 있는데,
나중에 보니까 혼돈되게 썼더라구요~
그러면 ‘여호와 야훼’라는 이름이 여러분 삶에서 확실한 증거가 있어요?
예를들어 여호와이레는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칠때 수양이 준비되어 있었잖아요.
그래서 아브라함이 고백해요(창22),
“하나님이 준비하실 거야, 여호와이레.”
여러분 삶가운데 여호와이레가 있었냐구요~
(형제자매들;네~~~)
말씀을 보실때, 아브라함의 일이라고만 하고 그냥 넘어가지 마시고,
여러분에게 임하셨는지, 여러분에게는 어떠한지를 견주어 보시라는 거예요.
여러분, 여호와 이레를 경험하셨어요?
……………
(이사야; 호다~)
지금 와서 보니까, 아~~하나님이 준비하셨네~하는걸 아는 거예요.
여러분 삶에서 뒤돌아 보세요, 여호와 이레를 언제 경험하셨는지..
하나님이 “걱정하지마~나는 여호와이레야!”하셨때가 언제였는지..
그 다음에 ‘여호와닛시’.
………………
승리의 깃발을 의미하지요.
내가 하나님을 의지했더 승리하게 하신 경험이 있는지 여러분의 삶을 돌아보시고.
그 다음에 ‘여호와 라파’.
………………
여호와 라파는 여러분이 많이 경험하셨을거예요.
아픈경우가 많았으니까~~~
아팠다가 나으면서 역시 우리 아버지는 여호와 라파네~~라고 고백하시는 거죠.
그 다음에 ‘여호와 로이’.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다.
여러분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다’라고 고백하라고 했어요?
…………………
(형제자매들; 나의 아빠~)
Daddy(아빠)~~~
그런데 아바 아버지할때, 아바가 아람어로 아빠라고 해요.
그래서 우리는 ‘여호와 아바(아빠)~’
(참고;형제님이 주일날 말씀하신것을 덧붙혀서 적었습니다.)
이번주 화요일에는 뭐라고 하셨어요?
…………………
여호와 샬롬(Shalom).
‘샬롬’의 뜻은 ‘평안하다 안심하다’
누구에게 한 말씀이에요?
……………
기드온.
샬롬~~~
당연하다고 여겼던 것을 그 역사적 배경을 들여다 보면 의아하기도 해요.
기드온 스토리를 읽어드릴게요,
사5; 1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칠 년 동안
그들을 미디안의 손에 넘겨 주시니
2 미디안의 손이 이스라엘을 이긴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미디안으로 말미암아 산에서
웅덩이와 굴과 산성을 자기들을 위하여 만들었으며
3 이스라엘이 파종한 때면 미디안과 아말렉과 동방 사람들이 치러 올라와서
4 진을 치고 가사에 이르도록 토지 소산을 멸하여 이스라엘 가운데에 먹을 것을
남겨 두지 아니하며 양이나 소나 나귀도 남기지 아니하니
5 이는 그들이 그들의 짐승과 장막을 가지고 올라와 메뚜기 떼 같이 많이 들어오니
그 사람과 낙타가 무수함이라 그들이 그 땅에 들어와 멸하려 하니
6 이스라엘이 미디안으로 말미암아 궁핍함이 심한지라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
7 이스라엘 자손이 미디안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부르짖었으므로
8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한 선지자를 보내시니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이스라엘의 하나님 내가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며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오게 하여
9 애굽 사람의 손과 너희를 학대하는 모든 자의 손에서 너희를 건져내고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었으며
10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기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 너희가 거주하는
아모리 사람의 땅의 신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였으나 너희가 내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니라
(여호수아;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서 하시는 말씀이,
너희를 이집트에서 끌어내었잖아~
그리고 이적과 기적을 보이며 이땅으로 들여보내었고~~
그 땅의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했거늘~~~
땅의 신들을 두려워 경배하지 말라고 했거늘~~~~)
11 여호와의 사자가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에게 속한 오브라에 이르러
상수리나무 아래에 앉으니라 마침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미디안 사람에게 알리지
아니하려 하여 밀을 포도주 틀에서 타작하더니
12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하매
(여호수아; 기드온이 농부였는데, 밀을 타작하면 멀리서 미디안 사람들이 뺏으러 올까봐
안보이는데서 몰래 하고 있었어요. 그때 천사가 와서 얘기하는 거예요.
몰래 몰래 타작하고 있는데 갑자기 천사가 나타나,
“큰 용사여!”하니까 깜짝 놀라는 거예요.)
13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오 나의 주여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면 어찌하여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일어났나이까 또 우리 조상들이 일찍이 우리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애굽에서 올라오게 하신 것이 아니냐 한 그 모든 이적이 어디 있나이까
이제 여호와께서 우리를 버리사 미디안의 손에 우리를 넘겨 주셨나이다 하니
14 여호와께서 그를 향하여 이르시되 너는 가서 이 너의 힘으로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라 내가 너를 보낸 것이 아니냐 하시니라
15 그러나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오 주여 내가 무엇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리이까
보소서 나의 집은 므낫세 중에 극히 약하고 나는 내 아버지 집에서 가장 작은 자니이다 하니
(여호수아; 므낫세는 요단강 동쪽과 서쪽으로 있는데, 기드온은 서쪽에 있는 곳에 있었어요.)
16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하리니 네가 미디안 사람 치기를
한 사람을 치듯 하리라 하시니라
17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만일 내가 주께 은혜를 얻었사오면 나와 말씀하신 이가
주 되시는 표징을 내게 보이소서
18 내가 예물을 가지고 다시 주께로 와서 그것을 주 앞에 드리기까지 이 곳을 떠나지
마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니 그가 이르되 내가 너 돌아올 때까지 머무르리라 하니라
19 기드온이 가서 염소 새끼 하나를 준비하고 가루 한 에바로 무교병을 만들고
고기를 소쿠리에 담고 국을 양푼에 담아 상수리나무 아래 그에게로 가져다가 드리매
20 하나님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고기와 무교병을 가져다가 이 바위 위에 놓고
국을 부으라 하니 기드온이 그대로 하니라
21 여호와의 사자가 손에 잡은 지팡이 끝을 내밀어 고기와 무교병에 대니 불이
바위에서 나와 고기와 무교병을 살랐고 여호와의 사자는 떠나서 보이지 아니한지라
22 기드온이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을 알고 이르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내가 여호와의 사자를 대면하여 보았나이다 하니
(여호수아;내가 여호와를 대면하여 보았기에 죽는줄 알고 슬프도소이다~~하는 거예요.)
23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안심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죽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여호수아; “너는 안심하라”에서 안심하라는 샬롬(Shalom)의 뜻이에요.)
24 기드온이 여호와를 위하여 거기서 제단을 쌓고 그것을 여호와 살롬이라 하였더라
그것이 오늘까지 아비에셀 사람에게 속한 오브라에 있더라
여기서 ‘여호와 샬롬’이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기드온이 얼마나 두려웠으면~~~얼굴을 봤으니 죽는줄 알고 덜덜 떨고 있으니까,
하나님이 직접 얘기하시는 거예요,
“너는 안심하라~~~두려워하지 말라~~죽지 아니하리라~~~~”
이처럼 여러분이 근심걱정이 많~~~을때, ‘여호와 샬롬’을 맛보신 적이 있으세요?
비지니스가 안되고, 뭐가 안될때,
‘에잇 내 아버지가 여호와이신데 뭘 걱정이냐~~’하신적 있으시냐구요~
S자매님이 비지니스가 안되어서 왔을때,
“없으면 굶어죽지 뭐~~기도하다 죽으면 천국가는데 뭐가 걱정이에요~!”라고
제가 심하게 얘기했어요.
그 정도로 얘기해야 먹혀들어가지 다른 얘기로는 안들어가요~
그 결단이 필요하거든요~~
썅!하는 그런 결단~~~~~!
어차피 죽을것, 좀 일찍 죽지 뭐~~~~
천국이 그렇게 좋으면 빨리 가지, 남편도 먼저 갔는데 남아서 무슨 영광을 더 보겠다고 그래~~~
안되는 비지니스 죽을때까지 끙끙거리며 잡고 있는것보다 빨리 죽어 가는게 낫지~~~
저는 그런 썅하는게 있어요.
예수믿는 여러분도 그런게 필요해요~~~
다른 사람들 같으면 죽일놈 살릴놈 하겠지만~~~~ㅎ
여호와 샬롬~~~~
뭐가 걱정이에요~~~
저는 경험해서 아니까 그런 걱정이 없어요~~~
내가 그러면 진짜 죽을거거든~~~
그러니 하나님이 관두시겠냐구요~~~ㅎ
그래서 여러분이 여호와 샬롬의 맛을 보셔야 해요~!
기드온은 숨어서 몰래몰래 타작하고 있는데,
화들짝 놀라며 하나님을 본자는 죽는다고 하니까
자기는 봤으니 이제 죽었구나 하며 덜덜 떨고 있지요.
그때 천사가 와서 “큰 용.사.여!!”하죠.
하나님이 “걱정하지마~~~안심해~~~죽지않아~~~~!”라고 하세요.
그래서 기드온이 제단을 쌓고 ‘여호와 샬롬’이라고 이름을 붙혔어요.
지난 화요일날 목사님이 얘기하신 거예요.
고린도후서10장을 읽어드릴게요,
고후10;5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하라~!]
이게 무슨 말이에요?
모든 이론을 파하고~~
대적하여 높아진것을 다 파하고~~
(생명수강가; 교만함이 깨질때 이런일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무슨 교만함?
(포에버; 하나님을 안다는 지식, 옥합마리아; 지식…)
하나님을 많이 안다고 하는데,
성경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은 구약을 무지하게 많이 가르쳐요.
그게 바리새인들이었잖아요.
하나님 아는 지식은 이만~~~큼 알아요.
그런데 그 지식을 대적해~~~없애뻐려~~~~
그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예수님께 복종해~~~!
이게 사도바울의 고백인 거예요.
그래서 성경공부만 오래하신 분들을 보면, 자칫 위험할 수가 있어요.
배우는것은 좋아요.
그런데 그 열매가 어딨어요?
열매가 없어요~~~~
말랑말랑 해져야죠~~~
기도 많이 해서 뭐해요?
말랑말랑해져야 하잖아요~~~
왜냐하면 하나님을 공부했다면서 무시무시한 하나님만을 공부한 거예요.
틀린건 아니지만, 아니에요~~~
초등학생들이 처음 학교에 들어갈때 1+1=2의 수준인 거예요.
젖먹는 믿음으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특별히 성경공부를 많이 하거나~
교회에서 사역많이 하신분들~~
교회가 깨지는 경우 장로님들이 왜그리 다툼이 많으냐~~~
왜 젊은 사람들이 교회로 돌아오지 않나~~~
말씀은 그럴듯한데 그 뒤를 보면 롤모델들이 보이질 않아요~
요즘 젊은이들은 부모가 하라고 한다고 하지 않아요.
똘똘해서 하지 않는다니까요~
그래서 예수가 들어온 다음에 말씀을 다시 보면,
옛날에 교회에서 배웠던 것들이 다시 생각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사도바울이 예전에 배웠던 하나님을 아는 지식들~~~~
예수가 들어오고 나니,
“다 파해뻐려~~~그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예수께 복종해~~~”라고 하는 거예요.
저도 이 말에 동감하고요..
모세도 그래요,
모세 얘기를 들으면 참 감동이에요~
근처에도 안가봤던 모세가 이 성경책, 모세오경을 썼다니까요~~~이햐~~
노벨 문학상 하면 모세가 타야 한다니까요~~~
어떻게 이렇게 써요~~~
게다가 영성까지 깊으니까...
모세가 오실 예수를 위해 써놓은 거예요.
그래서 바울이 이제서야 깨닫고,
과거의 지식 공로 다 배설물로 여김은 예수를 얻고자 한다고 했어요.(빌3)
예수 이름 하나 남는다는 거죠.
문목사님이 예수님 한분때문에 방방 뛰면서 설교하세요~
젊은 목사님이 아주 예뻐요~~~~
그런데 찬양 가사가 자막이 화면 밑에 나와요~
보면대에 가려져서 잘 보이질 않는데..
목사님한테 얘기해도 소용이 없어요~
왜냐하면 그 앞에 앉아본 사람들이 없거든~~~
주일예배에는 화면 맨 위에 자막이 뜨는데, 화요일 저녁예배 때는 맨 밑에 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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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누구를 묵상하게 되었냐면, ‘루포의 엄마’였어요.
여러분은 뭐가 생각나시나요?
저는 ‘루포 아버지’가 생각났어요.
사도바울이 얘기한것 처럼, 루포의 엄마는 내 엄마야~~~
그 엄마가 과거 어떠했는지 아무것도 기록이 없지만,
저는 그 남편, 루포의 아버지가 보이는 거예요.
왜냐하면 ‘루포의 아버지’가 아니였더라면,
사도바울이 루포의 어머니를 내 어머니라고 고백할수 있을만큼,
루포의 어머니가 헌신할 수 있었겠냐구요~
그리고 여러분이 여기에 나오시는게 쉽지 않은데,
가만히 보시면 그 뒤에 누가 있을 거예요.
남편이 있다던가, 부모님이 있다던가, 아이들이 있다던가 하는 누군가가 있을 거예요.
물론 하나님이 오게 하셨지만, 그 뒤에 밀어주는 누군가가 있었다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의 남편, 와이프, 자식들 귀하게 여기시라는 거예요.
루포의 아버지가 어디에 나와요?
……………
(형제자매들; 구레네 시몬)
네, 구레네 시몬.
예수님의 십자가를 억지로 지고 갔는데, 그래도 덩치는 좀 있었던 모양이죠~ 메고 갔으니..
그거 하나 밖에 없는데, 호다에서까지 루포의 아버지로 등장하네요.
제가 성령받은 것은 그 뒤에 우리 와이프 때문이라고 했잖아요.
그런것 처럼, 루포의 어머니가 성령을 더 세게 받은모양이지만,
그 뒤에는 묵묵히 밀어준 ‘루포의 아버지’가 있었던 거죠.
그래서 여러분이 성경공부를 많이 한 다음에,
예수님의 인품이 내 몸에서 나오고 있나를 보도록 하세요.
***그리고 질문 하나 할게요.
이혼하신 자매님들,
이혼할때 내가 남편을 용서하지 못해서 걷어찼어요?
아니면, 남편이 나를 용서하지 못해 걷어찼어요?
옥합마리아;… 더이상 사랑하지 않아서 사랑하지 않는데 계속 사는게 아니라고 생각해서
헤어졌어요. 물론 입으로는 서로 미워하지 말고 용서하자며 헤어지기는 했지만..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 생각이 교만했던것 같아요...
죠엔; 저는 10년을 맞다가 이러다 죽겠다 싶어서 헤어지자고 했어요.
체조했던 사람이라 얼마나 빠른지 도망가는 저를 잡아다가 때리기도 하고..
그렇게 맞았어요..이유도 없어요..
오죽하면 상담사도 빨리 헤어지라고 할 정도였으니까..
그래서 지금도 몸이 안좋은 이유이고요.
그런데 두번째 남편은 너무 좋은 남편을 주셨어요.
(이런저런 개인 얘기 후~)
여호수아; 샤론의 향기 자매님은 어땠어요?
내가 상대를 용서하지 못해서 차내었는지, 상대가 나를 용서못해서 차내었는지~?
샤론의향기: 제가 용서하지를 못해서 제가 차버렸어요~~^^;
여호수아; 마태복음 5장 산상수훈에 보시면,
마5;9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will be called children of God.
그래서 무엇을 얘기하려고 하냐면,
부부관계에 있어어도 화평케 하는자(peacemaker)가 있어요.
최소한 둘중에 한명은 화평케 하는자(peacemaker)가 있어야 돼요.
그런데 둘다 교회에 다니고 있어도 화평케 하는자(peacemaker)가 없다면,
물론 제 3자에게 들어가서 화평케 하는 것도 화평케 하는자(peacemaker)예요.
그렇지만 내 문제는요?
성경에는 화평케 하는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일컬음을 받는대요~~~
당사자의 문제에서는 화평케 안한다니까요~~~~
우리는 보통 화평케 하는자(peacemaker)라고 하면 다른 사람들 싸우는곳에 들어가서
중재하며 화평케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이것을 본인문제 부부문제에 적용해 보는 거예요.
물론 가끔 다툼이 일어나고, 뭔가 잘 해나가기 위해 서로 의견 충돌이 일어나는 것과는 다른 거예요.
헤어지겠다는 것은 죽이겠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서 사형선고 받을 일이에요~~~
미워하는것은 살인하는 자라고 하셨으니까, 미워하니까 헤어지는거 잖아요~~
“화평케 하는자(peacemaker)는 내 아들이야~”라고 하셨어요.
내 아들들은 화평케 하는자들이야~~~
반대로 내가 뭔가 잘못헀는데 남편이 나를 용서못해서 헤어지게 된거면,
그쪽이 화평케하지 못한자가 되는거죠.
(포에버; peacebreaker~)
네, 화평을 깨는자 (peacebreaker피스브레이커)
제가 이 구절을 보면서,
이미 헤어지신 분들, 또 앞으로 헤어질까 하고 생각하고 계신분들에게 적용해 보고 싶어서,
물어보는 거예요.
옥합마리아; 내가 먼저 찼으니까 peacebreaker(피스브레이커)죠.
여호수아; 그렇지, peacebreaker지~~~ 하나님 자녀가 아니였던 거죠~~!
그런데 이제는 호다에 와서 내가 잘못했구나 하고 다 용서하면,
하나님이 다시 자녀로 불러주시는 거죠.
그래서 이 말씀을 부부관계에서 적용해 보라는 거예요.
물론 살아가는데 싸우기도 하고 하지만, 계속 용서가 안되는건 문제가 있다는 거죠.
화평케 하는자(peacemaker)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일컬음을 받지만,
화평을 깨는자(peacebreaker)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지 못해요,
즉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거죠.
그런데 그 당시에 둘다 하나님 아들딸들이 아니었네요~ 썅 잘때려쳤다 싶었는데..
그런데 지금 와서는 샤론 자매님 남편은 천국에 들어가 있네~~~
(샤론의 향기; 글쎄말이에요~~~, 형제자매들;ㅎㅎ~~~)
아니지, 자매님이 화평을 깨는자였고~
남편은 화평케 하는 자였으니까, 지금 천국에 먼저 가 계시네~~~~ㅎ
그런데 자매님은 용서 안하다가 암에 걸려서 죽을뻔하다가 하나님이 고쳐주시니까,
그래서 호다에 나오시게 된것일수도 있죠~~~ㅎ
(ㅎㅎ~~~)
그래서 여러분은 화평케 하는자(peacemaker)인지 화평을 깨는자(peacebreaker)인지 보시라는 거예요~!
지금 다솜이 얼굴이 벌겋죠~~
성령이 임해서 벌건데...
어느 글쓰는 사람이 뭔가 묵상하고 글을 좀 쓰려고 하는데
아니 애들이 난리법석을 치고 남편도 속썩이고~
쉽지가 않아요~~
그러다가 병이 들어 입원을 했는데,
아무도 방해하는 사람이 없으니까 너무 좋은 거예요~~~
방해하는 사람도 없고 시끄러운것도 없고..
그런데 한 여흘쯤 지나고 나니까 너무 심심한 거예요~~~
그러면서 깨달은게 있대요.
그동안 남편 자식들 그 난리속에서 하나님이 영감을 주셔서 글을 쓰게 하셨는데,
그 당시에는 그걸 못보고 감사할줄 몰랐다는 거예요.
옆에 와이프 남편이 골치아프게 해요?
그러니까 여기까지 나오실수 있는 거예요.
아무도 바더되는 사람도 없고 만사형통이면 오히려 그속에서 빠져나오지를 못해요~~
그렇지만 어려운 역경이 있으면 빠져나올수 있는 욕구도 주시고~~~
더 나은삶을 위해 뭘 해야 하는지 하나님이 이끌어주세요~
그 가운데에서 하나님을 찾게 된다는 거죠.
일단 화장실부터 갔다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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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그래서 사도 바울이 예전에 배웠던 하나님을 아는 지식들~~~~
예수가 들어오고 나니,
“다 파해뻐려~~~그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예수께 복종해~~~” 라고 하는 거예요.
저도 이 말에 동감하고요.." 아멘~~
처음에는 지식으로 배울 수 밖에 없는데
성령을 받지 못하고 예수가 없으니
지성주의의 영이 끌고 갔네요
예수님이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도적이요, 강도이니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킨다 하셔도
그게 몬지 몰랐네요
이는 힘으로 능으로 안되고 하나님의 신으로
된다 하셨고
말세에 영을 열어주신다~~
지식은 교만하게 하니
하나님이 대적하는 자가 되어
엄청 고생했어요 ~~^^
그러니 축사로 성령 받아 다 파해뻐려~~
모든 혼 적인 생각, 지 생각에 옳은 것 같은 것을
사로잡아 예수께 복종하라 ~~
하시니 아멘이에요~~!!
매일 예수님께 물어보고
의이신 예수가 나와야 하는데
옳다 그르다로 배우며 바리새인 되니
율법에서 사랑없이 배운 거 다 파해뻐려~~~~~!!!
딤후 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