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오전 12:00~2:00
내장 난도질과 전신 가려움, 두드러기, 그리고 찌린내와 생선 피비린내가 올라올 정도로 내장 및 체액 고문중.
오전 1:50 자려고 누웠는데 1시간째 수면박탈중. 머리가 쿡쿡 쑤시고, 전신 가려움 유발.
현재 오전 2:40
또 자려고 누웠는데, 심장이 비정상적으로 두근두근거리고 벌렁벌렁거리게 하고 양팔이 제멋대로 움직이고 끊어질 것 같은데 방광까지 터질 것 같음. 현재 오전 3:14
주말 이틀 내내 살인공격 그리고 월요일 새벽, 남들 자는 시간에 수면박탈까지 .
심장이 미친듯이 두근두근거리고 다리부터 팔, 머리까지 감전된듯이 찌릿찌릿하고, 엄청난 진동이 머리를 뒤흔들고, 심하게 조여오면서 살인고문중.
2시간째 살인고문과 수면박탈중. 현재 오전 3:42
화장실을 30분마다 4번을 가게 만듦. 머리부터 발끝까지 찌릿찌릿하게 전기가 흐르고, 진동과 파동 고문이 전신을 뒤흔들면서 심장이 미친듯이 비정상적으로 벌렁벌렁거리고 두근두근거리게 고문질 중.
또 40분째 팔이 끊어질 것 같고, 머리골이 미친듯이 진동하고 요동치게 하는데 두통이 심하고, 심장이 계속 비정상적으로 두근두근거리고 벌렁벌렁거리게 빠르게 뛰게 하는데 잠을 못 자고 있음. 그리고 주변 소리 증폭해서 신경 거슬리게 하면서 계속 뇌압이 오르고 머리가 조여옴.
현재 오전 4:23
3시간째 수면박탈과 심장부터 팔이 갈기갈기 찢어놓는 듯한 통증, 그리고 머리골 진동과 뒤흔들림과 머리 압박. 잠을 못 잠. 현재 오전 4:40
어제 오후 5시 40분부터 꼬박 12시간째 팔이 저리고 끊어질 것 같고 피가 안 통하게 하는데 거기에더해 호흡곤란과 심장이 비정상적으로 두근두근거리고 벌렁벌렁거리게 빠르게 반복적으로 뛰게함.
오전 1:50분에 자려고 했으나 계속되는 뇌공격과 팔, 심장 공격.
머리가 쥐가 나고 저리고 소변은 30분마다 마렵게 고문.
4시간째 잠을 못 자고 있음.
자더라도 5~10분씩 총 4번 잤음. 4시간 동안 20분~40분을 잔 셈
현재 오전 5:20
여전히 같은 고문 지속. 뒷목부터 뒷골 땅김 추가. 기침도 마구 나옴.
현재 오전 5:45
계속 다리부터 팔, 머리가 쥐가 나고 저리고 끊어지는 듯한 통증 지속중. 어제 오후 5시 50분부터 현재 월요일 오전 6시까지 지속중.
수면박탈중. 오전 1시 45분쯤 자려고 했는데 벌써 오전 6시 2분.
4시간 뒤면 곧 출근해야 하는데 주말도 없이 48시간을 고문 받고, 월요일 새벽
. 아침까지 수면박탈과 살인고문 받는 상황에서 이게 뭔지??
4시간 동안 소변이 7번 마렵게 해서 갔다옴.
무한 반복으로. 머리부터 팔 전체가 다 쥐가 남.
오전 6시 32분.
자려고 누웠지만 쉽게 잠을 못 잠.
오전 8시. 그리고 정확한 시간 모르겠으나 심장이 두근두근거리고 머리 아파서 깼고 오전 10시에 또 일어남. 일어난 후에도 눈알이 요동칠 정도로 진동 고문이 들어오고 심장도 또 비정상적으로 두근두근거리고 벌렁벌렁거리게 하는데 잠을 거의 못 잠.
오전 1시 50분에 자려고 했지만 현재 오전 11시까지 푹 잤더라면 9시간을 자게 되는 건데, 난 이 시간동안 소변 마렵게 해서 7번을 갔다왔고, 오전 6시 30분까지는 아예 못 자다시피했고 그 후로는 계속 꿈을 꿨고 1시간~1시간 30분 단위로 깨고, 결국 오전 10시가 조금 넘어서 깸.
지난달부터 몸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이 고문을 감당해내기가 너무 버겁다는 느낌을 확 받았고, 하루하루가 너무 죽을 것 같이 고문이 들어오는데, 곧 50을 바라보고 있고. 이 고문도 곧 19년차에 접어들다보니 이 고문을 버틸 정신적, 육체적 힘이 점점 고갈되어 사라지는중.
오후 1:00 ~ 1:40
수업준비를 버스안에서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책을 보는데 엄청난 공격이 또 미친듯이 들어옴.
눈알이 뻑뻑하고 눈이 흐릿흐릿하게 보이게 하고 초점이 흔들리게 하는데, 분명 양쪽 눈을 갖고는 있지만, 한쪽 눈으로만 글을 읽고 있는듯한 상태와도 같은 공격이 들어오는데 상당히 고통스러움
근무 내내 눈알 시큰시큰거리고 뻑뻑하고 맵고, 속쓰리고 기운없고 어지럽고 머리 굉장히 무겁고 멍하고 어지럽고 무기력해지게 살인고문질.
출근할 때보다 눈이 퉁퉁 부어오를 정도로 부어올랐고, 눈알이 계속 뻑뻑하다못해 찢어질 것 같고 굉장히 따갑고 쓰라림.
귀가 먹먹하고 소리가 잘 안 들리는 듯하고, 머리는 굉장히 안개가 낀 듯 멍하고 무겁고 두뇌회전이 잘 안 됨.
속울렁거림과 속 더부룩함, 가슴 답답함, 악취가 올라오는 고문이 직장 퇴근무렵에서부터 시작되어 현재 화요일 오전 2시가 다 되어가도록 5시간째 지속중이고 속 울렁거림은 더 심해짐.
전신 피부에 땀을 내는 열 공격과 속부터 열감이 올라오는 후끈거리는 열이 퍼지는 공격이 어제 월요일 출근준비때부터 시작되어 호흡곤란까지 계속 지속되는데 이게 화요일 현재 새벽까지 진행중.
다리부터 심장, 폐. 기관지 공격이 최근들어 굉장히 심하게 들어오는데 심장이 굉장히 옥죄어오면서 심장이 비정상적으로 두근두근거리고 벌렁벌렁거리게 하고 빠르게 뛰게 고문질하는데 숨쉬기가 힘듦. 심정지로 죽을 것 같음.
원래 2018년부터 들어온 고문이긴하지만 최근들어 집중적으로 매일 들어오고 있음.
그리고 생식기에 거품이 뽀글뽀글거리면서 올라오면서 분비물 발생시키고, 화요일 새벽 12시 30분 넘어서 씻는 동안 항문에 물파스 느낌보다 5배 정도는 강한 쏴한 느낌이 고문이 들어오는데 기분 좇같고, 거기에더해 생식기가 굉장히 가렵고 따끔거리게 고문이 들어오고 있으며, 두정엽 어디 부위를 계속 자극하면 생식기 부근으로 생각이 옮겨가면서 생식기 이미지가 자연스레 연상되는데 계속 두정엽 특정 부위를 계속 신경과 혈관 자극중.
눈공격은 2018년부터 9년째 매일 심한데 특히 2025년부터 최고조에 도달하여 지금껏 진행중.
매일 두 눈을 뜨고 있지만, 마치 한쪽 눈만 뜨고 생활하는 듯한 불편함이 있게 한쪽 눈이 계속 흐릿흐릿하게 보이는 중. 좌우 번갈아가면서 계속 흐릿흐릿하게 보이고 빛 번짐도 심하고, 비문증도 있고, 눈알이 시계추마냥 좌우로 왔다갔다 계속 빠르게 반복적으로 움직이게 고문중.
매일 전신과 머리를 주파수 파동 스핀 방향대로 뒤흔들고 돌리는데 머리와 팔다리. 눈알이 특히 좀비처럼 계속 움직이고, 대형자석에 끌려가다시피 머리와 팔다리가 땅기고, 주파수 진동은 전신을 계속 요동치게하는데 속도 안 좋고 수시로 열감이 올라오고 가려움 지속.
주파수 진동과 파동이 머리부터 전신을 압박하고 조여오는데 머리부터 복부, 흉부, 방광 등이 모두 터질 듯 상당히 아주 상당히 고통스러움
이건 그냥 사람을 괴롭히지 못해서 안달난 듯한 악마와 정.신.병. 집단의 그 이상, 이하도 아닌 사.이.코. 살인짓임. 살인보다 더한 짓임. 그냥 단 한번에 죽이는 게 훨씬 인간다운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