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앨범을 위해 흘린 땀과 노력을 증명이라도 하듯 많은 관심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대형 신인그룹 T-MAX(티맥스)가 [BLOOMING]을 가지고 올 여름 우리에게 찾아왔다. T-MAX(티맥스)란, 트리플, 트리니티 등 완전한 세 명을 뜻하는 글자의 앞머리인 T와 이들의 모든 능력과 끼를 보여주겠다는 MAX의 합성어로써 "세 명의 완벽한 조화와 그들의 지배력"을 모토로 만들어진 그룹이다.
R&B, Rock, 레게 등 다양한 음악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매력적인 보이스의 신민철, 독특한 중성적인 보이스의 박윤하 그리고 저음대의 랩이 돋보이는 김형준, 세 명으로 구성된 T-MAX (티맥스)는 3년간의 트레이닝을 거쳐 탄생하였다. 제작 과정에서부터 이들의 음악과 스타일은 일본에서 큰 주목을 받기 시작해서, 많은 일본 스탭들이 참여하였고 앨범의 모든 후반작업을 일본 현지에서 진행하였다.
일본 현지 스텝으로는 이미 국내에도 수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일본 유명 R&B 가수 히라이 켄, 소웰루, 크리스탈 케이 등의 앨범을 제작한 명 프로듀서 우루(BIZM INC)가 T-MAX(티맥스) 데모만 듣고도 기꺼이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와 자연스럽게 합류하였고, 동방신기의 일본 데뷔 앨범 [Heart mind and soul] 등을 작업했던 일본 소니 도쿄 스튜디오의 치프 엔지니어 하라 다케시와 일본 락 음반의 명 엔지니어로 알려진 마사호 다케다가 믹싱 엔지니어로 참여해 T-MAX(티맥스)의 음악에 더욱 강한 색깔의 개성을 입혔다.
T-MAX (티맥스)는 세련되고 뛰어난 음악성으로 무장하였지만 누구든지 편하게 다가설 수 있는 친구와 같은 친근하고 정감있는 이미지를 어필하는 그룹이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Blooming' 에 그 지향하는 바가 뚜렷하게 나타나 있는데, 여름의 한줄기 시원한 바람처럼 펼쳐지는 스트링 및 기타 소리와 함께 친근하게 느껴지는 멜로디, 그리고 힘을 다소 뺀듯하지만 리듬과 착 감겨오는 댄스로 지금 막 사랑을 시작한 연인들의 설레임을 전해준다. 고급스러운 멜로디, 청량감 있는 사운드, 매력적인 세 멤버의 목소리가 편안하게 조화를 이루며 T-MAX(티맥스)의 음악을 계속 듣고 싶게 만든다.
티맥스 소속사 측은 “네티즌과 대중들에게 지난 4년간 노력해 온 결과를 평가 받고 싶다”며 “그 결과가 참혹하여도 겸허하게 받아들이겠다. 결과는 우리의 실력과 노력이 그것밖에 안 된다는 것 아니겠냐”며 프로젝트의 취지를 설명했다.
7월 2일 공개되는 ‘2007 Mnet New Project! T-MAX’는 공개 전부터 프로젝트의 티져 동영상 조회수가 3만여 회를 넘고 있어 티맥스의 도전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crystal@osen.co.kr
윈즈삘인데.
222222222
333333 특히 3번째 사진
444444444
55555
6666666 그냥 별 생각 없이 보자마자 윈즈가 떠올랐음
8888888888 마지막사진....
99999 마지막 진짜 윈즈 ㄷㄷ
10101010...이런..ㅡㅡ
첫번째 세번째 사진.........................뭘까..
1111111111111
12121212.................
일본인 같네
느끼하다!! 점점 정체성을 잃어가는군화~
얼굴은 통과!
접때아라시럽쏘스윗따라한애들아닌가...ㄷㄷㄷ
티맥스;필름이름이구나ㅋㅋ
일본아이들인줄
일단 라이브와 음악 들어보고..
한국에서 데뷔하는거죠? 일본이아니라.. 이민기닮았네~
일본삘 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이브나 함 들어보자
기획사어디에요?
일본삘.....
화제를 모으고있는? 나 지금 첨알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보자마자 바로 일본애들 느낌이라고 생각했음...
우리나라사람 맞나요???;;;;;;;
노래도 좋던데 방금 첨들어봤음 라입은 잘할려나
일본가수 아라시 존경한다며~
김형준? 흠.,..
우리나라애들 아닌줄 알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