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약합편
장수조건
증싱 분별에서 오행토
비위脾胃 조리調理하려면
습과 열의 상태와,
또한 심하부(심구)를 눌러서 아픈지 안 아픈지를 살핀다.
食傷은 처음에는 한증이다가, 오래되면 열증이 된다.
노권勞倦은 처음에는 열증이다가, 오래되면 한증이 생긴다.
熱病은 화와 담이 생겨 어지럽고, 토하고,마비가 온다.
濕病은 부종하고, 창만하며,설사가 잘 멎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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消導하려면
지축이진탕(하83)에 산사와 맥아를 가해쓰고,
補하는데는 보중익기탕(상22)을 쓰고,
淸熱하려면 소조중탕(하68)이나 응신산(상24)을 쓰고,
濕을 燥하려면 이진탕(중99)을 쓰거나 육군자탕(상69)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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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