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의 과위果位가 보살도의 궁극적 목표이다. 그래서 부처를 궁극에 이른 보살이라고 부를 수 있다. 부처의 과위는 해탈도의 궁극적지위이기도 하다. 그래서 부처를 궁극에 이른 아라한이라고도 부를 수 있다. ‘아라한’이란, 인천人天의 공양을 받을 만하고[應供] 인천의 복전福田이 될 만하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응공應供’은 부처님의 10가지 덕호德號 중 하나이다. ‘부처’는 ‘스스로 깨닫고, 남을 깨닫게 하며, 깨달음이 완전한[自覺覺他覺滿], 혹은 위없고 바른 보편적 깨달음[無上正遍知覺]을 가진 자’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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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거룩하신 부처님께 귀의 합니다
거룩하신 가르침에 귀의 합니다
거룩하신 스님들께 귀의 합니다
생활속불교에서 삶의 지혜를 배웁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
삼보에 귀의합니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성불하세요
거룩하신 부처님께 귀의 합니다
거룩하신 가르침에 귀의 합니다
거룩하신 스님들께 귀의 합니다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원공법계 제 중생
자타일시 성불도
반가워요
거룩하신 삼보님께 귀의 합니다
일체 중생의행복을 발원합니다
귀의불양족존
귀의법이욕존
귀의승중중존
중생무변서원도
번뇌무진서원단
법문무량서원학
불도무상서원성
원공법계제중생
자타일시성불도
나무아미타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