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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에 오르자마자 "이 대통령 재판 안 합니까?" 김태규 한마디에 순간 '정적' / KNN 2026년 8월 25일
하나님께서 2026년 8월 26일 04시 45분에 세상에서 타락한 인간쓰레기들이 자신을 변론할 때 불리(不利)한 것은 자신의 양심을 속이고 거짓말하는 것이 일상(日常 :매일 반복되는 삶)이 되었단다. 이것이 거짓으로 점철(點綴 :욕심을 위하여 거짓을 말하고 그 거짓이 쌓여 영원한 사망을 낳는다)된 자들의 생애이란다. 라고 말씀하시며 현재 시제(時制)로 볼 때 인류의 98% 이상이 거짓으로 생애를 마치고 하나님의 의와 공의에 기초한 새 계명법으로 심판을 받을 때 하나님의 심판의 기준인 의와 공의에 기초하신 아가페 사랑의 법을 통과하지 못하고 인간쓰레기들이 받아야 할 불과 유황 못에서 영원의 형벌을 받게 되는 것이란다.
오늘은 거짓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초래(招來)하는지 거짓에 대하여 너의 역략(力量)을 다하여 증거하거라. 라고 2026년 8월 26일 04시 55분에 말씀해 주셨습니다.
인류의 거짓은 우리의 조상인 아담과 하와가 에덴에서 하나님께서 금하신 선악과를 따먹고 범죄했을 때 하나님의 나라는 (시 89:14)"의와 공의가 주의 보좌의 기초라."라는 말씀에 따라 하나님의 공의가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 먹고 범죄한 죄는 불의하므로 하나님의 의에 나라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법에 공의가 불의를 심판하여 하나님의 나라에서 쫓겨나서 인류의 타락 그 이전에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천사가 자기의 지위를 떠나 범죄하고 쫓겨난 타락한 천사가 지배하는 세상으로 버려진 인류의 조상이(요한1서 3:4, 8)"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마귀는 타락한 천사로 악령을 총칭(總稱 :악의 영역의 총 지배자)하는 것이며 하나님은 이를 (요 8:44)"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이렇게 인간이 에덴에서 범죄하고 세상으로 쫓겨나 (요한1서 3:8)에 따라 마귀의 종노릇하며 (요 8:44)에 따라 거짓말이 일상이 되어 마귀화(魔鬼化 :타락한 인간이 마귀의 지배로 마귀의 성품과 일치하여 마귀가 기뻐하는 악한 열매를 맺는 인간쓰레기가 된 것을 의미함)된것이 타락한 인류가 하나님의 천국복음이 주어졌음에도 세상에서 인간망나니 (망나니 :하나님께서 언행이 항상 불일치 한 사람이 망나니라고 정리해 주셨습니다)로 거짓말하는 자들은 100%가 (롬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에 따라 멸망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계 21:8) ==>인간쓰레기 그룹(group :동아리. 집단. 무리.)을 설명합니다.
(계 21:8)"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두려워하는 자'==>(요한1서 4:18)"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믿지 아니하는 자' ==>(요 3:18)'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흉악한 자' ==>'흉악'(凶惡, רֶשַׁע :레샤, βαρύς :바뤼스, sa-vage) 1 부정, 사악, <헬⦁형> 사나운, 잔인한,야성적인, 2 성질이 험상궂고 악함, (잠 13:5)"의인은 거짓말을 미워하나 악인은 행위가 '흉악'하여 부끄러운 데에 이르느니라."
'살인자'==>(요한 1서 3:15)"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살인하다'((殺人𝍠, חצר :라차흐, φονεύω :포뉴오, murder) 1 살인하다. 살해하다. 죽이다. 2 사람을 죽이다.(요한 1서 3:15)"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라는 말씀은 쉽게(롬 8:6)"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에 따라." 타락한 인간쓰레기들이 죄의 본성 가운데 악한 마음으로 미워하는 모든 행위가 살인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내용을 정리할 때 인간쓰레기 대한민국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반역체제를 보라 저들은 악행으로 영적인살인 행위를 일삼고 자신의 영혼을 갈아먹는 학대를 하는 자들이란다. 라고 2026년 6월 24일 15시 39분에 정리해 주시고 인류의 98% 이상이 자기가 자가를 '학대'한단다. 라고 정리해 주신 내용을 또 다시 부연설명해 주셨습니다.
'음행하는 자'==>(고전 6:18)"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 '음행'(淫行, πορνεια 포르네이아. זִמָּה :짐마,prostitution)1 매음. 음란. 부정. 간음. 2 음란한 행위. <용1> 모든 불법적인 성적 교섭을 가리켜서 쓰였다. <용4> 성도는 음행을 이름조차도 불러서는 안된다(엡 5:3).
'점술가'==>(계 22:15)"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
'우상 숭배자'==>'우상¹'(偶像, אֱלִילִ֑ים :엘릴림, 1 무가치한 것(특히 경배의 대상으로서), 신들, 우상들, 2 목석이나
쇠붙이 따위로 만든 형상, 종교적 숭배의 대상이 되는 것, 3 <용1> 손으로 만든 우상이든지 재물이든지 교활한 사람이든지 이 세상 신들을 묘사하는 데 사용되었다. '우상'은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우상'이다. 하나님도 하나님의 자녀들을 하나님께서 하나님 자신을 사랑하는 것보다 하나님께서 더 사랑하시므로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을 받고 하나님께 아가페 사랑의 언약에 대상이된 인간이 타락하여 하나님 보다 다른 것을 더 사랑하면 우상숭배의 죄로 형벌을 받는 것은 의로운 것이다. 필요하면 얼마든지 설명을 더 할 수 있다.
'거짓말하는 자'==>(요 8:44)"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거짓' 헬라어 프슈도스 헬라어 원어해석(김준남 목사)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롬1:25)
'거짓'으로 번역된 헬라어 ‘프슈도스’(ψεῦδος)는 '거짓'을 말하다, 의도적으로 '거짓'말을 말하다, '거짓'말로 속이다’라는 뜻을 가진 ‘프슈도마이’(ψεύδομαι)에서 파생된 단어로 '거짓'말, 고의적인 '거짓'말, 비뚤어지고, 불경건하며, 속이는 교훈, '거짓'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또한 '거짓'말쟁이, 믿음을 저버린 사람, '거짓'되고 믿을 수 없는 사람’이라는 뜻을 가진 남성명사 ‘프슈스테스'
(ψεύστης)도 ‘프슈도마이’(ψεύδομαι)에서 파생된 단어이다. 70인역에서 ‘프슈도스’(ψεῦδος)로 번역한 히브리어 단어가 ‘허위, 가짜, '거짓'말, 속임, 실망시키는 것, 기만, 사기, 부정행위, '거짓'된 맹세, '거짓'된 혀’의 뜻을 가지고 쓰이고 있는 ‘쉐케르’(רקש)이며 이를 파자하면‘분석하여 파괴하고 다시세우기 시작함’이라는 의미이다.
하나님의 창조 원리는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는 땅(창1:2)으로부터 시작하며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렇게 어두움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하나님의 피조물인 인간의 실존이며 여기에 빛을 비추어 하나님의 창조의 완성을 이루는 것이다. 이것은 인간의 시작이 어둠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그런데 성경은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였다(요1:5)고 말하고 있다.
즉, 실존이 어두움인데 그래서 볼 수가 없는데 자기가 빛이라고 생각하여 본다고 하는 것이 바로 '거짓'(ψεῦδος)이요, 성경은 그것을 '죄'(하말티아 : ἁμαρτία – 짝을 만나지 못한 상태, 짝이 아닌 것을 짝으로 알고 있는 상태)라고 말하고 있다(요9:41).
이런 의미에서 ‘프슈도스’(ψεῦδος)가 뜻하고 있는 '거짓'은 단순히 국어사전이 정의하고 있는 ‘사실과 어긋난 것 또는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처럼 꾸민 것’이라는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의미 보다는 ‘비 진리 안에 숨겨진 내용으로써의 말씀인 진리를 보지 못하고 눈에 보이는 비 진리를 진리로 보고 믿어 버리는 것 그리고 그렇게 믿고 행하는 모든 것’이라는 의미로 볼 수 있다. 결국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ψεῦδος)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기기에 거짓말쟁이(ψεύστης)가 되는 것이며,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 안에 거하지 못하고 '거짓' (ψεῦδος)을 말할 때마다 자기의 본성을 나타내는데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ψεύστης)이기 때문인 것이다(요8:44).
성도는 하나님의 모든 창조물을 보면서 그 안에 담긴 말씀을 보는 자이다. 그래서 이제는 선악의 주체가 되어 보이는 대로 판단해 버리는 '거짓'말쟁이’(ψεύστης)가 아니라 그런 '거짓'(ψεῦδος)을 버리고 진리를 말하는 자이며(엡4:25), 그렇게 진리를 알아 진리가 주는 자유 함을 누리는 자(요8:32)인 것이다.[‘프슈도스’(ψεῦδος) '거짓']
'진리' 알레데이아(ἀλήθεια) : 헬라어 원어해석(김준남 목사)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6)
'진리'로 번역된 헬라어 ‘알레데이아’(ἀλήθεια)는 ‘진실한, '진리'를 사랑하는, '진리'를 말하는, 참된, 진실된’이라는 뜻을 가진 ‘알레데스’(ἀληθής)에서 유래된 단어로 '진리', 객관적인 '진리', 주관적인 경험적 진실’이라는 의미이다.
그리고 ‘알레데스’(ἀληθής)가 부정적 불변사로서 ‘아’(ἀ)와 ‘숨기다, 감추다, 깨닫지 못하다’라는 뜻을 가진 ‘란다노’
(λανθάνω)의 합성어에서 파생된 단어라는 점에서 '진리'(ἀλήθεια)라는 단어가 가지고 있는 속뜻은 국어사전이 정의하고 있는 ‘누구나 승인할 수 있는 보편적인 법칙이나 사실로써의 참된 이치 또는 도리’라는 것과는 다른 ‘숨겨지고 감추어진 것이 밝히 드러남, 깨닫지 못한 것을 깨닫게 됨’이라는 의미인 것이다.
‘알레데이아’(ἀλήθεια)의 히브리어 단어는 ‘확고함, 충실함, 진실’이라는 뜻을 가진 ‘에메트’(אמח)인데 이를 파자하면 ‘하나님 말씀의 완성’이라는 의미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1:14)에서 '진리'(ἀλήθεια)가 충만(플레레스: πλήρης – 완성된)하신 분, 바로 예수님을 가리키는 것임을 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에메트’(אמח)가 ‘처음’(א=Ἄ)과 ‘나중’(ח= Ω) 되시는 ‘말씀’(מ)이라는 의미에서 처음과 나중 되시며 말씀이신 예수님은 스스로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에고에이미 토알파 카이토 오메가:Ἐγώ εἰμι τὸ Ἄλφα καὶ τὸ Ω.’ (계1:8)고 말씀하신 것이다.
그래서 '진리'(ἀλήθεια)이신 예수님은 항상 '진리'(ἀλήθεια)안에서 가르치셨으며 (마22:16)“자기 제자들을 헤롯 당원들과 함께 예수께 보내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진리로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며 아무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심이니이다.” '진리'(ἀλήθεια)에 대하여 말씀하셨고 (눅4:25)“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엘리야 시대에 하늘이 삼 년 육 개월간 닫히어 온 땅에 큰 흉년이 들었을 때에 이스라엘에 많은 과부가 있었으되.”(막12:14)“와서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아무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고 오직 '진리'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심이니이다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옳지 아니하니이까.”하나님께 예배하는 자는 '진리'(ἀλήθεια) 안에서 할 것을 당부하셨다.
성경은 '진리'(ἀλήθεια)가 없는 자를 가리켜 ‘욕심’(에피뒤미아 : ἐπιθυμία)대로 행하는 자, 처음부터 살인한 자,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라고 말하고 있다(요8:44). 그런 의미에서 성도는 '진리'(ἀλήθεια)를 아는(γινώσκω)
자이며, '진리'가 된(γινώσκω) 자이고, 지금 그리고 여기(Now and Here)에서부터 영원히 진정한 자유를 누리는 자인 것이다(요8:31-32)“31.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그리고 그가 '진리'이신 예수님을 통하여 아버지께 갈 수 있는 것이다(요14:6)“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알레데이아(ἀλήθεια) : 진리]
◆, 거짓에 의한 대한민국의 실상을 정리합니다.
현재 대한민국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체제는 거짓에 의한 반역 체제입니다.
대한민국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체제는 진리에 의한 의에 열매는 단 하나가 없습니다.
대한민국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체제는 거짓에 의한 악에 열매가 100%입니다.
이를 하나님의 심판에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면 100% 멸망과 함께 불과 유황 못에 형벌받을 죄뿐입니다.
대한민국 선거시스템은 100% 불의 불법 부정 조작 선거시스템으로 국가 권력을 도둑질하는 시스템입니다.
국가 권력을 도둑질한 반국가 세력이 입법한 헌법은 거짓에 의한 반역에 의한 매국을 일삼는 것입니다.
1980년 5. 18사건은 반국가 세력과 북괴 간첩들과 반역에 의한 매국행위이란다. 라고 하나님께서 2026년 8월 26일 06시 17분에 진리에 의한 참과 거짓에 의한 불의를 정리해 주셨습니다.
거짓에 의한 저의 역략(力量)은 더 많이 있지만 이렇게 정리하여 올리면 하나님께서 보시고 흡족하실 것으로 사료(思料)되어 이만 줄이며, 이 내용에 대하여는 하나님의 진리에 말씀에 의하여 거짓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밝히는 이 내용에 대하여 그 누구의 항변도 받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