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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디자이너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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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디모 자유게시판 웹디자이너의 가치와 비젼을 공유해 주세요.
:: 영자 :: 추천 0 조회 770 12.03.26 15:18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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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3.27 17:42

    첫댓글 내 주관적인 생각을 말하겠다.

    웹디? 웹개발자? 사람들이 좀 이상하다.

    사회의 약자계층에 속해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슨 웹디, 개발자가 고소득전문직인것 처럼 착각하고

    우월주의에 빠진 자들을 많이 봤다.

    웹디, 웹개발자는 하급용역에 불구하다는 것을 왜 인지하지 못하나..

    아니면 내 직업에 대해 무슨 특별한 의미를 줘서 난 특별하다 라는 것을 느끼고 싶은건가..

    웹디. 참 힘든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허접한 웹에어전시 가서 뻔한 노가다 업무들...

    당연히 웹디에 대해 회의를 느끼고 다른 잡을 알아볼 수밖에..

  • 작성자 12.03.27 18:06

    어떤 부류의 웹디자이너 프로그래머와 이야기를 나눠보시고 같이 일하셨는지 얼추 감은 오지만, 자신의 일에 자부심과 보람을 느끼지 못하는 것 만큼 불쌍한 것도 없습니다. 뻔한 노가다 업무만 하는 웹디자이너~ 분명 있죠. 그리고 그들이 꿈과 비젼 없다면~ 말씀하신 것처럼 스스로 하급용역이라고 회의를 느끼겠죠. '난개발자'님 처럼 말이죠. 그런데 꿈과 비젼을 갖고 일하는 웹디자이너 프로그래머들도 많이 계십니다. 그리고 결국 그분들이 고소득 전문직으로 일하고 계십니다. 사회 약자층이라는 단어는 수익이 적고 용역으로 일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셔서 말씀하셨다면 고소득 웹디자이너 많고요~ ^^

  • 작성자 12.03.27 19:39

    '갑' 이 '을' 보다 좋아 보이시거나 절대강자로고 생각하셔서 용역이라는 단어를 쓰셨다면 한 번 '갑' 노릇 해 보신다면 그 말 쏙~ 들어 가실 겁니다. 일을 하는 입장만 다를 뿐 일을 진행하는 것은 모두에게 힘든 일입니다. 님께서 개발자라면 웹디자이너에게 오더 줬을 때 느낌을 살려 보시죠? ^^

  • 12.03.28 11:49

    이 미천한 지망생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건축업은 어떨까요 말로 우리일은 노가다 노가다 하지만 진정한 노가다를 격은 사람들은 절대 그런말 못하죠 왜냐 몸에 정말 안좋은 먼지중 최악의 먼지를 뒤집어 쓰면서 일을 해야 하는 사람들 어떨까요 그런데 겉으로 보면 아주 옛날에 러브하우스등 건축 인테리어 이런게 티비에 많이 나왔지만 겉으로는 멋지지 현실에서는 정말 최악이죠 그런데 왜 그사람들이 왜 그런일들을 계속 할까요 돈을 많이 벌어서 일까요 모든 직종이 그렇지만 건축업 하시는분들 돈 많이 버시는 분도 계시지만 돈 거이 못범니다 그리고 꿈꾸는웬디 님의 말을 인용 해서 말씀 드리자면 연예인 돈 많이 벌죠

  • 12.03.28 11:55

    수백 수억 버는분들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그외 연예인들은 어떠 한가요 kbs에서 하는 스타인생극장에 컬투 가 나와 인생을 이야기 하면서 옛날 웃차사프로그램 연예인들에 대해 나왔습니다 뜨지 못한 연예인 지금 무엇을 할까요 한번 알아보시기 바라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과연 연예인 얼굴이 잘생기고 그래서 한번에 뜹니다 급성장을 합니다 그런데 계속 그 자리에서 머물러 있을까요...웃찻사 개그맨들만 보더라도 지금 생계를 위해 다른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분들이 급성장을 하다가 한번에 밑으로 내려 왔을까 생각을 해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그분들도 무안한 노력을 하였겠지만 급성장해서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 12.03.28 12:01

    연예인들은 그만한 노력을 했기에 그자리에 있을수 있다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한말씀 더 드리자면 솔직히 인터넷 에서 홈페이지 제작 저렴한 비용 하며 스스로 돈을 낮춤으로써 웹디자이너가 이 자리까지 올수 빡에 없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허접한 에이전시 라고 하셨는데 자신이 왜 그 회사를 다녀야 하는거 자신을 돌아보지는 않으셨는지요... 제가 추천 드리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는데 한번 구해서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tvn 2012.2.18 12회 에 방송된 스타특강쇼 유수연" 편을 끝까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분이 이런말을 했습니다 지방대를 간거 거기빡에 갈 실력이 안됐기 때문이다 라고 말입니다... 님께서 난 이

  • 12.03.28 12:06

    이 회사를 다니기 싫다 이 뻔한 노가다 업무 말고 좀더 낳은 환경에서 웹디를 하지 못할 바에는 때려치겠다 싶으면 "양자택일"하면 되는 것입니다 실력을 쌓아서 매니저급 에이전시를 가든 아님 1인기업을 차려서 프린랜서 로 전향을 하던가 그것도 싫다 싶으면 가감히 때려치는 게 낳지 않은가요 이 웹디모가 왜 만들어져서 왜 몇년넘게 지금 까지 유지가 될수 빡에 없는지 생각해 보셨습니까 ? 아님 이 웹디모가 왜 만들어졌는지 생각을 해 보신후 정말 이 웹디 일을 계속 하고 싶다 생각 하시면 이 웹디모 취지를 안후 활동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도 아니면 그냥 가감히 웹디를 그만 두는게 좋겠죠...감히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는 것도 아니

  • 12.03.28 12:48

    고 고작 기껏해야 지망생 주제에 실무자이신 선배님께 이런 말씀 드려 불쾌 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저도 웹디로 해서 쇼핑물쪽에들어가 잡업무를 해보았기에 드리는 말씀 입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 드리면서 다시한번 강조 드리지만 모든 직업 도 다 똑같다는것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 12.03.28 13:03

    내 주관적인 생각도 말해보겠다.

    '사회의 약자계층'이란 것이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웹디자이너와 웹개발자를 약자라고 칭하신 난개발자님께서는 얼마나 강자의 위치에서 일하고 계신지에 대해서도 추가로 여쭤보고 싶습니다. 단지 갑과 을의 관계에서 을의 위치에 있다는 것만으로 약자라 칭하신건가요? 그렇게 하급용역이라 칭하신 웹디자이너와 웹개발자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과연 강자의 위치도 존재 할수 있었을까요? 클라이언트와 웹디자이너,개발자와의 관계는 '동행'하는 관계입니다. 글쎄요,뻔하다구요. 저 역시 여러 개발자와 일을 맞춰 보았지만 그들은 난개발자님 처럼 뻔하다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 12.03.28 13:04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꿈을 가지고 있었고, 그렇기에 그들 자신의 직업에 대해 특별함을 부여하며 일을 수행해 나가고 있었습니다. 진실된 꿈을 가지고 있는 웹디자이너와 같이 일을 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그렇다면 지금의 이런 말씀 못하셨을텐데요. 오히려 '뻔하다' 는 말보다는 '재미있다', '특별하다' 라는 말을 더 많이 하셨을텐데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고소득 전문직인 것처럼 착각하고 있다구요? 착각이 아니라 (물론 소수에 한해서)고소득 전문직인 것 맞습니다. 해외로 나가 보셨나요? 해외에서 취업중인 한국인 웹디자이너를 만나 보셨나요? 이만큼 고소득 전문직일 수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12.03.28 13:04

    아니, 해외가 너무 먼 얘기라면 한국 내에서도 고소득 웹디자이너 많이 봐왔습니다. (물론 모든 웹디자이너가 고소득이지는 않죠. 한국의 특성상 웹디자이너의 초봉이 높게 책정되려면 아직 한참 더 걸려야 할 것 같다는 것 또한 잘 알고 있지만요.)
    난개발자님의 댓글에 욱하는 마음으로 반박형 댓글을 달게 되었는데요.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좋지 않은 환경에서 꿈을 가지고 앞으로 한발자국씩 나아가고 있는 사람들까지 저급한 표현으로 일관되게 정의 내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12.03.29 15:42

    어이 없네요. 전 갑도 해보고 을도 해보았습니다. 님께서 어떤 부류의 분들과 같이 일하였는지는 모르 겠지만.. 그런 식으로 따지자면 사회의 약자 계층이 아닌 사람들이 어디 있습니까? 갑이라던 그사람들도 회사와 임금계약 연봉계약 근로계약할 때는 어차피 다 을입니다. 갑을이란 위치는 상황에 따라 바뀌고 바뀌는데 발주 넣는 고객 클라이언트라는 입장이라고 뻐기는 사람이 우낀거고 을이라고 당당하지 못할 이유 하나 없습니다. ㅡ..ㅡ

  • 12.03.28 14:09

    정말 사회적 약자라는게 뭔지 아세요... 진정한 사회적 약자 계층을 일단 뵌후 사회적 약자라는 말을 사용해 주세요 정말 몰매 맞습니다 사회적약자 계층 추운 날씨에 연탄불 하나도 아까워서 제대로 못피우고 하루 한끼조차 간신히 드시는분들 이십니다 사회적 약자 계층 이라는 말은 조심히 써주세요

  • 12.03.28 14:18

    문제를 개선하고 해결 할려고 하지 않고 무조건 비판 적인건 옳지 않습니다 긍정적인 마음 물론 너무 긍정적이면 발전이 없죠 왜냐 모든 것에 만족 하니까요 그래서 전 약간의 부정적인 시각도 필요하다고 봐요 왜냐 불편하니까 단 여기서 중요한게 불편한걸 투덜 대고만 볼것이냐 아니면 불편 한걸 어떻게 개선해 볼것인가 부정적인 시각을 긍정적인 힘으로 만드는 힘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여기 웹디모는 웹디자인 정말 힘들어 하는 시각을 긍정적으로 그래 이 힘든 점을 어떻게 바꿀까 하는 이러한 모임입니다... 계속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지마시고 부정에서 긍정으로 바꾸어 어떻게 하면 웹디자인의 환경을 변화시킬수 있을지 생각 하셨

  • 12.03.28 14:18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12.03.29 09:14

    헐..여러 댓글이 달렸네요.

    여러분들 말씀도 당연히 맞습니다.

    하지만 제가 본 지방쪽 웹관련 회사들은...정말 전부 허접하더군요

    그런데서 일하는 사람들도 다 허접한 웹디겠죠.

    물론 저도 허접합니다.

    그래서 스스로도 한탄할 뿐이지요.

    대학때 저는 프로그래밍 공부를 열심히 했고, 한 친구는 토익공부를 열심히 하고 유학다녀오더군요

    저는 개발회사에 취직 그 친구는 공공기관에 들어갔는데.. ㅎㅎ

    그 다음 얘기는 아시겠죠?

    어차피 웹디, 웹개발자는 용역직, 엔지니어일뿐이지요.

    저는 현재 4년차 개발과장이구요. 토익 업, 스펙 업 해서 갑돌이로 가려고 준비중입니다.

    ^^

  • 12.03.29 13:58

    저역시 초년생시절 겪어본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지방에서의 IT환경이 사실 어쩔수없는 부분이 있을꺼에요. 개발자님도 4년의 시간동안 어쩌면 많이 힘드셨을테고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렇지만 역시 그런 좋지않은 경험으로 인한 단편적이고 편향적인 시각이 항상 문제가 되는거겠지요. 디자이너/개발자/기획자 모두 해당이 되는 부분이구요. 요즘 다들 힘드신것 같네요. 논쟁은 이쯤에서 마무리하고.. 힘들내시고 처음에 개발자, 디자이너로서 시작했던 그때의 열정을 다시한번 불태워봐요. 좋은날은 반드시 옵니다. Peace :). 12년차 디자이너 드림 ㅋ

  • 12.03.29 15:47

    갑 들어가보세여. 전문직이 갑들어가면? 후후.. 경험해야 아실 테지만.. 그 갑이란 사람들 업체 사람들에게나 대우 받지 회사 안에서도 그런지. 고객으로서 대우 받고 싶으면 갑으로 가세요. 그런데 회사에서 대우받으려는 꿈은 일단 접으시고요. 누구에게 대우 받고 싶은 건지는 본인이 선택하는 거니깐.

  • 12.03.29 09:26

    쿠.. 4년차 개발 과장님이시라.. 토익업,스펙업해서 갑돌이 가시면.. 난개발자님깨선 하청 업체 분들한데 엄청 까이실 겁니다.
    어디든 쉬운 곳은 없습니다. 걍 자기 나이또래에 페이가 많이 뒤지지만 않는다면 재미를 갖고 일을 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봅니다. 어른들이 그러셨죠.. 기술을 배우라고.. 여러분께는 기술이 있습니다. 더럽다 싶으면 멎지게 사표를 쓸 수 있는 깡다구.. 기술이 있으면 가능합니다. ㅋㅋㅋㅋ

  • 12.03.29 16:47

    제가 답답한 점은 뭔지 아세요 용역직 정말 기술용역직으로 일을 해보신다면 다른 직종에서의 용역직... 하청직,,, 아무것도 아니시라는 생각 이 드실거라 생각 합니다 건설업 혹은 전기직종으로 용역직 하청직 한번 해보신후 용역직... 하청직 이란 표현 써봐주세요 전기에도 PLC 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말그대로 간단하게 제어해주는 프로그램 입니다... 그 프로그램 데이터 입력등을 어디서 할까요 여름에는 시원 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사무실에서 할까요... 물론 그런곳도 있겠죠...제가 옜날에 음,,, 그당시 2007년 겨울 때였내요 그때 대선시기 였습니다,,, 그당시 하청업체 O전기에 입사를 했는데 판넬 제작을 하는 업체 였죠

  • 12.03.29 17:12

    그 당시 부장님만 PLC 프로그램을 다루셨고 전 그분께 PLC프로그램을 배워 프로그램 다루는 쪽으로 어떻게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버렸습니다 판넬 제작 이나 하러온 놈이 오우 일일 잘 풀리려나 생각 했습니다 사장이 입사 한지 이틀만에 부장님과 같이 청송 에 세워지는 쓰레기하치장 건설 현장에 가라고 하더라구요 즐거운 마음으로 랄랄라 하고 같습니다,,,, 이틀만 다녀오라고 했으면서 일주일 이 한달이 되고 한달이 두달 되버렸지만 ㅜㅜ

  • 12.03.29 16:18

    그당시 추운겨울 세워진 건물에는 유리 한조각 붙어 있지 않아 떨어지면 바로 즉사 였습니다 왜냐 2층으로 컴퓨터를 낑낑거리고 올라 가서 내려본 1층은 거의 즉사수준으로 높았기 때문입니다.... 옷이야 겨울옷 이지만 이틀만 있다 오라고 했으니 옷도 대충 챙겨 갔고 내복도 안챙겨 갔습니다... 저녁에는 불빝도 안들어와 간신히 콘센트와 연결될수 있는 거리에 책상을 놓고 컴퓨터를 설치하고 PLC프로그램에 데이터 자료 입력을 하였습니다,,, 창문도 없어 매서운 산바람이 들어오면 선풍기 처럼 생긴 히터를 부등켜 안아야 했습니다,,,, 그렇다고 누가 바람 막이 하나 설치 해주는 사람도 없었고 그리고 천청에는 석면 판대기 붙일려고 인부

  • 12.03.29 16:22

    인부들이 왔다리 갔다리 그리고 벽에 페인트 칠한 인부들이 왜 이리도 벽을 긁어 내는지 왜 그리도 긁어 냈는지는 아직도 의문이지만 매서운 바람과 함께 같이 날아온건 위에서 떨어지는 석면 가루 옆에서 페인트 글어내서 날아오는 페인트 가루,,, 그 상태에서 자료입력을 빨리 해야 했기때문에 꾹 참고 어쩔수 없이 계속 자료 입력 거기다 부장이라는 분은 갑자기 집에좀 다녀온다고 하더니 일주일동안 연락 두절 덕분에 하청을 맡긴 업체에 욕은 전부 나의 몫,,,, 이런곳에서 일해 보셨습니다 제가 나중에 그회사를 나온후 사람들에게 했던말 난 석면가루 뒤집어 썼으니까 난 페인트 가루도 마셨으니까 아마 페암으로 죽을꺼야 하고 장난 식으

  • 12.03.29 16:25

    로 이야기를 하곤 하였습니다.... 그런 곳에서 일해보셨나요 아니면 노가다 현장 이라도 가서 하루 이틀이 아닌 몇칠 정도 일을 해보셨습니까... 정말 노가다 라는 말 하청직이라는 말 용역직 이라는 말 함부로 쓰지 말아주세요 이 말들 건설직 혹은 전기 직에서 그렇게 고생하며 일하시는 분들 한테 웃음게 들리십니다,,,, 가장 간단한 예를 하나만 더 들자면 그 매서운 바람이 올때마다 히터를 부등켜 앉을때 직장 상사 분이 지나가다 보신후 하신말 "야 넌 옆에 히터있고 가만히 앉아서 일하면서 뭐가 춥다고 그래" 라는 말이였습니다,,,, 그리고 시험 가동 테스트날때 이날 하청준 업체 한테 많이 까인 날이였죠 부장님이 일주일 동안 연락

  • 12.03.29 16:30

    두절이 되었던날... 시험 가동테스트 날 밤을 새서 온도가 올라가는지 버너 쪽에 불이 안일어 나는지 를 3일동안 테스트 하는 거였습니다...그 3일 업체에서는 사람 바뀌어 가면서 하루씩 밤을 샜지만 전 신입이고 해서 밤을 샌후 쪽잠자고 다시 밤을 새고 하였습니다 앞으로 용역직 노가다 하청직 이라는말 사용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노가다요? 정말 노가다 판에서 일을 해보시면 그런말 쏙 들어 가십니다 뭐 이를 테면 이런말도 있죠 "먼지밥을 먹지 앉은자 인생을 논하지 말라" 노가다 판에서 흔히 나왔던 말입니다...물론 육체적인 고통보다 정신적인 고통이 더 큽니다 하지만 전 욱체적인고통과 더불어 정신적인 고통을

  • 12.03.29 16:35

    두가지를 동시에 격어 봤습니다 덕분에 매일 매일 코피를 흘리기 일수 였고요 전 그래서 웹디와 웹프 두가지를 한번 제3자 생각으로 볼까 했습니다 일단 웹디와 웹프 두 직종다 정신적이 고통은 똑같습니다 제가 왜 이리 생각을 하냐 솔직히 프로그램은 좋은데 디자인이 허접하면 누가 살까요? 그리고 디자인은 최고로 좋은데 프로그램이 허접하면 누가 살까요 고객 입장에서 생각 하면 디자인도 우수 하고 프로그램도 우순한 제품을 선호할 것입니다 이렇듯 땔래야 땔수 없는 이 두직종을 가지고 이건뭐 어떻다 저건뭐 어떻다 말한다는건.... 말도 안되는 말일거라고 생각이 드내요... 정말 다시한번 장조 들이지만 제가 학원을 다닐때도

  • 12.03.29 16:40

    학원 선생님께서 "플래쉬는 노가다에요"라는 말을 할때 마다 노가다 라는말 자제해 달라고 말하고 싶어질 정도 였습니다... 무슨 업종 이든 간에 힘든건 다 똑같습니다.... 그럼 그 사람들도 그렇게 말하겠죠 완전 이 직종은 노가다 야 그렇게 따지면 노가다 아닌 직종이 어디 있을까요 욱체적인 고통도 노가다 정신적인 고통도 노가다 전 솔직히 그렇게 말하는 분들에게 이렇게 말을 하고 싶습니다 건설현장에 가서 잡업무로 라도 딱 한달만 노가다 하고 나와 달라고요...힘든 만큼 보람을 느낀다면 그게 자신에 맞는 직종 이라고 생각 합니다...노가다 용역 하청 이라는말 앞으로 꼭 좀 자제해 주셨으면 합니다...진짜 노가다 판 이라고 불리

  • 12.03.29 16:44

    는 현장에서 일한 분이 아니라면 말입니다.,..그리고 그렇게 힘들면 때려 치시면 되는 겁니다... 사람으로 태어나서 이렇다 저렇다 하면서 말만 할게 아니라 화끈하게 쿨하게 그만 두고 다른 일을 찾으면 된다고 생각 합니다 여기는 실무자분들만 계신곳이 아닌 웹디를 하고자 하는 지망생들도 같이 있는 커뮤니티 공간인데 지망생들의 사기를 떨어트리는 행동을 꼭 하셔야 겠습니까,.,, 물론 현실을 제대로 알고 들어 가야 하기에 현실에 대해서 말을 하는건 좋은 일이라고 생각 합니다 헛된 콩깍지를 벗기는 일도 실무자자 분으로써 지망생들에게 좋은 조언이라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무조건 현실을 알려 사기를 떨어트리기 보다는 이러한 현실

  • 12.03.29 17:11

    을 통해 어떻게 개선 할것인지를 지망생분들에게 조언을 해주고 하는게 실무자 아닌가 생각 합니다... 제가 말이 너무 길었내요 그저 웹디 지망생 주제에 말입니다... 노가다 라는 말 하청업체 라는 말 용역직 이라는 말 만 보면 저도 모르게 흥분이 되어 버리내요 그당시 이틀만 다녀오라고 했지만 이틀이 한주가 되고 한주가 한달이 되고 한달이 두달이 되면서 그만 두어버렸지만 이상하게도 일이 힘들다 완전 노가다야 라는 말만 나오면 건설현장에서 딱 한달만 일하고 그소리 다시한번 해봐 라는 말이 자꾸 입에 맴돌게 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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