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황 기조: 화장품 > 생활용품
- 3Q21 실적은 생활용품 영향으로 전반적인 매출 및 이익 역성장
생활용품: 추석 특수효과 부재로 선물세트 판매 저조 및 물류대란에 따라 글로벌 매출 부진
화장품: 홈쇼핑, H&B 등 내수 채널 매출은 하락했으나, 수출 실적 호조로 매출 및 수익성 확대
- 4Q21에도 전분기와 유사한 흐름을 예상
- 코로나19 영향 장기화로 내수 회복은 지연 중이나, 중국 광군제 매출이 온라인 기준으로 yoy +15% 증가하는 등 해외 실적 호조로 화장품 중심의 성장 전망
- 다만, 현지에서 해당 세그먼트 내 로컬 업체와의 마케팅 경쟁 격화되고 있는 점은 다소 우려
- 중국 업체 프로야와의 MOU 통한 매장 입점 확대 전략에도, 오프라인 채널의 전반적인 침체 영향 불가피
2022F 매출액 yoy +6.3%, 영업이익 yoy +51.8% 전망
- 2022년 동사의 구체적인 사업계획은 공유되지 않았으나, 매출 성장 10% 이상 및 높은 한자리 수준의 OPM 목표로 파악
- 2019년부터 이어진 부진으로 낮은 실적 베이스 형성된 가운데, 생활용품과 화장품 모두 글로벌 및 디지털 중심의 확대 전략 이어나갈 것
- 생활용품은 현재 헤어케어가 주력 카테고리이나 향후 덴탈케어 등 전반적 PC 비중 확대 계획
- 화장품은 보유 현금 등을 활용하여 비유기적 성장 동력 마련 등을 고민 중
투자의견 Buy 상향, 목표주가 23,000원 하향
- 실적전망치 및 Target multiple (업종 전반의 디레이팅 등을 감안하여 PER 20배 부여) 수정으로 목표주가 하향하나, 기존대비 upside 여력 확대로 투자의견은 매수 상향
케이프 김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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