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그( 1843~1907 향년 64세 노르웨이 출신 )의
페르귄트 모음곡 2번 제4악장 '솔베이지의 노래’
방황하는 페르귀트를 한없이 기다리는 소녀 솔베이지의 순결한 사랑을 담은 곡...!!!
하얀 눈 내리는 숲 속에서 솔베이지가 간절히 기도하며 기다리는 모습이 떠오릅니다.
1870년대, 노르웨이의 작곡가 그리그는
극작가 입센의 연극 페르귄트를 위해 음악을 쓰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마음을 쏟아 만든 곡이 바로 솔베이지의 노래.
이 곡은 북유럽의 서정적인 풍경과 쓸쓸하고 아름다운 정서를 담아
오늘날까지도 사랑받는 그리그의 대표곡으로 남아 있습니다.
첫댓글 우아하게 들어봅니다~
솔베지의 사랑이 담긴 아름다운 노래를 감상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보내는 나날이 되시길 바라며 좋은 일만 함께 하세요
참 좋은 노래지요.
실은 '시셀 슈샤바'의 노래로 올리려 했으나
영상들이 그럴싸한게 없더군요.
유튜브의 영상이 한몫 하거든요.
밋밋하게 음악만 듣느니 보다는...
언제나 고운 댓글 감사드려요.
오늘도 해피 하게 보냅시다요~!
솔베이지의 노래
슬픈 사랑의 이야기에~~
예.
솔베이지 ... 그녀의 청순한 사랑에
마음 한켠이 싸아 오는 노래...
보람된 하루로 이어가시길 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