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이치씨가 최근 아르헨티나에 이어, 러시아(12월 13일), 태국(12월 15 일), 독일(12월 8일), 우크라이나(11월 29일) 등 다수의 국가로부터 코로나19 신속진단제품에 대해 허가를 획득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21일 오전 9시32분 피에이치씨는 전 거래일 대비 80원(7.11%) 오른 1205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피에이치씨의 중화항체 신속진단키트는 백신접종 후 중화항체의 형성 유무를 신속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어 돌파 감염을 예방하고 부스터샷에 대한 접종 시기를 판단하는데 활용할 수 있다.
피에이치씨 관계자는 "이번 인허가를 획득한 독일, 러시아의 경우 하루 확진자가 각각 5.2만명, 2.7만명 이상"이라며 "오미크론과 델타변이 바이러스의 위협 속에 자가진단키트를 통해 방역 예방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오미크론 발생 이후 전세계 다수의 국가에서 자사 진단키트에 대한 수출문의가 쇄도 하고 있으며 기존 수출 국가뿐만 아니라 인허가가 확대되면서 신규 국가들의 주문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덧붙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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