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의 충동...
사람은 늘 무엇인가를 가지려 한다...
없을 때는 불편해서, 있으면
더 갖고 싶어서 손을 뻗는다...
나 또한 다르지 않은 것 같다...
하나를 채우고 나면 또 다른 하나가
비어 보였고, 그 빈자리를 채우려고
또 무언가를 들여 놓는다...
그렇게 하나 둘 늘어난 것들이
어느새 시골생활의 한 부분이 되어 있다...
소유의 충동은 살아가려는
의지의 한 형태이다...
문제는 그 충동에 끌려가게 되느냐,
스스로 그것을 다스릴 것이냐이다...
그 충동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삶의 결이 달라질 것 같다...
무언가를 가지기 전에 ‘정말 필요한가’,
‘지금 아니어도 되는가‘를 스스로에게
묻고 한 번 더 생각하는 연습을 해야겠다...^^
(영구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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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의 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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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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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