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화룡의 한 은행직원이 직무의 편리를 리용해 선후로 은행내부 정기저축호의 예금 35만원을 사취했다. 일이 드러난후 그녀의 애인은 돈을 한푼도 쓴적 없다고 했다.
35세에 나는 효혜(가명)는 화룡시 모 은행의 직원인데 몇년전에 남편과 리혼하고 혼자서 아이를 데리고 살았다. 몇년전 효혜는 같은 은행에서 리직한 남성 직원 소남(가명)과 애인관계를 맺었는데 소남에게 안해가 있었지만 그녀는 개의치 않았다. 애인이 된후 복권에 빠져버린 소남은 늘 효혜에게 돈을 요구했었다. 그녀는 소남의 요구를 다 들어줬는데 집의 저축은 언녕 바닥났었다. 그리고는 친척 친구들한테서 돈을 꾸거나 사채를 맡았으며 지어는 집까지 팔아서 소남에 돈을 대주었다. 소남이 복권을 사서 몇번 돈을 벌었고 또 그렇게 번 돈으로 그녀를 데리고 관광 갔다온적까지 있었다. 하지만 필경은 벌때가 적어 몇년이 못지나 효혜의 돈을 몽땅 잃고 말았다.
주모는 효혜의 이웃인데 두집은 퍽 가깝게 지냈다. 효혜는 소남을 위해 선후로 주모로부터 많은 돈을 꿨다. 2005년 3월 효혜가 있는 은행에서 저축임무가 있었는데 주모는 효혜를 돕기 위해 35만원을 일년기한으로 효혜가 있는 은행에 저축했다. 2005년 4월 소남의 친척이 그에게 차를 사서 택시를 해보라고 했다. 그러자 소남은 효혜를 찾아 방법을 대 달라고 했다. 그때 효혜는 주모 등으로부터 빌린 돈을 갚아야 했다.
소남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빌린 돈을 갚기 위해 그는 주모가 은행에 저축한 35만원의 예금에 손을 대기로 했다. 주모가 특별히 그를 믿었기에 평소에도 그에게 부탁해 은행에서 돈을 인출하군했다. 그런 효혜가 달라졌다. 그느 직무의 편리를 빌어 몰래 주모에게 분실신고수속을 해 예금통장을 낸후 두번에 걸쳐 예금통장의 35만원과 리식을 꺼내 빌린 돈을 갚고 나머지를 소남에게 주어 10만원에 달하는 승용차를 사게 했다.
2006년 3월 주모는 급히 돈을 쓸 일이 있어 앞당겨 예금을 인출하려 했다. 하지만 은행에서는 주모 예금통장의 돈이 벌써 찾아간지 오래다고 했고 주모는 은행관리인원을 찾아 일의 경위를 알아봤다. 사건 발생후 사법기관에서는 소남의 승용차와 5만원의 현금을 차압해 은행에 돌려주었고 효혜는 10월에 체포되었다.
주모는 은행관리부실과 규정을 어긴 조작을 리유로 은행을 법정에 내세웠는데 법원에서는 최종 은행이 주모의 모든 손실을 배상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그런후 은행은 피해자의 신분으로 효혜를 피고석에 오르게 했다. 근자에 화룡시법원에서는 이 사건에 대해 심리하고 효혜가 직무의 편리를 빌어 분실신고를 하고 은행의 자금을 류용했는데 금액이 많아 자금류용죄를 구성함으로 유기형 4년에 언도한다고 판결했다.
효혜가 일을 저지른후 갚지 못한 빌린 돈도 많았는데 한 동료에게서 꾼 돈만해도 9만원에 달했다. 이 돈들은 모두 소남이 복권을 구매하는데 사용되었다. 일이 들키기전 주모는 효혜에게 꾼 돈을 돌려달라고 재촉했었다. 이에 그는 소남을 찾아 해결책을 요구했는데 소남은 모른척했었다. 이에 화가 동한 그는 소남에게 사주었던 차를 발로 몇번 걷어찼고 소남은 자기 안해앞에서 그를 한바탕 두드려팼다. 그가 감옥에 들어간후 소남은 그녀의 돈 한푼도 쓴적 없다고 뻔뻔스럽게 나왔고 효혜 또한 모든 일은 소남과 무관하다고 했다. 이런 치정녀에게 사람들은 모두 혀를 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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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 여자 누군지 아는데~~~~~~~~~~~~~~/
오메..불쌍타...
휴.................
어떤 미친년이예요? 그런씹새끼들때문에 뭐가달갑아 이래는지 이해가 안가요......이런 씨발년들이 지금 이사회에 많아요>....
남편이 좃나게 외국에가서 벌어오면 어린연하데리구 사는년들 께끈해요.
절로 일을 빚어냇쓰니 절로 책임져야지 둔하기도하고 불쌍도하고 ㅠㅠㅠㅠㅠ?주는년이나 ? 주는놈이나 다똑같애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