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심심치 않게 주변에 갑작스런 부고의 소식이 전해집니다
저 또한 아내와의 나이차이가 23세 차이가 있다보니
어린 자녀들과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했을까
생각해 볼때
아무것도 없네요
그래도 다행인건 아직까지는 직장생활을 하기에 국민연금에 가입되어 있어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아내에게 알려줘야 할것 같아 몇자 적업 봅니다
베트남에서 남편 하나만 믿고 따라 왔는데 갑자스런 변고로 위기가 닥칠때
일단 국민연금 관련 내용을 인지 할수 있게 알려주고 기타 보험이 들어 있다면 그것 또한 공개하고
아내를 위해 개인 연금을 들어 나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것만이 아내와 자식들에게 해 줄수 있는 최선이라
가족에게 미안할 따름입니다
아침부터 무거운 글을 올리네요
그날은 그날이고 오늘도 화이팅하는 활기찬 아침을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