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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때,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고 흑암이 깊었잖아요~
그때 첫날 하나님이 뭐라고 하셨어요?
……………
(형제자매들; 빛이 있으라~~)
“빛이 있으라~~Let there be light~”
창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3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4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5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그러면 그 빛이 무슨 빛이에요?
……………
(포에버; 하나님의 빛)
맨 처음에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해서 빛을 만들었는데,
태양도 만들기 전에 ‘빛이 있으라~’고 하셨어요.
우리가 ‘하나님은 빛이시라~’고 하기도 하고,
‘여러분은 세상의 빛’이라고 하잖아요.
그 빛이에요.
태초에 혼돈하고 공허하고 어두웠을때, 하나님이 보시니까 안좋았어요.
그러다가 ‘빛이 있으라 ~’라고 하신후,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라고 하셨다는 거예요.
그래서 맨 처음의 이 빛은 우리가 눈으로 보는 그런 빛이 아니라,
‘하나님의 빛’이에요.
예를들어 우리가 꿈을 꾸잖아요~ 눈을 감았는데 빛이 어딨어요~~~~
그런데 그 꿈안에서 빛이 있어요~~~
눈을 감아도 환하다니까요~~
그 세계의 어떤 빛~~
제가 지금 비유를 해서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 해서 빛이 있고 보기에 좋았더라 라고 하셨어요.
그 빛.
그래서 신약에 와서는 “너희는 세상의 소금과 빛이야~”
그러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은 빛이시라~~’
하나님 자체가 빛이신 거예요.
우리도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빛이 되고~
하나님이 들어와서 빛을 내는 거예요.
그래서 태초의 빛이 있으라 했을때의 빛과 하나님의 빛,
그리고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했을때의 빛을 다르게 보지 마시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알고 계시지만 제가 한번더 말씀 드리는 거고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 해서 빛이 생기니까 보기에 좋았더라~~하셨어요.
그리고 아담과 하와를 만드셔놓고 “너희는 세상의 빛이야~~”라고 하셨어요.
그 빛~
태초의 빛~
하나님의 빛~
세상의 빛~
그러면 그 빛이 여러분에게서 나오고 계세요?
아직도 그 빛이 안나오고 있어요?
그런데 본인은 그 빛이 나오고 있는지 잘 몰라요.
그렇지만 다른 사람이 여러분에게서 나오는 그 빛을 보고 다가오고 말을 하는 거예요.
제가 이것을 보면서 마음이 참 평화로와 지더라구요~
그리고 지난번에 목사님이 말씀하셨듯이,,,
창세기 1장에는 세상 창조가 나오고, 2장에는 아담과 하와를 만들어요.
그래서 2장 끝에는 둘이 한몸을 이룰찌로다 하며 끝나지요~
그리고 3장에는 하나님을 대적하는게 나오고요.
그래서 영적전쟁은 창세기부터 시작해서 요한계시록에서 끝나요.
그게 영적전쟁인데,
창세기1장 2장에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아름다웠던 것이,
3장부터는 엉망이 되고~ 엉망이 되고~ 엉망이 되고~하다가,
안되겠다 예수를 보내자 해서 예수님을 보내고,
결국에는 요한계시록21,22장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요한계시록21장에 보면,
계21;1또 내가 새 하늘과 새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꼐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그래서 요한계시록21장은
하나님이 창조하셨던 창세기1,2장이 요한계시록21장에서 다시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요한계시록 맨 마지막장 22장은 생명수강가가 흐른다고 나오지요.
그러니까 에덴동산에 있던 그 모습이 요한계시록 맨마지막에 다시 회복되어 나와요.
그러니까 이렇게 회복되기 전에는
예수님을 보내셔서 다 회개케 하시면서
하나님 백성은 따로 불러서 맨 마지막에 에덴동산의 회복을 약속하시는 거예요.
목사님이 그렇게 정리를 해 주셔서 제 마음이 참 편안했어요..
그래서 창세기 1,2장은 하나님이 천지를 만드시고 사람을 만드시며, 보기에 좋았더라 하셨어요.
그런데 3장에서 사람이 죄를 짓자,
아담은 동물에게 이름을 지어주듯, 여자에게도 하와라는 이름을 붙혀줘요.
그리고 그 죄속에서 살면서 예수님도 보내주시고~
그래서 우리는 구약 신약을 지나고~요한일서 이서 삼서 유다서를 지나~~
요한계시록 바로 문앞까지 왔어요~!
그 과정 안에 우리 스토리가 다 있어요~~~
다행스럽게도 성령이 오셔서 예수님을 알게 되고
다 건너뛰고 요한계시록 맨 마지막인, 즉 창세기1,2장으로 다시 들어가는 거예요.
그게 우리 스토리예요~~~
아까 주님의기쁨 자매님 남자친구가 잠깐 왔다 갔는데, 그때 제가 말했어요,
“우리가 예수를 믿는것은 라이프야~~~
그렇게 살지 않는 사람은 어글리 라이프고~~~…”
아직도 구약에 들어가 헤메는 사람~~
다윗이 어떻고~~~ 밧세바가 어떻고~~~ 솔로몬이 어떻고~~~
거기서 헤어나지 못하는 사람들~
아니면 예수님을 따라가려고 하는데, 예수님이 ‘너희들이 나를 따라오는것은 배부르게
하기 위해서라’는 얘기를 들으면서도 좋다고 따라가고~~
아직도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부활을 못보신 분들~~~
아직 체험을 못한 사람들이 수두룩하고~~
그런데 여러분은 예수님이 부활하신것까지 다 보고,
오순절 마가다락방에 임한 성령까지 체험하고 다 지나서
이제는 요한계시록 앞에까지 와 있어요.
H자매님은 생명수강가라는 닉네임도 받으시고~~~
이햐~~~
그 이름 절대로 놓치시면 안돼요~
어떻게 그런 이름을 주셨을까~~~
시편1편에 보면 복있는 사람에 대해 나오지요.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1 Blessed is the man that walks not in the counsel of the ungodly,
nor stands in the way of sinners,
nor sits in the seat of the scornful.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쫓지 아니하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고,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는대요.
이것을 영어로 보면,
walk (악인의 꾀를 쫓지 아니하고),
stand (죄의 길에 서지 아니하고),
sit (오만의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복있는자와 그렇지 않은자가 가는 두갈래의 길이 있는데,
어느길을 선택하느냐예요.
특히 이것을 영어로보면,
‘한사람이 어떻게 쇠퇴하여 가는가’에 대해 잘 표현해 놓았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이것은 ‘묵상하는 자’와 대칭으로 해서 나와 있다며,
어떻게 하는 것이 묵상하는 것인가에 대한 설명도 하셨어요.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그래서 복있는자는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라고 했는데,
‘나는 계속 묵상하고 있는데요~’라고 하지만,
묵상을 하고 있는지 안하고 있는지, 언제 판명이 된다고 했어요?
………………
위기가 닥칠때 그때 드러나는 거예요.
묵상하는 자, 다윗은 쫓기며 가장 힘들때‘여호와 로이’,
여호와는 나의 목자라고 고백했어요.
하나님을 묵상하니까 그런 고백이 나와요.
그런데 그렇게 힘들때 그냥 내가 풀어 나갈려고 하면, 말씀을 묵상하는자가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이 위기에 처했을때 복있는 자인지 아닌지 안다는 거죠.
위기가 처했을때, 예수님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 마음에 평강이 와요?
그렇다면 평소에 말씀을 묵상하고 있다는 거예요.
다솜이는 결혼상대가 있건 없건 그냥 해피해요~~~
결혼해서 ‘야 결혼은 정말 해피하다~’라고 하는 사람을 아무도 못봤어요.
미국의 영부인은 해피할까요?
(형제자매들;ㅋㅋ~)
다 힘들어요~ 다~~~~
그러면 왜 결혼했어요~~~~
흐 참나~~~ㅎ~~
그런데 다솜이를 보면서 하나님과 함께 걸어가는것이 이렇게 해피할 수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잖아요~
제 삶을 뒤돌아 봤더니, 힘든것들이 다 그냥 지나가뻐렸어요~~~
힘든 줄도 모르고 그냥 지나갔다니까요~~
우리 와이프는 많이 힘들었겠지만, 저는 힘들지 않았어요~
육체적으로 힘든건 었지만 영적으로 힘든게 없었어요~~
그런데 지금 보면 우리 와이프가 제일 행복해보여~~~
남편이 생전 안하던 밥을 다 차려주고~~~설겆이 해주고~~
약챙겨 주고~~산책시켜 주고~~
뭐 다~~~해주잖아~~~~ㅎ
그러면 묵상의 최고봉은 누구예요?
……………
(포에버; 바리새인.)
예수님.
(형제자매들;ㅎㅎ~~~~)
ㅎ
제~~~일 힘들때 말씀을 묵상해서 얘기하신 분이 예수님이셨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셨을때 하신 말씀이,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목사님이 그러셨잖아요,
“이거 어디서 많이 들어보지 않으셨어요~?”
이게 성경 어디에 나오냐면,
시편 22; 1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하여 돕지 아니하옵시며 내 신음하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예수님은 이 말씀을 평소에 묵상하시고 계셨기 떄문에 그때 이 말씀이 나올수 있었던 거예요.
그리고 또 뭐가 있냐면,
예수님이 운명하실때 하신말씀이 있어요.
“하나님 내 영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이것은 시편 31장에 나오는데,
시31;5 내가 나의 영을 주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진리의 하나님 여호와여 나를 구속하셨나이다
예수님이 이 말씀을 묵상하시다가 그 고백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보면 예수님이야말로 묵상의 최고봉이셨다라고 할 수 있는 거죠.
목사님이 그 말씀을 하시는데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헬라어로 천국을 ‘바실레이아(Basileia)’라고 한대요.
그런데 천국의 왕은 예수님이시니까, 그 왕을 ‘바실레우스’라고도 한대요.
바실레이아~
바실레우스~
예수(Jesus)가 무슨 뜻이라고 하셨어요?
그냥 이름으로만 알고 계셨죠?
……………
원래 뜻은 구원자.
그래서 여러분이 평소에 말씀을 묵상하고 있지 않으면,
예배끝나고 나가면서 목사님 앞을 지나갈때 뭐라고 하냐면,
“See you next week(다음주에 뵈요~)”
‘오늘 말씀 잘 듣고 가요~ 다음주에 또 올게요~’라는 뜻,
오늘은 오늘로 끝났고 다음주에 오겠다는 것이죠. 묵상을 안하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울왕을 버렸지요?
하나님이 사울을 왕으로 앉혀놨다가 사무엘 선지자가 와서 얘기하잖아요~
“하나님이 당신을 버렸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사울왕을 쳐낸거예요.
왕으로 세워놓고 왜 쳐내신 거예요?
………………
사울왕이 광야생활을 안한것도 있지만,
사울왕이 하나님 말씀을 안따랐어요, 하나님을 안따랐다니까요~~~~
왜냐하면 말씀이 하나님이잖아요~~~
그래서 사무엘이 말하기를,
사울왕 당신이 하나님 말씀을 안따랐기 때문에 하나님이 당신을 버리신다고~!
그래서 여러분이 하나님 아들딸이라고 하시는데,
어느날 “하나님 싫어요~~”하면 하나님도 “그래? 싫어? 그러면 가~”라고 해버리시면,
여러분은 에덴동산에서 쫒겨나는 거예요.
목사님이 그 말씀을 하시면서 꼭 붙어 있으라고 하셨어요.
“하나님, 이제 떠났다가 일주일 후에 오겠습니다~”라고 하지 말고,
“목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한주 동안 계속 묵상하겠습니다.”라고 하면서 가라는 거죠..
2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왜 시냇가에 심은 나무 같아요?
어느 나무가 시냇가에 심기워져 있는데, 그 시냇가는 ‘생명수 강가’예요.
그래서 생명수강가 자매님 곁에 붙혀진 사람은 살아요.
더럽혀진 강가가 아니잖아요~~
자매님한테 그런 귀한 이름을 주셔서 제가 질투가 날 정도예요~~~
그래서 생명수강가 자매님 곁에 있으면 과실을 맺고~~~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하고~~~
그 행사가 다 형통하대요~~~~
자매님 곁에 있으면 말씀이 계속 나오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복음’을 증거한다고 하는데, 그 복음은 무엇을 얘기하는 거예요~?
안믿는 사람을 만나서 복음을 전해야 하는데, 뭘 증거하는 거예요?
(생명수강가;예수님이 구원자 메시아 라는 것~)
안믿는자에게 그렇게 말하면 믿겠어요?
저한테 누가 와서 “부처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오셨어요~”라고 하면,
제가 믿겠어요?
안믿죠~~~~
(포에버; 천국지옥, 특히 지옥을 얘기해요~)
교회에서 이것저것 많이 배우셔서 막 흩어져 있어요.
여러분이 배운게 다 복음이에요.
그런데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 가서 복음을 전하려면
뭘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 보셨어요?
선교지에 가서 어떻게 전할 거예요? 특히 말도 안통하는데~~~~
제가 언어에 트라우마가 있는데,
학교 다닐때 국어시험을 보면 나보다 시험을 잘보는 애가 있어요~
아니 내가 한국어를 모르는것도 아닌데~~~~
그 학생은 나보다 국어시험을 잘봐요~~~
영어도 제가 머리로만 했었는데, 아니더라구요~
나중에 보니까 머리로 하는게 아니라 외워서 하는거구나 하고 알게 되었죠~
아뭏튼 제가 언어에 대해 좀 그런게 있어요~ㅎ
그래서 선교지 가서 말도 안통하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뭘 어떻게 전해요~~
예수님이 나가서 복음을 전하라고 하셨을 당시는 조금 쉬웠을것 같아요.
그 당시는 그래도 이스라엘 백성이 들어왔던 것들이 있었을 거잖아요~~
미가서에도 나오고~ 다윗에도 나오고~~그때 그분이야~~~라고 하는 거죠.
그래도 예수님은 나가서 복음증거하라고 하셨을때 제일 먼저 하게 하신게 귀신 쫓는 거였어요.
이게 복음이라니까요~~
영적전쟁인지도 모르고 나가기만 하면 뭐해요~~~
일단 선교가면 말부터 배워야 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해요~~~
그런데 예수님은 어땠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왜 예수님을 쫓아다녀요~?
……………
처음에는 예수님이 말을 잘해서 따라다닌게 아니라,
병 고쳐주고~ 기적이 일어나 배불리 먹여주고 그러니까 사람들이 오~하며 쫓아다닌 거예요.
우상들에게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면 먹을것을 줘요?
……………
(형제자매들; 줘요, 안줘요~)
준다니까요~~~
주니까 성황당 같은데 가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는거죠~~
그렇지만 결국 골로 끌고 가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한테 주세요 주세요 하면 주세요?
……………
(형제자매들; 주세요~)
주신다니까요~~
주세요 했는데 하나도 안주시고 그냥 죽으면 천국간다고만 하면 사람들이 믿겠냐구요~
나같아도 썅 때려치지~~~ㅎ
그래서 예수님을 따라오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어요~
예수를 믿었더니 병이 낫고 일어나요~~~
그게 복음인 거예요~!
악한 세상의 최고봉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면 말을 듣는다니까요~~~
예수님이 ‘이 세상의 왕’이에요.
사단이 자기 부하, 누구를 통해서 그것을 쓰게 했어요?
빌라도를 통해서 팻말에 ‘유대인의 왕’이라고 쓰게 했어요.
히브리어, 아람어, 헬라어까지 해서 써놨어요.
비난하려고 썼지만, 자기도 모르게 ‘유대인의 왕이다’라고 쓴 거예요.
그 밑에 있던 백부장과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뭐라고 했어요?
………………
(생명수강가; 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다~)
네,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하더라.(마17;54)
그래서 여러분은 영적전쟁을 알기때문에 복음을 전하기가 아주 쉬워요.
그래서 제가 생각해 보았는데, 그동안 제가 그렇게 해 왔더라구요~
내가 힘들었던 것들은 다른 사람들도 힘들어요.
가만히 보세요,
이세상을 살아가는데 대개 똑같은 짐들이 있어요.
경제적 문제~~인간관계 갈등~~자식과의 갈등~~부부간의 갈등~~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믿지 않는 자들중에 거기서 자유한 사람들이 얼마나 되겠어요~~~
그래서 그런 얘기를 해서 그 사람들의 속을 뒤집어 놓는 거예요.
한국사람들은 한국 오천년 단군 역사에 거의 같은 귀신들이 있어요.
그 귀신이 그 귀신이라는 거죠~
그래서 그 얘기를 하며, “자식하고 문제가 없으세요? 부부간에 문제가 없으세요?”하면
오 내스토리네~~~하며 술술술 나올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내가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얘기해 주면서 시작하는 거죠.
그러면 저는 바로 귀신문제 얘기로 바로 넘어가요.
“그거 귀신이 얘기하는 거예요.”
믿지 않는 자들은 교회다니는 자들보다 더 귀신의 존재를 믿어요.
오히려 교회다니는 자들이 믿는자에게 무슨 귀신이냐며 처음부터 안믿으려 들지~~~
믿지 않는자들은 귀신에 꽉 사려잡혀 있기 때문에 오히려 더 민감해요~
그래서 복음의 핵심은,,,
우리가 죄가운데 있다가 예수님이 오셔서 우리의 죄가 해방되었고,
예수님이 죽으신 다음에 부활하셨어요.
예수님의 부활이 복음의 메인인 거예요.
그러면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게 나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포에버;예수님이 죽었다 다시 살아나셨으니까, 우리도 그렇게 된다는거죠~)
우리도 죽었다 다시 살아나~?
예수님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셔서 영원히 갔뻐리셨어요.
우리도 죽어요.
그런데 다시 부활해서 영원히 예수님있는데로 가는 거예요.
예수님이 죽었다가 부활하신게 메인인데,
우리도 부활한다는 거예요.
잠자던 자가 먼저 일어나서 가고~
살고 있던 자들은 공중으로 들려 올라가고~
그게 부활신앙인 거죠.
죽었다가 끝이면 어떡해요~~~
그런데 죽었다가 어느날 예수님이 오실때 우리가 일어나요.
예수님은 3일만에 부활하셨는데,
우리는 천일만에 아니면 만년만에 그럴지 모르는거죠~
이게 베이직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이 우리 죄를 위해 돌아가셨다는걸 믿는데,
믿음이라는 것은 도대체 무엇을 말하는 거예요?
목사님이 말씀하셨는데 우리도 다시 얘기할 필요가 있어서 하는 거예요~
믿음은 예수님이 우리 죄를 위해 돌아가신것을 믿는 믿음.
그래서 우리가 죄에서 해방이 되었어요.
그걸 믿는데, 그 다음에는 뭐예요??
………………
우리가 그 믿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거예요.
그게 믿음인데,
‘오~~예수님이 내 죄를 사해주셨네~~~땡갓~~~나는 자유다~~~’하고 말면 아닌 거예요.
그걸로 삶을 살.아.가지 않으면 그건 믿음이 아닌 거라는 거죠.
그래서 믿음이라는 것은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는.것.’이라는 거예요.
결국 믿음으로 살아가야 믿음이지, 그렇게 살아가지 않으면 믿음이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믿음이 좋다는 사람이 삶에서 나타나지 않으면 믿음이 아닌 거예요.
그 예수님 때문에 살아가는것이 믿음이라고 하셨어요.
목사님이 그렇게 정의해 주셨어요.
여러분이 두루뭉실하게 알고 있는것을 이렇게 꼭 집어서 얘기하실수 있어야
다른데 가서도 누가 물으면 얘기해 주실수 있는 거잖아요~~
이건 다른얘기인데, ‘예루살렘’이 무슨 뜻이에요?
(디모데, 생명수강가; 샬롬, 평강..)
예루살렘, Jerusalem(제루살렘),
살렘~ 샬롬~
제루살렘, 제루샬롬~
살렘은 평화.
예루, 제루는 무슨 뜻이에요?
…………
땅이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예루살렘은 ‘평화의 도시, 평화의 땅’이라는 뜻이래요.
지난시간에는 여호와 샬롬, peacemaker, peacebreaker, 샬롬(Shalom)에 대해 얘기했지요~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해서 여러분에게 빛이 있으세요?
아 주희는 예배할때 맨 앞에서 손들고 하니까 빛이 있었지~
그러니까 OS가 그 빛을 보고 남자친구가 되었고~~~ㅎ
주희자매님에게 빛이 있는 증거로 남자친구가 아까 여기 왔다가 갔지요~~~
여러분들은요?
벌레들은 빛을 보고 몰려들잖아요~~~
여러분에게서 빛을 보고 누가 왔어요?
생명수강가 자매님은 많은 분들을 데리고 오셨어요~
여러분이 빛이 있으면 사람들이 온다니까요~~
환한미소 자매님에게 빛이 있으니까
성님이 오시고~ 딸 아네모네 자매님도 오고~~~
이제 간증을 들어볼 차례인데, 누가 하실 건가요?
주님의 기쁨-주희
엄마가 강제로 가야한다고 해서 왔어요.
그때가 고등학교 1학년이었는데,
초중고를 늘 엄마 따라 성경공부하러 가고 기도원도 가고 그랬어요.
이번에 가는곳은 전에 가는곳과 전혀 다른곳이라고 하셨는데,,
그래도 제 속으로는 뭔가 싶었어요,
‘아니, 엄마가 또 어디로 데리고 가나~~~이상한데로 데리고 가는게 아닌가~~~’
가는 동안 나는 안가고 싶다 왜 데리고 가냐 그랬는데,
그때 서울 호다가 있던 치과에 막상 가니까 마음이 편했어요.
2009년 봄, 3월4월쯤이었는데, 시작은 엄마가 가자고 해서 가게 된거죠.
하나님이 어떻게 호다에 오게 하셨나 하고 생각해 보았을때,
제가 고등학교 1학년때 아빠가 목회하신지 10년째 되실때였어요.
원래 제가 그 전에는 교회에 다니는걸 좋아했었는데,
아빠가 목회를 시작하시면서 교회에 다니기가 너무 싫어진 거예요.
성o교회라는 큰 교회에서 친구들도 있고 선생님도 있고 너무 잘 지내고 있었는데,
갑자기 아빠가 개척교회를 하셔서 10년동안 사람이 없었어요.
그래서 엄마가 일을 안하면 수입이 없었구요..
그때 교회가 지하에 있었는데, 매년 장마때면 물이 막 고여서 퍼내야 했어요.
그러다가 제가 어느정도 크니까 아빠는 저를 기다리는 거예요, 같이 치울려고~~~~ㅎ
나는 큰교회 다니고 싶은데~~~너무 싫었어요~~
중학교때부터는 공부해야 하는데,
수요예배, 금요철야예배, 새벽예배, 주일 오전 오후예배해야죠~~
너무 싫었던 거예요~
고등학교 1학년때는 아빠가 개척교회 하신지10년째인데,
10년동안 아무일도 없는데 왜 이걸 계속해야되냐~~하던 중에,
엄마는 토요일이면 저를 어디로 데려가는 거예요~~~
엄마 아빠가 양쪽에서 저를 막 데려가시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는데 아뭏튼 그게 신앙생활이래요~~~ㅎ
엄마 아빠 뭘 하기는 하는데 하나님 예수님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고~~~~~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고 하는데 내 인생에 사랑은 없는것 같고~~~~~
여름에는 장마라서 물이 차고,
겨울에는 습기때문에 곰팡이가 올라와요.
그래서 교회 자체에 들어가기가 너무 싫었어요.
그런던 중에 엄마가 저를 데려간 곳이 호다 모임이 있던 치과였어요.
느낌은 괜찮았는데, 엄마가 여기서 아무것도 안해도 된다고 해서
저는 편안히 자다가 일어나서 기분이 좋았어요.
그래서 엄마한테 다음주도 가겠다고 해서 또 왔어요.
그렇게 다니면서 축사를 받았는데,
그렇다고 드라마틱한 어떤 변화는 없었지만,
엄마 아빠에 대한 분노와 짜증이 많았는데 뭔가 시원해진 느낌이었어요.
그런거는 좋았어요.
그리고 고등학교 2학년에 되어서 수학여행을 가야 했는데, 아빠가 못가게 하는 거예요~~
“(주희) 아니 왜 못가???”
“(아빠) 주일날 교회에 가야지 제주도에 수학여행은 왜 가는 거야?”
그 순간 이게 진짠가 싶었어요.
전교생 중에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 나만 있는건 아닐테니까,
수학여행 안가는 사람도 있을 거야 라고 생각했는데, 세상에 저만 안갔더라구요~~~ㅎ
그게 싫었어요.
저만 안가니까 그게 충격적이었어요.
그래서 되게 슬펐는데, 그때 엄마가 저를 데리고 울진에 갔어요.
거기서 여호수아 형제님을 처음 뵈었는데,
형제님은 다음 호다카페의 카페지기시잖아요,
그래서 ‘어, 호다카페 카페지기가 내 눈앞에 나타나셨네~’했어요.
처음보는 분이라 어려워서 말걸고 그러지 않았어요.
울진에 4박5일을 있었는데,
형제님이 저를 아침부터 저녁까지 수학여행 하듯 4박5일을 울진을 다 데리고 다니셨어요.
운전해주시고 아침점심저녁도 사주시고,
회사에서 형제님에게 좋은 숙소를 잡아주셨는데 엄마와 저를 거기서 묵게 하고,
본인은 엄청 허름한 여관방으로 가셨어요.
거기서 제가 충격을 먹었어요~~~~~~~~~~~~
제가 살면서 이런사람을 보는게 충격인 거예요~~~~~~~~~~~
그걸 보면서 어쩌면 하나님이 사랑일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살면서 처음한것 같아요..
목사님은 설교시간에 하나님은 어떠어떠한 분이다 이렇게 삽시다 라고 설명은 하시는데,
어떻게 하면 그런 삶을 살수 있는지 얘기는 안하시고 설교를 끝맺으시니까,
저는 직접 보고 싶고 언제 그 답을 알려주시지 하는 궁금증이 항상 있었어요.
내가 시간낭비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나는 하나님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는 식으로..
그런데 하나님 아빠의 사랑을 보여주는 사람을 직접 보게 되니까,
어쩌면 하나님이 사랑이시고,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으신게 진짜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했어요.
그래서 나랑 엄마랑 그렇게 잘해주시는 것에 아주 충격적으로 다가왔어요.
그리고 그때 제가 말을 잘 못할시기라,
형제님이 저에게 뭐 먹고 싶냐, 어디 가고 싶냐 등 물어보셔도
제가 대답을 안해서 많이 답답하셨을 거예요~~ㅎ
저는 그렇게 잘 지내고 마지막 날 헤어지면서 형제님이 바이 하고 손을 흔들어 주셨는데,
갑자기 ‘아~~진짜 예수님이셨구나~~~~~~~~~’하는게 콱 들어오는 거예요~~~~~~
저는 살면서 그런 예수님, 예수님때문에 울어본건 처음이었어요.
저도 놀랍고 충격적이었어요~~~~
예수님을 막연하게 상상만 하다가 그런분이 내 앞에 나타나서 같이 먹고 다니고 사랑해주고~~
어떻게 그런 예수님이 내 앞에 왔지?
현실적이지 않은 순간이었어요.
그때부터 너무 보고 싶어서 처음으로 계속 울었는데, 일주일을 울었어요.
“엄마 나 형제님 보러 가야돼~~~~앙앙~~~”하면서 엄청 울었어요
그래서 엄마가 깜짝 놀라기도 하고...
그리고 고등학교 3학년 끝날때쯤 방학때 미국호다에 오게 되었어요.
감사하게도 친척 언니가 토렌스에 사는데,
남가주 호다랑 가까우니까 또 올수 있게 되어서 참 감사했어요.
제가 호다 오기전까지는 기도를 할때
“하나님 저 제발 다음주에는 이 교회에 안오게 해주세요, 전 교회에 오는게 너무 싫어요~~ㅎㅎ”
그게 제 기도제목이었어요~~~ㅎ
그런데 지금 제가 여기까지 와서 맨 앞에서 찬양들고 있고~
그 모습을 보고 누군가가 와서 너무 아름답다고 하고~~
이 모든게 기적인것 같아요~
하나님이 역사하시지 않으면 일어나지 않는 일인것 같아요.
여호수아 형제님을 만난것도 참 감사하고,
처음에 여기에 왔을때 호다식구 한분한분이 너무 잘 해주셔서 아직까지 기억이 나요.
그래서 제가 미국에 오는걸 결심할 수 있었던 것 같고요.
(포에버;헤오름에 있을때 온거지? 엄마는 애플트리유치원에 있을때 오셨고.)
네, 헤오름교회에 있을때 왔었어요.
(포에버; 쭈희가 울때 으앙~~하고 울던 울음소리가 기억이 나요~~~)
여호수아; 주희가 울때 인격이 나와서 우는것처럼, 엥엥엥 하며 우는게 기억이 나고,
울진에서 4박5일 있었다는데 기억이 없어요.
그런데 탕수육 인격이 나온건 기억이 나요.
울진에 있을때 중국집에 데리고 가서, 뭐먹을까 하니까 “탕수육”이라고 했는데,
엄마가 그렇게 얘기했나???
아뭏튼 한국에서 탕수육을 먹으려면 돈이 좀 있어야 먹는거였잖아요~
그래서 탕수육을 시켰는데 주희가 몇점을 먹더니 더이상 못먹더라고~
탕수육을 못먹은 인격이 먹어보고 별거 아니라는걸 알고 나간모양이지~~~
지금 탕수육 먹고 싶어?
(주희; 아니요~~~ㅎ)
그리고 주희 엄마 흰옷사모를 업어서 언덕을 올라가는데, 딸인 주희가 다 보고 있었어요.
다른 딸같으면 처음 보는 사람이 자기 엄마를 왜 업고 있냐고 뭐라고 했을텐데
주희는 가만히 있더라구요~
그걸보면서 이 아이의 영성을 보는 거죠.
외딸이 엄마가 남의 등에 업혀서 행복해 하는걸 보고 싶어하지 않았나...
왜냐하면 얘 엄마가 평소에 힘들어했었나 그래서 이렇게 행복해 하는걸 보고 싶어했었나 하는 생각이 기억나요..
오, 화장실 갔다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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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저는 그렇게 잘 지내고 마지막 날 헤어지면서 형제님이 바이 하고 손을 흔들어 주셨는데,
갑자기 ‘아~~진짜 예수님이셨구나~~~~~~~~~’하는 게 콱 들어오는 거예요~~~~~~
저는 살면서 그런 예수님, 예수님 때문에 울어본 건 처음이었어요.
저도 놀랍고 충격적이었어요~~~~ " 아멘~~
2세들도 나름 댓가를 치르고 예수님을 만났네요.
주희 간증을 몇 번 듣고 읽는데 울컥 울컥 하더니
아침에 눈물이 터졌어요
하염없이 바다를 바라보며 말이 없었다고
형제님이 여러 번 주희 이야기를 하셨어요~~
울진에 오사 같이 다니며 밥도 사주시고 운전도 해주시고
헤어지며 주희가 예수님을 알아보았으니
눈물이 터졌네요
마더처치 시절 꿈에 예수님을 만나면 돗수가 높은
안경을 쓰고 계시고 내게 예수님은 현실이 아니었으니
예수님이 사랑인지도 몰랐어요~~
축사받고 꿈에 만나는 예수님은
낮은 곳으로 내 손을 잡고 가시며 흰색의
독수리 날개 옷도 주시고 흰색의 한복에
잔잔한 매화꽃 수가 있으니 너는 나의 신부야~~
검은색 시골 아이들 고무 슬리퍼 신고
나랑 백사장을 걸어가신 예수님
오늘도 그러시네요
호다 초기에는 우리가 광야 들판에
모인 것을 보이시니 초대교회 같았어요~~
사랑의 하나님 아빠
엄마같은 성령님
신랑 예수님
만나고 체험하며 새롭게 알아가니
놀랍고 기이한 일이지요~~
초기에 WLI, 미국목사님 집회에서
예언을 받은 것은 지난 17년간 호다에서
다 이루어졌어요~~
고구려를 세운 주몽을 보면 눈물이 나고 예수님이 보여요
한나라에 포로 된 유민을 구출해 고구려를 세우는데
동네 건달들, 대장장이, 찌질이 부하들과 형제같이 사랑으로 하나 되어
이야기를 하고 씨름을 하니
부여장수 부분노가 그 모습을 보며
많은 상사 장수를 모셔봤지만 저런 모습은 처음 본다고
큰 충격을 받고 죽이려 왔다가 그냥 가요~~
우리와 예수님과의 관계도 그러네요~~
사역을 위한 제자공동체, 사명공동체가 아니라 포로 된 자를
자유 케 해 주신 사랑을 형제님이 먼저 받으셨으니
애비의 마음으로 그 사랑을 이루어 가시는 사랑 공동체~~
주희 간증 보며 그 생각이 났어요
" 한국사람들은 한국 오천년 단군 역사에 거의 같은 귀신들이 있어요.
그 귀신이 그 귀신이라는 거죠~
그래서 그 얘기를 하며, “자식하고 문제가 없으세요? 부부간에 문제가 없으세요?”하면
오 내스토리네~~~하며 술술술 나올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내가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얘기해 주면서 시작하는 거죠.
그러면 저는 바로 귀신문제 얘기로 바로 넘어가요.
“그거 귀신이 얘기하는 거예요.” 아멘~~!!
예수님도 문제를 가지고 온 사람들 축사해주시고
병도 고쳐주시고 죽은 자 살리시고 하면서
예수 복음이 증거된 것이네요~~
교리적으로 요 3장 16절 만 가지고
복음을 전하는데 부족해요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신 예수를 전하고
그 경험과 체험을 일러주면 더 복음의 능력
예수 보혈의 권세를 맛보게 되니
그래서 예수님도 사 61장~~ 으로 공생애를
시작하셨네요~~
회사 문제로 힘들 때 호다 와서 어떻게 살았는지
자녀문제도 사랑이신 예수가 오시니
내가 회개하며 자녀들과 풀어지고요
사 61장~~ 50대에 알게 된 최고의 복음
언제나 파워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