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소개할 영화는 <굿 윌 헌팅 Good Will Hunting, 1997>이다. 로빈 윌리엄스와 맷 데이먼이 주연을 맡았다. 총 3장면을 편집하였는데 장면과의 이음새가 데이트하는데 따라나온 솔로친구마냥 맥끊긴다. 그래도 최대한 집중해서 봐주시길 바란다. 미안한 마음은 있다만 다음부터 '소니 베가스'라도 깔아서 깔끔하게 편집해줄 생각은 없다. 각설하고 이해를 돕기위해 대략의 상황을 설명하자면 ...
윌(맷 데이먼)은 천재이며 고아다. 그리고 어릴때 학대를 받아 정서가 불안하다. MIT에서 청소부로 일하던 그는 복도 칠판에 교수가 낸 문제를 정총무보다 뛰어난 전자두뇌를 이용해 순식간에 풀어놓는다. 하지만 초딩때 자신을 괴롭혔던 애를 줘패는 바람에 법원에 가게 되고, 숀(로빈 윌리엄스)을 만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어른으로 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