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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휴식 후~~~)
국이 팔팔 끓고 있을때,
어리석은 사람은 손을 대봐야 아는것이고,
현명한 사람은 책을 통해 그것은 뜨거운 것이라는걸 미리알고 취한다는 거죠.
그게 맞는말이긴 하지만, ‘영의 세계’는 그렇지가 않아요.
영의 세계는 맛을 봐야 하는 거예요~!
사도바울이 어쩌고 저쩌고 해봐야 내가 터치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라는 거죠.
우리는 영의 세계를 하는데, 목사님이 얘기하신데로 하면 안되는 거예요.
그 많은 사람들이 성경말씀을 얼마나 많이 외우고 했어요~
그래도 예수님 따라가기가 쉽지 않은데~~
그렇게 다 도망가던 사람들도 오순절 다락방에서 체.험.하고 나니까
목숨 내놓고 따라간다니까요~
성령이 들어오면 그게 뜨거운지 아닌지 맛을 봐야 한다니까요~~~
그래서 세상의 현명한 사람과 영의 세계에서 현명한 사람은 다른 거예요.
영의 세계에서는 직접 체험하고 손을 대어봐야 한다는 거예요.
오순절 다락방처럼요~~
자, 간증하셔야지요..
N자매님
2009년 여름에 온것 같아요.
가장 큰일은 제가 31살때 갑자기 엄마가 암이 걸려서 2달밖에 안남았을 때예요.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살것이며 제 진로도 그렇고..
제 안에 있던 가장 큰것은 엄마는 너무 열심히 살았고, 예수님도 잘 믿었고,
우리에게 예배도 가르쳐 주셨고 했는데,
그렇게 갑자기 아프시다는게 천청벽력과도 같았어요.
그래서 엄마 병간호를 하면서 번아웃도 오고, 왜 엄마가 이래야 되는지 하나님한테 많이 따졌었어요.
그렇게 막 따지다가 하나님께 그랬어요,
“우리 엄마 살려주세요. 지옥가지 않게 해주세요. 엄마가 용서하지 못한 사람 용서하게 해주세요..”
엄마와 아빠가 사이가 안좋으셨는데, 아빠가 엄마를 많이 힘들게 하셨어요, 학대도 있었고..
저는 자라면서 맨날 구타당하고 싸우고 하는것을 보면서 자라서,
엄마가 그걸 용서못하고 지옥에 갈까봐 힘들었어요.
그리고 이렇게 힘든 엄마 일생에 왜 지금 데려가시려 하는지에 대한 원망과 함께,
결국 ‘엄마를 용서해 주세요’라는 기도를 했어요.
엄마가 죽기직전 눈이 깨지는 순간 저는 막 기도하고,
갑자기 제 배 안에서 뜨거워 지고,
엄마는 눈을 감았는데 얼굴을 베이비처럼 뽀얗게 변하고,
그 순간 엄마가 천국에 갔다라는 기쁨과 함께 거듭남의 찬양을 주셨어요.
울어야 하는 순간에 저는 미친듯이 웃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이 저를 대학원에 들어갈 수 있도록 시간을 주셨어요.
제 안에는 영적 목마름이 너무 많았어요.
소름끼치고, 귀신을 느끼니까 제가 너무 힘든 거예요~~
그때 인터넷을 뒤져서 호다카페를 만나게 되었어요.
그 전에 제가 교회를 가면 헛구역질하고 딸국질하고 불편하고...그래서 참 답답했는데,
집앞 새벽기도에 나가기 시작했고,
그러다가 손기철 장로님 치유집회에 연결이되고,
그러다가 온누리 내적치유에 연결이 되었었어요.
그리고 설곡산에 3박4일을 갔는데, 거기서 성령을 크게 빡 받아서 몇시간을 뻗어있었어요.
제가 귀신이 많아서인지 뻘~~겋게 태운 거예요.
그러니까 저는 영적 목마름이 더 생긴 상태에서 호다카페를 만난 거예요.
그래서 서울 호다가 치과에서 모임을 할때 2009년 여름에 가게 되었고.
축사를 사도바울 자매님에게 받았는데,
어린아이가 박스안에 외롭게 들어가 있었고, 더 큰 쓴뿌리는 저희 아빠였어요.
아빠를 용서하지 못해서 2,3천명을 제가 칼로 막 죽이는 것을 하나님이 보여주시기도 했어요.
맨 밑에는 시베리아에서 울고 있는 아이를 보여주셨어요.
그것은 그냥 과정이었고..
호다 치과에서 기도하면서 맨날 불이 떵떵 떨어지고~~
그렇게 약1년쯤 됐을때 여호수아 형제님이 서울로 오셨어요.
그때 사람들이 서로 만나겠다며 줄을 좌악 섰는데, 저는 끼지도 못할 정도였어요.
어찌어찌해서 형제님 앞에 왔는데,
그냥 예수님인 거예요~~~흨흨
그냥 예수님...흨
그런데 저는 엄마가 너무 보고 싶었는데, 그때 형제님이 바로 긴급축사를 해 주셨어요.
그때 천국에서 엄마가 잘 있는것도 보여주셨고,
너무 마음이 기뻤어요~
그러고 형제님이 미국으로 돌아가셨는데, 저는 너무 보고 싶어서..
제 영이 형제님 안에 있는 예수님을 보고 꽝 했는데, 어떻게 멀쩡해요..
주희가 간증한것처럼, 형제님이 떠나시고 저도 막 우는 거예요~~~ 보고 싶어서..
그리고 아빠라는 말이 빵 터지면서 너~~~무 보고 싶은 아빠가 되뻐린 거예요.
그때 너무 외로웠는데 새벽기도가서 막 울고~~
그러다가 또 형제님이 서울호다에 오셔서 불을 뻥 붙이시고~
그러면 다들 그 불을 받고 또 일년을 기다리는 거예요~~ㅎ
울진에서도 기도받고 그러면서 형제님이 오시면 계속 따라다녔어요.
제가 결혼생활하면서 많이 힘들었는데,
엄마로부터 내려온 학대가 저에게까지 내려오니까 많이 힘들었어요.
그러다가 쉘터로 옮겨주셨는데,
거기서 쇼파에 저희 엄마가 앉아서 저를 보고 계신 거예요..
엄마 성령님이라고도 하잖아요..
그리고 그 쉘터가 푸른초장 쉘터인데 피해받지 않게 저를 잘 보호해 줘서 지금까지 오게 해 주었어요.
결국에 엄마를 통해서 저를 살려주셨어요..
그리고 형제님을 만나게 해주셨고..
다시 옛날로 돌아가서
저는 너~~~무 미국에 오고 싶었는데, 맨 처음에 하와이로 오게 하셨어요.
거기서 낙동강 오리알처럼 떨어져 있는거잖아요(?).
한번은 성전에 앉아 있는데,
예레미야 자매님하고 어떤 자매님이 웅성웅성하는 것을 보여주셨어요.
그러니까 ‘너의 형제자매가 거기에 있어~’하는 것을 보여주신 거예요.
결국 다 지나고 켈리포니아로 넘어오게 되었어요.
어떻게 보면, 겉으로는 정말 아무 생각도 없고 돈도 없고 아무것도 없이 온것 같은데,
그 속에서는 인도하심이 있었던 거였어요.
지금은 여기까지 왔어요..
제가 받을수 없는 은혜를 받은거죠.
저희 엄마하고 이모 두분 다 일찍 돌아가셨어요.
다 죽을뻔한 사람인데 하나님 다 만나고 돌아가시게 인도해 주셨어요.
그 은혜가 참 기쁘고..
그리고 오히려 이혼하고 나서 뭔가 막힘이 많~~~이 열린것 같아요.
너무 긴~~~여정인데 짧게 얘기했어요~
여호수아; 나는 기억이 잘 없고, 옆에 남편이 있었으니까 내가 가까이 할수가 없었어요.
여러분은 내가 서울호다에서 했던것을 보시면 아마 기절할지도 몰라요~
처남도 와서 보고 놀라서 도망가버렸잖아~
그 처남이 누나보고 매형 잘못만났다고 하기도 했고~~~
그래도 은혜로 죽기직전 병원에서 귀신도 보고..그러고 먼저 데려 가셨어요.
(형제자매들;웅성웅성..)
You are my angel Dasom
이번주에 어시스턴트 중의 한명이 코비드에 걸려 제가 대신 일을 많이 하게 되었고
느즈막히 집으로 가려고 하는 순간,
여호수아 형제님으로부터 사진하나를 카톡으로 받게 되었어요.
작은 샐러드볼인데,
그리고 메세지에,
‘뒷마당에서 민들레(Dandelion)와 작은 상추를 뽑았는데,
내일 아침에 샐러드로 먹을거야~~’
저는 그것을 보고 웃음이 나는 거예요~~~ㅎㅎ
뭐라고 딱 꼬집어서 얘기할순 없지만 웃겼어요~~~ㅎ
생각해 보세요,
어느 누가 뒷마당에서 뽑은 셀러드를 낼 아침에 먹겠다며 사진을 보내냐구요~
그냥 먹고 말지~~ㅎ
저는 그 사진이 다른사람한테 가야 하는데 저한테 잘못 온줄 알았어요~~~
더우기 나이 많은 사람이 그런 사진을 보내겠냐구요~~~~
사진을 봤을때가 밤이었는진 모르겠지만,
일하느라 잠을 많이 못자서 정신이 헤롱한 상태에서 웃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해보았어요~
모르겠어요~~~자꾸 웃음이 나요~~~~
보세요, 요 쪼금만 녀석들을 저 투박한 손으로 뽑아서 또 3번이나 씻었다고 자랑하며
내일 아침에 드시겠대요~~~~~ㅎ
정말 많이 웃었어요~~~~~
참 귀였죠~~~^^
일하느라 피곤했었는데 다시 생기를 준 사진이었어요~~~^^
그날 집에와서 너무 배가 고팠어요.
냉장고를 열어 먹을것 찾다가 뭐가 있길래,
그래 이거라도 먹자 하며 뚜껑을 열고 먹었어요.
그런데 오~~맛이 쫌 특이했어요...
이게 뭔가 해서 이름을 보니까,
Dandelion 김치 였어요.(민들레 김치)
그 이름을 본 순간 큭큭~~~~웃음이 터져나왔어요~~~ㅎ
먹어보신적 있으세요?
보통의 김치랑 맛이 많은 다른것 같아요~
그래서 똑같은걸 사서 형제님한테 드리려고 H마트로 갔어요~
여호수아; 쌉쌀한 맛인데, 얘가 그 사진을 보내왔어요.
제가 무슨 생각이 났냐면,
‘하나님이 이렇게 들여다 보고 계시네~’
그리고 다음날 뒷마당에 나가서 보니까, 민들레들이 싹 없어졌어~~~~
가드닝하는 사람이 와서 싹 정리한거지~~~~ㅎ
(형제자매들;ㅎ~~~)
다솜; 형제님이 정말 맛있다며 뒷마당에 가서 더 뽑아야겠대요~
그런데 가드너가 싹 다 정리해뻐린거죠~~~ㅎ
더 뽑아먹으려고 했는데 가드너가 싹 다 없애버려서 하나도 없다고~~~~~~~~~ㅎㅎ
(참고;미국에서는 민들레는 잡초로 여김)
좀 무섭기도 해요~
형제님은 하나님이 우리를 들여다 보고 계시다고 했는데,
하나님은 그냥 들여다 보시는게 아니라, 완전 집착하고 계시는것 같애요~
어떻게 민들레 얘기까지 다 듣으시니~~~~
그냥 집중하고 계신 정도가 아니라, 완전 집착 또는 사로잡히신것 같아요~~~
참 재밌는 하나님이세요~~~~~^^
여러분도 민들게 김치 좋아하시면 사드릴게요~~~^^
이건 다른 얘기예요,
여러분 기억하세요, 코비드가 처음 시작하고 백신을 맞는것에 대한 의견이 분분했었던 때.
호다에서 내린 결론은 백신을 맞는것이 우리 이웃을 사랑하는 거라고 했어요.
백신을 맞고 20년30년후의 일은 모르지만,
그 당시에는 나 자신과 내 이웃을 위한 거였기 떄문이에요.
여호수아 형제님이 저에게 백신접종에 대한 것을 강하게 공유하라고 하셨고 그렇게 했어요.
그러면서 호다 형제자매들 사이에 분리가 일어났어요.
그날밤 공유한것 중 하나는 제 동생으로부터 온거였는데,
동생이 말하기를,
“언니, 호다식구들 중에 어떻게 백신을 안맞는다고 할수 있는거지~??
그것은 하나님이 선택하신 이스라엘백성이 출애굽할때 문설주에 바른 양의 피와 같은 거야~
문설주에 바른피처럼,
백신을 맞지 않고 하나님의 표적이 없으면, 앞으로 어떻게 될건지 봐봐~~
하나님이 하시는 경고로 들렸어..”
저는 너무 놀란게, 저도 그렇게 연결하지 못했거든요.
“(다솜) 네가 유월절 피는 어떻게 알았니??”
“(동생) 우리가 ‘이집트의 왕자’영화를 얼마나 많이 봤는데 그걸 몰라~~~~”
그때 성령께서 동생을 입술을 통해 말씀해 주시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어제도 그런순간이 있었어요.
동생이 갑자기 묻기를,
“(동생) 그 사람은 어떻게 됐어??”
“(다솜) 그 사람을 왜 묻는데?”
“그 사람이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서..”
“나도 몰라, 더이상 연락을 안하니까..”
“그 사람이 더이상 호다에 안나와??
그런데 전혀 놀랍지가 않아~~”
“왜 그렇게 생각해?”
동생이 그 사람을 만났을때 다른 호다사람들과 달랐대요~
그 사람이 비열하거나 무례하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영적전쟁에 대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더라는 거죠.
약간 또라이 느낌..
또라이는 삶에서 진지한것보다는 좋다좋다 funny funny한 마음자세잖아요~
그 사람이 현재 호다에 나오지 않으니까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야 한대요~~
그 순간, ‘네가 왜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해?’하는 마음과 동시에
동생을 통해 그 사람을 위한 기도를 저보고 하라는것 같아서 나도 그렇게 하겠다고 했어요.
“(다솜)갑자기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하는데 무슨 이유라도 있는거야?”
“그럼~~ 그 사람이 거꾸로 가지 않도록 기도해야지.”
“뒤로간다는게 무슨 말이야?”
“여호수아 형제님이 말씀하셨잖아, 오직 앞으로 가는 거라고~~
호다에 나오다가 안나온다는 것은 반대로 가는 거라고..
모두가 앞으로 가는데,
뒤로 가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서 다시 앞으로 가도록 해야잖아~”
ㅎㅎ 대박~~~놀랍습니다~~(Blow off my mind~~)
“기차는 양방향으로 가잖아~~~”
앗! 저는 동생에게 호다가 기차고 형제님이 기관사라는 얘기를 한적이 없는데~~
동생이 말한 기차는 레인이 두개가 있는데 서로 다른 기차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간다는 거죠.
그래서 한기차는 앞으로, 다른 기차는 뒤로 가는 양방향으로 표현을 한 거예요.
“혹시 누가 너에게 기차에 대해 얘기했었니?”
“아니~~그냥 내가 생각해본거야~~그래서 뒤로 가고 있는 기차(사람)를 위해 기도하고 싶은거야”
여호수아; 내 기차는 일방향인데, 다른 사람은 여차하면 갈아탈려고 하는데,
보미나가 그 사람을 본 거예요.
봤는데 너무 처참하다는거지..
혹시 올해도 또다른 기적의 해가 될까 하며 기대도 해보고~~~
그리고 나중된자 먼저 된다고 하는데, 보미나가 놀랍지요~~~^^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끌고 요단강 바로 앞까지 갖다 놓으셨어요.
모세가 고백해요~
“하나님, 일세대는 거의 다 죽었어요.
일세대는 돌아가는 기차를 탔어요. 여기까지 못왔어요~
여호수아 갈렙만 남고 다 죽었어요..”
모세가 하나님 앞에 그렇게 얘기하는데,
그 심정이 바로 저의 심정인 거예요.
다 같이 요단강을 넘어갔으면 좋겠는데 아니라는거죠~~~
호다식구들도 그래요~
다 같이 가면 좋겠지만,
오다 죽은 사람도 있고..
가다 돌아간 사람도 있고..
서울을 떠나 울진까지 와서 저를 만났던 사람들은 거의 다 남아 있어요.
그냥 왔다갔다 했던 사람은 다 떠났구요~
그래서 어디를 가든 직접 쫓아가서 보고 만지고 해봐야 아는 거예요.
하나님이 오라하는 날에 제가 그 앞에서 이런말은 하지 않도록 해야겠지요..
“하나님, 1세대는 다 죽고, 2세대만 남았네요..”
모세가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
다 같이 나왔는데..
좀 건강하다는 사람도 80밖에 못사는데
모세는 120세까지 건강히 살아요. 왜요?
끌고 나와야 하니까~
그런데 다른 사람들, 아들같은 세대들도 다 죽고 둘만 남겨 놓고 다 죽었어요~
그게 우리의 삶이에요~
여러분 삶도 똑같은 일이 벌어져요~
부모로써, 리더로써..
여러분도 하나님 앞에 섰을때
‘다 데리고 왔어요~~’가 아니라 ‘다 죽었어요~~~’라고 할 수 밖에 없다면,
그 마음이 얼마나 아플까요..
(생명수강가; 저는 출애굽한 1세대가 나이가 들어서 죽은줄 알았는데,
38년째 하나님이 다 죽여버리셨더라구요~)
그럼요, 다 죽여버리셨다니까요~~~
하나님이 못들어가게 하셨어요..
우리도 정신 바짝 차리셔야 해요~~!
지금 10시반이 넘어서 빨리 집에 가야겠어요~
옥합마리아 자매님, 마무리 기도해 주시겠어요~?
(오늘은 옥합마리아 자매님의 마무리 기도로 Thirsty Thursday기도모임의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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