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 문학의봄 *
 
 
 
카페 게시글
시 (가~사) 바람에 말을 걸다
이정호 추천 0 조회 60 26.03.27 16:32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3.27 20:56

    첫댓글 맞아요.
    바람은 말을 걸지 않죠. 피부를 스치며 그냥 살만할 것이라는 여운만 남기죠.

  • 작성자 26.03.27 22:23

    요즘 봄으로 접어들면서 더욱 말 없이 스쳐 지나가는 바람을 느낍니다.
    그래서 외로운 바람에게 저도 외롭다고 말을 걸어봅니다.

  • 26.03.28 12:42

    묵묵히 스쳐가는 바람은
    봄 바람 아닌가 싶습니다

  • 작성자 26.03.29 13:44

    그렇습니다. 팔랑 스쳐 지나가는 봄바람이 말을 겁니다.
    좋은 계절에 좋은 바람과 마주합니다.

  • 26.03.28 15:46

    산길을 걸으면 스쳐가는 바람이 감미로워서
    한참 서 있곤 하는 봄날입니다.
    감상 잘 하였습니다.

  • 작성자 26.03.29 13:46

    바람도 말을 걸고 늘 장석민 시인님의 시가 저에게
    말 동무가 됩니다. 늘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 26.03.28 23:14

    바람은 가진것이 참 많네요.

  • 작성자 26.03.29 13:48

    시인님 만큼이나 고운 바람이 살포시 부는 공원에서
    피부를 스쳐 지나가는 바람에 마음을 빼앗깁니다. 건강하십시오.

  • 26.03.31 08:36

    스치는 바람 속에서도 위로가 있네요.
    잘 감상했습니다.

  • 작성자 26.03.31 11:00

    삶도 스쳐 지나가는 바람인 듯 우리를 불러 세우기도 합니다.
    따스한 봄날이 향긋한 바람에 묻어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3.31 16:35

    바람으로 부터 받는 위로가 따스합니다. 잘감상했습니다.

  • 작성자 26.03.31 16:54

    읽어주셔서 영광입니다. 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