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화찬루유키나아빠 : 나도 네 맘 다 안다... 나도 예전에는 직장을 가나 어딜가나 항상 도망치고 싶은 심정이었단다.. 왜냐하면 상사의 지속적인 압박때문이지.. 솔직히 너도 네친구의 압박에 못이겨 스스로 도망을 자처하려는 네행동을 보니 아빠도 네 마음 다 알 거 같더구나...
@리아스그레모리유키나아빠 : 멋지게 성장하는 모습 보여줘서 정말 고맙다. 앞으로는 아무리 엄마가 너에게 부당한 처사를 요구하더라도 반항으로 일관하지말고..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면 네 속 마음을 고백해서 상대방 마음을 이해하도록 하여라 그것이 너의 인간관계에 있어서 도움이 되는 행동이란다.. 알겠니?
첫댓글 유키나:알았어 준비 한다고요
유키나엄마 : 빨리해!
@리아스그레모리 유키나 (중얼중얼) 알았다고
@별화찬루 유키나 : (좋아 이럴 때 몰래~ 침대 속으로 들어가서 핸드폰을~)
@리아스그레모리 유키나 엄마:(이불 뺏어서 등짝을 1대 때렸다) 이녀석이 일어나
@별화찬루 유키나 : 앗따가~ 스흑 아퍼~~~
@리아스그레모리 유키나 엄마:약속 지켜야지 일어나
@별화찬루 유키나 : 싫어~
@리아스그레모리 유키나 엄마:더 맞고 싶지? 딸^^
@별화찬루 유키나 : (패딩잠바 꺼내서 껴입는다) 응!
(이러면 등짝맞아도 안아프겠지? 푸흡)
@리아스그레모리 유키나 엄마:(회초리 꺼내서 엉덩이를 때린다) 안일어나?
@별화찬루 유키나 : (이불로 엉덩이 감싼다) 푸흐흐흡 아야~ 아펑~☆
@리아스그레모리 유키나 엄마:(이불 빼서 바지내리고 엉덩이 때린다)
@별화찬루 유키나 : 아야야야! 아퍼~~~!
@리아스그레모리 유키나 엄마 :유키나 안일어나?
@별화찬루 유키나 : (엎드린채 잠들었다) 쿠울....zzz
@리아스그레모리 유키나 엄마:이녀석이 (배개 뺏고 강제로 일으킨다)
@별화찬루 유키나 : 왁!!! (엄마 깜짝 놀래킨다)
@리아스그레모리 유키나 엄마:(깜짝놀라는 표정) 깜짝아 엄마를 놀려?
@별화찬루 유키나 : 푸흐흐흡... 놀랬지? 나 더 잘거니까 나가~
유키나엄마 : (꿀밤1대 때린다)
@리아스그레모리 유키나:스흑 아퍼 엄마
@별화찬루 유키나엄마 : 빨리 안 일어날래!? 혼나고 싶어!!!
@리아스그레모리 (소리 듣고 오는 유키나 아빠)
유키나 아빠:여보 왜그래?
@별화찬루 유키나엄마 : 여보! 얘 좀봐.. 아침부터 내 속을 썩이잖아...
@리아스그레모리 유키나 아빠:유키나 안일어냐?
@별화찬루 유키나아빠 : 당신 뭐때문에 그러는 지 몰라도.. 이 녀석 안일어나면 내가 알아서 할테니까 당신은 가있어
@리아스그레모리 유키나 엄마:하 알았어 여보 (문열고나갔다)
@별화찬루 유키나아빠 : 유키나, 뭐 때문에 그러는 거니?
@리아스그레모리 유키나:밖에 나가기 싫어요
@별화찬루 유키나아빠 : 왜 나가기 싫은 거니?
@리아스그레모리 유키나:연습 때문에 그런거예요 아빠
@별화찬루 유키나아빠 : 아 그런 거였어?
@리아스그레모리 유키나:네..
@별화찬루 유키나아빠 : 연습은 왜 하기가 싫은 거니?
@리아스그레모리 유키나:귀찮아서 대충 하고 싶어서요...
@별화찬루 유키나아빠 : (꿀밤딱!) 얌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음악가를 꿈꾼다는 녀석이 연습을 게을리하면 쓰겠니?
@리아스그레모리 유키나:스흑 아퍼 아빠...
@별화찬루 유키나아빠 : 나도 네 맘 다 안다... 나도 예전에는 직장을 가나 어딜가나 항상 도망치고 싶은 심정이었단다.. 왜냐하면 상사의 지속적인 압박때문이지.. 솔직히 너도 네친구의 압박에 못이겨 스스로 도망을 자처하려는 네행동을 보니 아빠도 네 마음 다 알 거 같더구나...
@리아스그레모리 유키나아빠 : 그런 걸로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고 하기싫으면 직접 당사자 한테가서 네 심정을 그대로 얘기해.. 그럼 그 친구도 네 마음 알고서 다 이해해줄 거 아니니... 뭐.. 오늘 너도 나름 마음고생은 심했겠지만 다음에도 이런 일이 없기를 바란다..
@리아스그레모리 유키나:아니야 아빠 내 직업이 가수인데 해야지 .. 좋은 말씀 해주셔서 고마워요 아빠
@별화찬루 유키나아빠 : 그래... 하기 싫으면 무리해서 할 필요없단다.. 아빠도 네 노래를 들으면 우리딸이 얼마나 훌륭한 가수로 성장했는지 아주 미소가 절로 나오는 구나 허허..
@리아스그레모리 유키나아빠 : 멋지게 성장하는 모습 보여줘서 정말 고맙다. 앞으로는 아무리 엄마가 너에게 부당한 처사를 요구하더라도 반항으로 일관하지말고..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면 네 속 마음을 고백해서 상대방 마음을 이해하도록 하여라 그것이 너의 인간관계에 있어서 도움이 되는 행동이란다.. 알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