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2026.05.25.(월)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주께 합당하게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골로새서 1:9~12)
사도 바울은 죽음을 앞둔 감옥에서 우리가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의 방향을 알려주었습니다.
사도 바울이 알려준 기도의 방향 4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선한 열매를 맺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여기서 ‘선한 일’로 번역된 단어는 하나님의 뜻을 아는 성도의 삶에 나타나는 삶의 전체적 특징을 가리킵니다.
성도들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아름다운 열매와 같은 합당한 결과물들이 있어야 합니다. 복음 전도는 성도들의 선한 일을 통해 확장되기 때문입니다.
둘째,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자라가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을 아는 일, 예수님을 닮아가는 일이 성도의 최우선 과제입니다. 진리가 무엇인지 알고 배우고 거하고 실천하다 보면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과 능력을 받게 됩니다.
우리는 성인 아이처럼 몸만 크고 영적으로는 어린 아이에 불과한 불균형적인 신앙이 되어서는
안되며 영적으로도 성장하여 예수님을 조금씩 닮아가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셋째,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삶입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합니다.
끝으로, 하나님께 늘 감사 범사에 감사하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대한 감사의 이유는 바로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기업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성도들의 상급을 뜻합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을 아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선한 열매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범사에 감사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기도합니다.
오 신실하신주
https://youtu.be/Ceilnv98oNA?si=srPTMD7-dSFr6o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