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에 사명자는 어디 있을까?
믿는 자라는 우리가 늘 고민하는......
나에 믿음에 깊이는 얼마일까?
또한 믿음이라는 과제 앞에 나를 비춰볼 때 나는 과연 믿음이 있는가를 고민해본다.
사명과 믿음은 어떻게 공존할까?
그렇다 믿음이 먼저라고 사명이 먼저라고 말할수는 없을것이다.
사명감에 불타야 믿음을 간직하게 되고
믿음이 있어야 사명에 심취될 수 있을 것이다.
사명!
어쩌면 쉽게 생각해서는 안될 아주 소중한 단어라고 생각한다.
사명이란 단어 앞에서 우리는 웬지 결연히 마음을 추수리게 되고
뜨거운 마음이 솟구침은 왜 일까?
그것은 하나님을 향한 굳은 믿음에 결과이기 때문일것이다.
하나님을 향한 그 불같은 의지와 결의
그래서 생명까지도 걸고 많은 초기의 선교사와 우리의 믿음에 선진들은 순교라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들은 진정 사명이란 고귀한 두글자 앞에서 즐거워 할 수 있었고
하나님을 가감 없이 증거 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그렇다 우리의 믿음에 선진들은
그 어떤 두려움이라도
그 어떤 어려움도
그 어떤 아픔도
그 어떤 장애와 앞길을 막는 그 무엇도
아니 생명을 스스럼이 내 놓아야 할 상황에도
그들은 사명이란 위대한 두 글자 순종에 길을 택했다.
그렇다면 지금은 하나님을 향한 불같은 사명자를 어디서 찾아야 할까?
사명이란 두 글자를 사용하는 이는 많은데 정작 그것을 실천하는 이는 어디서 찾아야 할까?
찾아야 하고 살펴야하고 고민하고 고민해야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향한 사명자는 아주 가까운 곳에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왜냐하면 그 사명자는 바로 나. 바로 내가 그 사명자라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명자
너무나 위대한 직함이고 직무이다.
하나님께 선택받은 자는 과연 성경에 인물에 극한 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또 다른 성경을 쓰고, 새로 쓰는 성경에 인물들이 되어야하고, 그 성경에 주인공이 되어야한다. 즉 새로운 성경속에 사명자가 되어야 할것이다.
그렇다
나는 사명자다.
우리 모두는 사명자다.
하나님을 향한 그 분의 뜻을 위해 우리에 모든 것을 과감히 버릴 때가 지금이다.
지금 이순간에도 하나님은 나와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있다.
“잃어버린 내 백성을 찾아 내 집을 채우라”.
바로 이 말씀이 우리에게 들리지 않는가?
이 사랑에 말씀을 가슴에 품고
복음에 날개를 활짝펴서 타락한 이 시대에 감당해야할 사명자에 직무임을 잊지말자.
이 세대에 사명자, 아주 가까운 지척에 있다.
그는 바로 나 라는 존재이다.
일로일로 방주교회 이광성 목사
첫댓글 감사합니다, 주님의 인도 하심이 넘치는 귀한 시간 되시길 기도 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주안에서 기쁨 넘치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늘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