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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머문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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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베베 김미애 비와 그대
베 베 추천 10 조회 2,178 16.04.16 13:19 댓글 1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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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6.04.30 10:45




    봄 밤 깊어갈 때
    마음의 그림을 그려봅니다
    꽃으로 지천일 봄이
    내 맘에도 가득 하면 합니다
    비와 그대를 마음으로 향기로 가득 안으셨는지요
    반가운 행운의 별님
    사방의 아름다운 님의 댓글이 그대 머문자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시곤 합니다
    내내 건안하세요
    감사합니다. 행운의 별님




  • 16.05.01 08:37

    아주아주 오래전
    비 엄청 쏟아지는 날이었는데
    그 비를 다 맞아봤습니다
    저는 참 시원했으나 누가 봤다면 혀 찼겠죠?
    젊은 시절엔 가끔 비 맞는 맛도 괜찮았던거 같은데
    이젠 청승맞아 보이리라...
    비와 그대 잘 어울리는 짝꿍 같습니다 ㅎㅎㅎ
    비 오는날이면 음악다방서 만나 음악을 듣던 친구들
    지난주엔 남이섬서 재밌게 놀았다네요
    저는 가족들이랑 놀던 그날
    나이 들어 자주 만나지니 비와 그댄 영원한거 같습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 16.05.01 19:59



    안녕하세요. 바둑이친구님
    저녁을 일찍 먹으니
    지금쯤 출출한 시간입니다
    하여 동생과 야참을 먹고 왔는데
    비가 오려는지
    하늘이 우중충 하네요
    비와 그대는 늘 같이 있는 듯
    마음에 있는 그대가 생각나는 시간입니다
    바둑이친구님의 소중한 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5월 첫날 맞이하는 댓글에
    소중한 의미를 둡니다
    감사합니다. 바둑이친구님





  • 16.05.02 04:40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시심에 마음 한자락 내려놓습니다
    즐거운 주말, 휴일이 되셨는지요?
    5월의 첫 월요일 상큼하게 시작하시고,
    한 주간도 좋은 일만 있으시고,
    아름다운 행복이 가득한
    가정의 달 5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16.05.03 18:59



    5월도 막 행진 중이네요
    내일은 큰 행사가 있고
    곧 연휴가 계속 되겠네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가정의 날에 님들 가정에
    축복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김영국 시인님과 함께요
    감사합니다. 김영국 시인님




  • 16.05.04 23:29

    안녕 하세요?
    방가워요?
    자주 오겠습니다.
    러브러브~~*.**.*

  • 작성자 16.05.10 19:44



    안녕하세요. 쉐모아님
    사방의 흔적 감사합니다



  • 16.05.08 21:12

    비가 오면 비가 와서 걱정
    날씨가 너무 맑아도 걱정
    두 아들을 둔 어버이의 마음이지요
    오늘은 어버이 날~ 잘 보내셨는지요
    비가 올 때도 햇살이 비치는 맑은 날에도
    그리운 사람들이 있지요
    먼 옛날 비에 흠뻑졌어 하교할
    때 측은한 눈빛으로 바라 보시면서
    젖은 옷을 갈아 입혀 주시던 한 여인이
    그리운 오늘 입니다 고운 글 잘 감상했습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베베님~


  • 작성자 16.05.10 19:45



    젖은 옷을 갈아 입혀 주시던 그 크신 여인
    생각나시는 저녁 시간이신지요
    위수강변님의 흔적에 감사합니다



  • 16.05.09 07:55

    비 내리는 날은 마음이 차분해짐을 느낍니다.
    젊은 시절에 맞던 봄비는 설렘을 주었죠.
    무엇이 그리 급한지 오월도 바쁘게 달려가네요.
    황사와 미세먼지가 심한 요즘입니다.
    비라도 내리면 좋겠습니다.
    베베 시인님~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오월 보내세요.^^

  • 작성자 16.05.10 19:46




    어느 날도 아직은 좋으네요
    비가 와서 더욱 마음 착 내려 앉으며
    조용한 가운데 한참을 있기도 하고 말이죠
    마음이 성숙하는 때
    오늘도 비가 좀 왔지요
    반갑습니다. 소리새 시인님



  • 16.05.10 15:37

    식구와 흙을 음미할 정도의 농토에 씨를 뿌리고, 종묘를 심어놓고 온지가 이틀 되었는데
    비가 내려줍니다.
    나와 식구를 위하여 내려주는 비처럼, 대지에 생기를 넣어줍니다.
    영시인님 항상 고맙습니다.

  • 작성자 16.05.10 19:47



    퇴근길에 어느 분이 작은 터에
    고추 모종을 심고 있었습니다
    저도 심었으면 했고요
    가족과 함께 대자연에 순응하시는 대가족님
    가족이 함께여서 더욱 풍성하십니다
    제가 늘 감사합니다
    대가족님 계셔서 든든합니다




  • 16.05.12 04:51

    베베시인님
    안녕하세요?
    시심에 마음 한자락 내려놓습니다
    5월의 청명한 하늘빛이 참으로 곱습니다
    5월을 대변하는 꽃들이 만개하여 함박웃음 짓습니다
    상큼하게 목요일 시작하시고,
    오늘도 웃음꽃이 활짝 핀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 작성자 16.05.13 17:49



    오월은 계절의 여왕
    청명한 가을 하늘이
    어디서고 투명체로 투사되어
    마음은 마냥 소녀처럼 두근반 서근반이랍니다
    사랑에 가득한 시 노래
    많이 부르시는 김영국 시인님
    행복하신 나날들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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