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en30대에 저 책을 읽었는데, 어느 정도 공감을 할만한 글들이었다고 보거든요. 100프로는 아닐지라도요..상황이라기보단 그 감정이랄까요..아프니까 청춘이라기보단, 다르게보면 아픈것도 청춘인건데 제목에 대한 반감이라는 느낌이 강하네요..새벽이라 제 생각이 잘 전달될지는 모르겠습니다..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2&mbsIdx=1433068&cpage=&mbsW=search&select=stt&opt=1&keyword=%B1%E8%B3%AD%B5%B5 행정고시 낙방 후 외국유학으로 힐링하고 대다수 남자들이 2년이상하고 오는 군대도 단 6개월만에 끝냈고 행정학 학위따고 정체불명의 학과 교수가 됐죠.
첫댓글 아프면 아픈거지 청춘이니가 아프다는건 뭔...에효...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개웃기던데 아프면 환자지이개xx야!
개xx 이거 정말 찰지네요 ㅋㅋㅋ
정말 싫어하는 말 중에 하나 입니다. 왜 청춘에게 고통을 강요하는지....
ㅋㅋㅋ
최대한 안 아프게 해줘야지.. 실컷 때리고 아프면 견디라니....
ㅋㅋㅋ 저 동영상 찰지죠
아프니까 청춘이 아니라, 아플 땐 왜 아픈지 알고 왜 아파야 하냐고 묻는 게 청춘이지. 인내심보단 웃음을 스스로 찾을 줄 알게 되는 게 성숙이기 때문이지. - 제리케이 '해커스와 시크릿' 中
요 면접 시리즈 재밌으면서도 상당한 일침이던데 ㅋㅋ
ㅋㅋㅋㅋㅋㅋ 맞는 말
아픔을 강요하지마 비겁한 꼰대들아!!
자기들은 온갖 자본의 성벽에 몸을 웅크리면서
젊은이들한테 모자르다며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패죽일 꼰대들 같으니...
유병재 요즘 최곱니다!!
저거 변영주 감독도 대놓고 까지 않았었나요? 진짜 트위터에서 대놓고 쌍욕한걸로 아는데요..진짜 갠적으로 통쾌했는데 ㅋ
김난도 교수가 그 트위터 보고 발끈해서 뭐라했다가 욕먹지 않았나요?
자긴 남보고 아프니깐 청춘이라면서 참으라고 해놓고선 막상 자기가 아프니깐
잠시도 참지 못하고 발끈한다고. 애초에 아파본적도 없는 사람이라고.
뭐..약간 과하게 까이는 감이 없진 않습니다만..
여담이지만 변감독 너무 좋아요 ㅋㅋ
원래 하고 싶은 말은 아프니까 참아라 겠지..
김난도 교수님의 강의를 들어서 꼭 저 말을 곧이 곧대로 듣지는 않지만 솔직히 문면 그대로는 납득할 수 없는 이야기죠. 청춘이면 아름답고 빛나야지 아프다는 말 자체가 어울리지 않는거죠.
아프니까 청춘이다 라고, 온갖 미사여구 섞으며 포장해가면서 힐링하는 척 하는 자기계발서보다는,
냉철한 현실을 솔직하게 말해주는 자기계발서가 더 좋더군요
청춘은 아픈것보다 밝아야하는건데..
언제부터 청춘이 감내하고 아파야하는건지..참;;
책 저자는
제대로 아파본적이 없다..에 한표 던집니다.
부모가 검사랑 교수인걸로 알고 집안 빵빵 서울대 엘리트 코스 달린 사람이 20대보고 아프니깐 청춘이라는 잡소리 하니깐 더 웃기죠....ㅋㅋㅋㅋ 진짜 가난하고 10,20대에서 개고생해서 자수성사한 사람이면 이해라도 하지..
아팠데요... 사법고시인가 행정고시인가 떨어져서...
지는 고시 실패하다가 교수 엄마 빽으로 엄마네 과 교수 물려받았으면서.. 어처구니가 없죠.
여담이지만 전 솔직히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말에 왜 이렇게 반감을 가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저 여덟글자에 대한 반감인건지 아니면 혹은 다른 해석할 여지조차 안 주는것인지 가끔 생각하게 되네요..
음 다른 해석으로는 어떤게 있을까요
@seven 30대에 저 책을 읽었는데, 어느 정도 공감을 할만한 글들이었다고 보거든요. 100프로는 아닐지라도요..상황이라기보단 그 감정이랄까요..아프니까 청춘이라기보단, 다르게보면 아픈것도 청춘인건데 제목에 대한 반감이라는 느낌이 강하네요..새벽이라 제 생각이 잘 전달될지는 모르겠습니다..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2&mbsIdx=1433068&cpage=&mbsW=search&select=stt&opt=1&keyword=%B1%E8%B3%AD%B5%B5
행정고시 낙방 후 외국유학으로 힐링하고
대다수 남자들이 2년이상하고 오는 군대도 단 6개월만에 끝냈고
행정학 학위따고 정체불명의 학과 교수가 됐죠.
모 영화감독이 그를 비판하자
내가 이렇게 만든거냐고 화를 냈는데
교수회관 관장시절에 회관노동자들을 대거 비정규직화 시키려 했던 장본인이죠.
뭐..앞뒤가 안맞는 사람이
청춘들의 아픔을 합리화 시킨다는게 아이러니죠.
@pure100 석사장교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글도 썼던데... 6개월이란 사실 알고 충격 받았던 기억이....
@vs KG 향후 정치인으로서 좋은자질을 가졌네요..
검색하면 조선일보 칼럼위원이라고 나오네요.
제목으로 시작했던 얘기가 김난도까기로 흘러가네요..아무튼 몰랐던 부분들도 알게 된 것도 사실이긴 하네요.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와 함께 가장 싫어하는 투톱의 말이네요. 피하지 못하는 일을 어떻게 즐길 수 있다는 말인지...
유병재가 한 말이 맞죠.
아프면 환자고 청춘은 젊으니까 청춘이지 뭔 개소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