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되어 세상이 어두워지고
우리가 볼수 있는 유일한 빛이 달빛 뿐일지라도
난 두려워 하지 않을거죠
당신이 내 곁에..내곁에 있는 한 난 두렵지 않을거에요.
그러니 그대여 사랑하는 그대여
내곁에 있어주.내곁에.
우리가 올려다보는 하늘이
무너져 내리고
산이 산산히 무너져
바다로 흘러 내린다해도..
난 울지 않겠어요.
울지 않을거에요.
눈물을 흘리지 않을거에요.
당신이 내 곁에..
내 곁에 있는 한..
당신이 곤경에 빠지더라도
내 곁에 있어 주실거지요?
오 내 곁에 있어 주세요.
오, 이제 내 곁에,
내 곁에만 머물러 주세요
카페 게시글
◐――음악으로의 초대
Stand By Me - 벤. 이. 킹...
솔지오
추천 2
조회 154
26.05.11 07:2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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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제가 좋아하는 곡 들어 보렵니다~
솔지오님
좋아하는 노래 이군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노래 감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얼굴에 미소가 함께 하는 좋은 시간 보내세요
예.
우리세대들...
거의 모두의 애창곡이라
할 수있겠지요.
이곳은 꾸물 하더니 해가 쨍 ㅡ
그곳은 어떤지...
아무튼 날씨야 그러라 하고
마음만은 밝은 날 되시길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