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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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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호다 (마가다락방 기도모임 나눔) 사마리아인 스토리;‘아니 어떻게 그냥 지나칠수가 있어요!’- 날 도와주지 않았다고 원수가 아니예요~(2월19일2026 part-1)
foreverthanks* 추천 0 조회 169 26.02.23 10:01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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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마가스케치, 참 좋타~~~~
    아~~~~~~~~~~~~~~~~
    조~~~~~~~~타~~~~~~

     


    마가스케치를 풀어서
    먹여준 포에버 땡스
    좋~~~~~~~~~~~~다
    좋~~~~~~~~~~~~다





    아주 맛깔스럽게
    한 상 가득 차려서
    마가스케치를 먹여주셔서
    조~~~~~~타라고 말해요~^^

  • 26.02.25 05:02

    " 진짜 헬퍼로써 하고 있냐구요~

    여러분 남편한테 물어보면,

    와이프가 완벽한 헬퍼로 함께 이 가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라고 할 수 있는지.

    가정을 혼자서 이끌어가기에 쉽지 않거든~~

    동물들한테는 헬퍼라고 하지 않았어요.

    사람만 헬퍼라고 하셨는데,

    여러분은 헬퍼로써 잘 하고 계시는지~~~ " 아멘~!!


    이민생활 돌아보니 저는 돕는 헬퍼를 제대로 못했어요.
    예수님과 동행하며 남편에게 내가 만난 예수님을
    보여주어야 하는데 못했고


    온전한 은혜님같이 재정에 대한 전신 갑주를
    담당해야 하는데 두가지 다 못했네요

    나중에 호다에 오고나니 재정이 그렇게 중요한데
    그것을 제대로 못하고 종교생활 하면서
    사단의 불화살을 그렇게 받았네요

    예수를 믿는 것은 예수님과 사랑에 빠지는 것인데
    그것도 못하며 성령받지 못하고 행한 것이
    다 실패요, 슬픔이요, 고난이 되었네요

    사 61장~~ 축사로 성령받아
    이제는 신랑 예수님의 돕는 베필
    제대로 하며 살기 원해요

    깨우쳐주시니 감사합니다~~!!


  • 26.02.27 09:44

    " 사마리아인 스토리에서 그 뒤에 예수님이 뭐라고 하셨나 하고 잘 생각해 보시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강도맞은 자라고 생가해 보세요,

    다 죽어갈때..

    예수님이 레위인, 요즘말로는 열심히 잘믿는 크리스챤들~~

    제사장은 목사님들 정도~

    율법사는 신학교 교수 정도~

    예수님이 그런 사람들을 놓고서 얘기하신 거예요.

    그 당시에 그런갈등이 있었겠죠~~~

    하나님을 안다고 하는 레위 인 제사장 율법사들에게 사랑이 안보여요~~

    사랑이 없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나오셔서 사랑을 외치세요~ " 아멘~~


    제가 2,008년부터 강도만난 자가 되었는데
    제사장과 레위인이 그냥 지나갔다는 것은
    구약신앙, 율법신앙으로는 이 강도 만난 자를 살릴 수가 없네요

    맞아요
    이전의 보수 신앙, 율법신앙을 가지고는
    제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으니
    많이 갈등을 했어요~~

    그런데 선한 사마리아 인은 앗시리아 한테 멸망하여
    포로생활도 해보고 멸시, 천대도 받아보았으니
    포로된 자를 살리는 사랑이 있네요

    예수님이 오시어 당신을 소개하기를

    눅 4: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 26.02.27 09:45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4:19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이 말씀으로 공생애를 시작하시니 예수 오신 목적이
    저같이 포로되고 눌린자 를 자유케 하실 수 있네요

    그게 사랑이고 선한 사마리아 인이 이렇게 한 것이니
    그것이 예수님이 하신 사랑이네요~~

    그래서 사 61장~~ 다락방 순원들이 저를 데리고
    축사로 성령받아 예수를 만나게 해 주었으니

    선한 사마리아 인같이 한 것이고
    그래서 호다 예수님이라고 했어요~~

    그제야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내 안에 오신 예수님이 사랑이시라
    지금도 포로되고 묶인 자들이 호다에 와서

    귀신을 몰아내고 성령을 받아 예수님을 만나니
    하나님의 아들, 딸이 되어 정체성을 찾고

    예수님과 동행하며 자유를 누리니
    우리에게 선한 사마리아 인의 비유도
    말씀이 육신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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