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가 학교 다닐때 독감에 아주 잘 걸렸어요~아주 일번으로 걸렸으니까~~
부산에 감기가 도착한다하면 나는 일차로 걸리는 사람이었어요~~
그렇게 감기에 걸리면 일주일씩은 꼼짝을 못했는데,
폐가 약해서 그랬던 모양이야~~~
어머니가 나를 임신하고 폐렴으로 돌아가실뻔 했다가 살아나셔고,
내 위의 누나와 형님도 내가 태어나기 전에 폐렴으로 죽었었어요,
그때는 페니실린이 없었으니까..
그래서 아버지는 하나님 은혜로 어머니가 살아나시자,
당신은 죽은 사람이나 마찬가지이니 마음대로 하라며 터치하지 않으셨어요.
그래서 저도 폐가 나빴는데, 어릴때 키가 커서 단거리를 뛰면 일등을 하는데,
좀 멀리뛴다 하면 헉헉거리며 힘들어했어요.
그래서 군에 있을때 그렇게 힘들어 했던 이유이기도 했고..
그랬던 내가 학교는 빠지는데 교회는 안빠졌어요.
죽으라~~~고 교회를 다녔으니까~~~
어떡하든 교회는 갔어~~~~
그런데 교회를 빠지는 사람들은 다 핑계를 대며 빠져요~~소위 크리스챤이라는 사람들이..
그런데 이걸 찔러주는 사람이 없어요, 왜요?
찔러주면 오히려 손가락질 하거든~~그래서 못해요.
그렇지만 저는 해요, 왜요?
당신은 듣기 싫겠지만 나는 하나님 아들이라 해야 해, 당신이 듣기 싫으면 관둬~~
왜냐하면 아직 때가 안됐기때문에 그래요~
그렇지만 나는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얘기를 해 주면 되는 거예요.
지금은 영이 어두워 못듣지만, 나중에 알아들을 때가 오거든요.
처음에는 다들 자기 생각으로 판단해뻐린다니까~~~
***제가 질문 하나 할게요,
여러분의 남편이 여러분을 와이프로 얻었잖아요~
여러분이 남편을 얻었어요? 남편이 여러분을 얻었어요?
(이사야;남편이 나한테 왔지~)
왔을때 왜 받아줬어요?
(이사야; 좋으니까~~)
하나님이 와이프를 왜 주셨어요?
……………
(형제자매들;돕는배필~)
돕는배필로 주셨어요.
그러면 여러분의 남편에게 물어보세요,
“당신은 어디가 필요해서 내가 필요했던거야?”
저는 결혼식 첫날 당신 몇살이유~전공이 뭐유~하며 물어보았어요.
남자들은 밥하기 싫어서 와이프가 필요하죠~~~
맨날 맥인치즈만 해먹다가 얼마나 지겨워요~~
결혼하고 와이프가 밥해주기 전에 내가 맨 처음으로 해준게 뭐였다고 했어요?
마카로니 치즈에다가 참치를 넣어서 줬더니 김치만 먹던 사람이 그걸 먹겠냐구요~~~ㅎ
그래서 내가 다 먹어버렸죠~~~ㅎ
그래서 음식하는 헬퍼로 와이프가 왔는데, 음식을 전혀 못하더라고~~~
그런데 언니한테 배우면서 해나갔어요...
그러면 여러분은요?
당신 정도면 도와줄수 있겠다 하는게 있었냐구요~
헬퍼로 와야 되는데 도움을 받으려고 오지는 않았는지~~~
남편한테 물어보세요~
(옥합마리아; 자기 뼈라고 해서 갔죠~)
뼈따구 노릇을 했냐구요~~
(옥합마리아; 잘했어요~~)
진짜 헬퍼로써 하고 있냐구요~
여러분 남편한테 물어보면,
와이프가 완벽한 헬퍼로 함께 이 가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라고 할 수 있는지.
가정을 혼자서 이끌어가기에 쉽지 않거든~~
동물들한테는 헬퍼라고 하지 않았어요.
사람만 헬퍼라고 하셨는데,
여러분은 헬퍼로써 잘 하고 계시는지~~~
여러분 아들한테 가서 물어보세요, “와이프가 헬퍼로써 잘하고 있니?”
딸들에게도 “너는 헬퍼로써 남편한테 잘하고 있니?”
(옥합마리아;나는 잘했어~~)
잘하긴 뭘 잘해~~~
쪼금만 안맞으면 때려치고선~~~~~~~~~
자기한테 뭐 쫌 안해준다고~~~~~~
(형제자매들;ㅎ~~~)
자매님들이 신앙이 어쩌고 하지만, 창세기1장으로 돌아가서,
내가 과연 헬퍼로써 잘 하고 있는지 보시고,
우리 와이프는 헬퍼로 잘 하다가 이제는 쉬는 중이야~~~ㅎ
(형제자매들;ㅎ~~)
요즘 잘 쉬어~~나 잠못자게 괴롭히지만~~~
호다에 가고 교회에 가고~~
가는 날이면 밤 12,1시부터 가야 된다고 깨우지를 않나~~~
오늘은 어제밤부터 잠을 못자가지고...
요즘은 다솜이 말맞다나 ‘호강해~’해요.
다솜이가 와서 머리도 감겨주고 목욕도 시켜주고~
다솜이만 오기를 기다리는데, 다솜이가 천사가 됐어~~
지난주에는 보미나까지 왔어요~
보미나는 망치질을 못하니까 권사님만 케어하겠다고 했는데,
내 얼굴을 보니까 날 못하게 구경만 하라고 하고 둘이서 막 하더라고~~~
내일이면 다 끝날것 같아요(수영장 덮개 공사)~~
여름이면 수영장 물이 증발해서 일주일에 한번은 한시간반을 수도를 틀어서 채워줘야 해요~
그리고 청소하는 사람 불러야지~ 약 사야지~~~
일년에 4,5천불 들어요~
애들있는 집은 수영장이 있으면 좋긴한데~~~
수진이 초등학교때 반친구들과 선생님이 우리집에 와서 수영하고 그랬어요~
4월이라 추워서 물을 데워서 하기도 했죠..
아, 다솜이가 BreakingNews가 있대요~
다솜; 그때 왔던 수정이라는 친구가 이번에 풀무원의 높은직책에서 일하게 되었대요.
(형제자매들; 와~~~)
같이 일하던 동료도 새로운 직장을 구하고 있는데,
수정에게 어떻게 구하게 됐냐고 물어보았대요,
요즘에 직장 구하기 어렵거든요~~~
“(동료) 어떻게 이런 새로운 직장을 구했어~?”
“(수정) 오~ 아주 흥미로운 기도모임에 갔었고, 거기서 기도를 해줬어~”
“그 기도모임이 어딨는데~??? 나도 직장 달라고 해야겠어~~~~~~”
여러분이 기도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해달래요~~~^^
여호수아; 이번에 흰옷입은자 자매님이 올린 간증에,
‘Wow~~~~~~~~ Wow~~~~ I’m hungry~’가 있었는데,
스케치에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우리는 여기서 별대수롭지 않게 여기지만 한국 호다에서는 그게 아닌가봐요~
그래서 그걸 집어서 간증을 쓴것이고..
우리는 맨날 하는말이니까 그냥그냥 지나가지만,
한국에서는 파워풀하게 들려서...앞으로 유행이 될것 같애~~~
………………………………………………………
(지난주(2.12)에 나온 코멘트를 따서 적습니다.)
여호수아; 다솜이가 그때 입신해서 “wow~~~~~wow~~~~I am hungry”라고 얘기한거,
그거 기가막힌 거예요.
Wow~~~~~~
Wow~~~~~
그 다음에 나는 또 뭔가 멋있는 말이 나올줄 알았는데, 그냥
I am hungry~~~~~
(형제자매들;ㅎ~~~~~~~~~)
나는 그걸 흉내낼때마다 너무 좋은 거야~~~
Wow~~~Wow~~~I am hungry~~~
다솜; 헤이, 날 놀리는 거야요? ^^;
여호수아; 아니~~~
Wow~~~Wow~~~I am hungry~~~ ^^
……………………………………………
I’m hungry가 무슨 뜻이라고 했어요?
하나님께서 고쳐주셨다.
그래서 흰옷입은자 자매님도 가슴멍울 수술받고 위급한 상태까지 갔다가
아무것도 못먹고 누워있는데,
나중에 배고픔이 느껴지며,
“Wow Wow~~I’m hungry~~~”
그때 아~~하나님이 고쳐주셨구나~~~하는것을 알게 되었다고~~
다솜이가 입신해서 Wow Wow~~~해서 뭔가 예언이나 멋있는게 나올줄 알았는데,
갑자기 I’m hungry~~~~~~ㅎ
Wow~~~~
Wow~~~~
I am hungry~~~
하나님이 심장을 고쳐주셨으니 배고픔을 느껴져서
“ Wow~~ I’m hungry~~~”
흰옷입은자 자매님도 회복됨을 느끼면서
“Wow~~ I’m hungry~~”
그리고 다솜이 친구 수정이가 이전 회사가 다솜이 병원 근처에 있어서
마지막으로 함께 밥을 먹었나봐요~
다솜; 큰 그릇의 음식을 시켰는데, 한국 음식은 아니고 담백질 음식이었어요.
저는 다 먹어버리고 막 얘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수정이가
“(수정) 너 그거 다먹은거야~??”
“(다솜) 응~~”
“와~~~~~~~내꺼 좀 더 줄까??”
“응~~~”
그러면서 자기꺼를 내 그릇에 옮겨다주며 그걸또 사진을 찍더라구요~
다락방 식구들에게 사진을 보내겠다며~~~~ㅎ
(형제자매들;ㅎㅎ~~~)
여호수아; 한남체인에서 그 양많은 울면도 혼자 다 먹었어~~~
다솜; 살이 뽀동뽀동 찌고 있어용~~~^^;
포에버; 몸무게가 좀 늘었어요~?
다솜; 당연히~~~눈으로 보이지 않아요~?
여호수아; 보기 좋아~~~우리 와이프도 살 많이 쪘지요~?
다솜; 예전에 낮잠을 자면 10~12시간씩 스트레이트로 잤었는데,
이제는 배가 고파서 중간에 깨버려요~~~~^^;
(형제자매들; 오~~~)
여호수아; 얼마전에도 다솜이 Daddy간증을 얘기했었는데,
다솜이가 직접 입신에 들어가서 본것을 간증했는데 얼마나 감사해요~
그런데 몇몇이 저한테 와서 좀 이상한것 아니냐고 하는데~~~
남의 간증을 자기들 소견으로 판단해뻐리면 안되는 거예요~!
아이들이 왜 엄마한테 엄마라고 하고, 왜 아빠한테 아빠라고 해요?
여러분의 자식들도 여러분에게 엄마라고 하잖아요~
낳아줘서?
…………
(옥합마리아; 배워서 하는 거죠~)
먹을것을 주었거든~
제일 먼저 먹을걸 주었어요~
그래서 엄마 아빠인 거예요.
먹을걸 하나도 안주는데 엄마 아빠라고 하겠냐구요~
그것처럼 다솜이가 간증한게 그런거예요.
여러분의 자식들이 여러분에게 먹을걸 주고 용돈도 갖다주고 하면서,
자식이 엄마 아빠 노릇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버지는 자식덕택으로 먹고 살만해요.
그리고 엄마 아빠는 자식들에게 그러는 거예요,
“얘야~~네가 엄마 아빠해라~~~ 네가 아빠하는게 훨씬 낫겠다..”
그런데 여러분은 아직 그래보지 못했잖아요~~
자식들이 여러분에게 와서 이렇게 말했어요~?
“엄마 아빠 내가 다 해줄테니까 엄마 아빠는 일하지마~~일하지말고 좀 쉬어~”
그래보지를 못했잖아요~
그러니까 다솜이가 쓴 간증을 이해를 못하지...
우리 하나님 아빠도 외아들까지 보내 죽이기까지 했는데도
또 말안듣고 저모양이니~~~~~
얼마나 골치아파요~~~
그런데 “하나님 아버지 이제 거기에 계세요~우리가 나가서 일할테니까 ..”
그러니까 하나님도 “오~~나도 그거 할만하네~~나도 아빠가 있는게 좋겠네~~~”
그 얘기인 거예요.
다솜이는 벌써 10년전에 보고 적은 건데,
그때 이미 다솜이가 소화할만 하니까 보여주신 거예요.
그러면서 여러분이 저에게 daddy 라고 하시고~
루포의 엄마가 내 엄마라~
사도바울이 얼마나 영적으로 먹였겠어...
***어제 다솜이가 뜬끔없이 질문을 했는데,,,
동방박사가 3가지 선물을 가지고 왔잖아요~
소위 동방의 박사라는 사람이~~~
동방박사가 뭐하는 사람이에요?
…………
(형제자매들; 점치는 사람, 박사~~)
그 당시에 학문이 뭐가 있어요~
귀신이 들어와서 별보고 점치는거지~~
하나님 공부도 많이 했을거고~~
그런데 그 점성술사도 예수가 누구인줄 아는 거예요.
그러면 아기가 나왔는데, 왜 세가지 선물을 가지고 왔어요?
……………
황금은 여러분이 아시잖아요~
임금에게 주는것.
그러면 유향은요?
갑자기 다솜이가 물어봐서~~~저도 찾아봤어요~
원래 뜻은 없지만 나중에 신학적으로 붙힌 모양이에요.
(형제자매들; 각자 얘기하심~)
여러분이 늘 부르던게 있어요~
찬송가116장에 보시면,
동방 박사 세 사람~~귀~~한예물 가~지고~~
(다솜;오~제가 이걸 부르다가 질문한 거였어요~~)
오~~그랬구나~~
2절에 보면,
베들레헴 임금께 나는 황금 드리네~~
영원토록 모든백성 다스려 주소서~~
오 탄일 밤의 밝은 별 명랑하고 귀한 별~
아기예수 계신 곳에 우리 인도하여라~
여기서 보면, 베들레헴 임.금.께 나는 황.금 드리네~
‘임금’께 황금을 드리는 거예요.
3절은 거룩하신 구.주.께 나는 유.향. 드리네
그러니까 유향은 ‘구주’께 드리는 거예요.
4절에는 주의 죽을 몸 위해 나는 몰약 드리네
아기예수가 우리를 위해 죽을 거라는 것을 암시하는 몰약을 드려요.
그래서 왕께는 최고의 선물은 순금.
구주께는 유향을 드리고,
그러면 유향은 어떻게 생기는 거예요?
…………
유향과 몰약도 나무인데,
가지에서 진액이 떨어지면 그걸 받아서 유향과 몰약을 만들어요.
그 당시에 사막 광야에서 물도 없는데 아기들이 똥오줌 싸면 어떻게 뒤처리해요? 어른들은요?
……………
모래, 특히 젖은 모래같은걸로 뒤처리 한대요.
그래도 냄새가 많이 날 거 아녜요~
그래서 유향의 향기로 입혀버리는데, 그래서 그쪽 지방은 향수가 발달이 되었대요.
그런데 몰약은 비싸니까, 부자들은 비싼걸로, 가난한 사람들은 싼걸로 한대요.
천주교에 보면 뭘 흔들면 연기같은게 나오잖아요~
그게 유향이에요.
유황이 아니고 유향, 나무에서 나오는 진액으로 만든 향수예요.
몰약 나무는 좀 더 크고..
그런데 동방박사가 어떻게 알았을까요?
사단은 예수님이 나는걸 알았을까요?
……………
알았죠~~그래서 싹 다 죽이게 했고~
거라사 귀신도 예수님을 알아보았어요~
동방박사도 진짜 박사였어요~
사람들은 동방박사들을 높이며 세가지를 준비했다고 하는데,
제가 영적전쟁으로 볼땐 꼭 그렇지가 않아요~
사단으로부터 온 영을 통해 알아서 한거지..
물론 그 당시에는 그런 사람들이 최고긴 하겠죠~
동방박사는 페르시아(이란)에서 왔죠~
이란 이라크게 앞으로 어떻게 될것이라는 것도 성경에 나와 있다고 하죠.
그러니까 동방박사는 조그만한 가락지 할만한 황금과 요만큼 작은 향수병을 들고 온거예요...
(다솜; 그래서 동방박사로부터 세가지를 받고 마리아와 죠셉이 부자가 되었나요?)
부자가 되지 않았어요.
그러면 어떻게 이집트로 도망갔냐는 거지~
(생명수강가; 그때 그 돈을 썼다고 하더라고요..)
썼겠죠~
그렇지만 그렇게 해석하면 스토리가 달라지는 거예요.
동방박사가 가지고 온 세가지 선물은 도망가도록 하기 위해 가지고 온 선물이 되버리는 거예요.
성경에 그렇게 해석해 놓은데가 있어요?
(생명수강가;어디서 본것 같아요~)
그렇게 추측하지.
다솜이는 그러면 어떻게 갔냐고 묻는거고...
(옥합마리아;낙타 타고 걸어서 갔지~)
***여러분이 간증하기 전에, 중요한 얘기를 하나 할께요.
이단같은 얘기를 해야겠어~~
나는 별의별 생각이 다들어~~~~ㅎ
이번 주일날 목사님이 ‘선한사마리아인’이야기를 하셨잖아요.
누가 한번 쫙 얘기해 보세요~
우리 목사님이 오신지 한달반 밖에 안됐는데 선한사마리아인 이야기를 하셨어요.
목사님이 무슨얘기 하실까 하고 우리가 주시하고 있는 와중에
선한사마리아인 이야기를 하셨어요.
그만큼 중요하거든~~~
일단 그 스토리를 잘 알아야 해요.
그 다음에 제가 하는 얘기를 들으셔야 하고요..
환한미소 자매님, 스토리를 얘기해 보세요~
여러분이 얘기를 해야 제가 덧붙힐수가 있어요~
그렇지 않고 제가 얘기하면 그냥 지나가고 말아요~
여러분 머릿속에 있는게 잘 안바뀐다니까요~~
그러면 목사님이 얘기하신것은 뭐였어요?
(포에버;이웃은 내 생각대로 구분짓는게 아니고, 내 눈앞에 있는 사람이 내 이웃이다.
다솜;예수님과 비교하며 설명하셨어요..)
누가 와서 예수님한테 물어봤어요?
……………
(형제자매들;율법사)
율법사.
그런데 이 율법사가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삐딱하게 물어보는 거예요,
질문이 뭐였지요?
……………
(형제자매들; 어떻게 하여야 영생을 얻겠나이까?)
“어떻게 해야 영생을 얻겠나이까~”
예수님을 곤경에 빠뜨릴려고 시험하려고 물은게,
“어떻게 해야 영생을 얻어요?”
그러자 예수님이 뭐라고 하셨어요?
……………
(형제자매들; 율법에 무엇이라 하였느냐~)
“율법에 뭐라고 했니?”
“(율법사) 어떻게하면 천국가요?”
“(예수님) 성경에 뭐라고 했어?”
“(율법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예수님) 그러면 그렇게 해~~”
예수님이 ‘성경에 있는대로 그렇게 해~~~’라고 하니까
이 율볍사가 생각했던대로 흘러가지 않은거죠.
그래서 또 질문을 해야 했어요.
율법사면 성경박사잖아요~
궁지에 몰리자 율법사가 또 물으며
“(율법사) 그러면 누가 내 이웃입니까?”
목사님들은 이 율법사가 의도적으로 그렇게 물었다는 식으로 얘기하시는데,
제가 볼때 그게 아니예요.
율법사가 자기가 좋게 보일려고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입니까?”라고 묻는 거예요.
“(예수님) 강도맞은 사람이 있는데 레위인, 제사장, 사마리아인 중에
누가 강도만난자의 이웃이 되느냐?”
“(율법사) 자비를 베푼자입니다”
“(예수님) 그럼 너도 그렇게 하라”
이러면서 스토리는 끝이나요.
제가 옛날에 뭐라고 했어요?
……………
여러분이 강도맞았다고 하면, 이 세중에 누가 네 이웃이냐 라고 묻는게 아니라,
저같으면, ‘세사람중에 누가 강도맞은자를 이웃이라고 생각했느냐’라고 물어본다고 했어요.
제사장과 레위인은 안식일날 시체를 만지면 안되니까 만지지 않았고.
예수님은 율법사에게 “사마리아인처럼 해!”하며 스토리가 그냥 끝나버렸어요.
예수님이 “네 이웃이 누구니?”
강도맞은자가 “사마리아인요”
“레위인과 제사장은~?”
“이웃이 아니에요.”
그 전에 예수님이 뭐라고 하셨어요?
뭐까지 사랑하라고 하셨어요?
……………
(형제자매; 원수)
원수까지 사랑하라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강도맞은자가 살아나서 자기를 도와준 사람은 자기의 이웃이고,
그냥 지나간 레위인과 제사장은 내 이웃이 아니라고 죽도록 미워할거예요?
자기를 살린 은인은 이웃이고,그냥 지나간 사람은 원수예요?
……………
아니예요~~~~!
분명히 예수님이 그 얘기를 하셨을것 같아요,
“도와준 사람은 네 이웃이고, 안도와준 사람은 네 이웃이 아니냐?
그렇지만 율법사 너는 그정도밖에 사랑을 못하니까,
네가 말한 그 이웃이라도 사랑해 봐~~~”
원수를 사랑하라면서요~~~자기를 안도와줬다고 미워할 거예요?
그 사람들도 자기들 나름대로 무슨 이유가 있었을 테니까,
“내 이웃이 아니예요~~”가 아니라 “저들을 용서해 주세요~~~”라고 해야 하는 거예요.
그런데 호다식구들 중에 이걸 한 사람이 있어요.
흰옷입은자 자매님이 간증에 썼잖아요~
수술받고 사경을 헤메이고 있는데, 병원측의 처리가 좋지 않았어요.
그래도 무조건 용서한대요~~~
“예수님 이름으로 무조건 용서합니다!”
그게 쉬운게 아니예요~~~~
그렇지만 날 도와주지 않았다고 원수가 아닌 거라는 거죠.
성경에는 더이상 얘기가 안나왔지만,
분명히 예수님은 그렇게 얘기하셨을 거예요.
그렇지만 율법사한테는 그 사마리아인처럼만이라도 해 봐~~~
원수를 사랑하기는 커녕 그 사마리아인이라도 사랑해 보라는 거죠.
원수까지 사랑할 단계가 아직 멀었으니까 거기까지는 얘기를 안하신 것일뿐이에요.
네 이웃이 누구인지~~~
날 도와준 사람이 이웃이라구요~?
우리가 하나님한테 그것밖에 사랑을 못받았어요~?
지옥에서 영원히 있어야 할 우리를 건져주신 하나님을 그 정도밖에 사랑 안해요?
여러분 정신 바짝 차리세요~
나에게 부어준 그 사랑이 얼마나 큰지~~~~
예수님게 황금을 드렸어요~~~~
황금~~왕께 드리는 선물이에요~~~
황금을 주는 사람은 피지배자예요.
말씀만 하십쇼~~~
예수님이 “날 따라와~”
“예, 따르겠습니다 목숨까지 내놓고 따르겠습니다. 말씀에 순종하겠습니다”
“예, 따르겠습니다 목숨까지 내놓고 따르겠습니다. 말씀에 순종하겠습니다”
라고 하는 것이 왕께 황금을 드리는 거예요.
목숨까지 드리는 황금~~~
왕이신 예수님이 다 사랑해~~~
널 도와준 자만 사랑할게 아니라, 다 사랑해~~~~
내 눈에 가시가 박힌 사람도 용서하고 사랑해야지~~~
‘아니 제사장 레위인이라면서 어떻게 지나칠수가 있어요!!!’라고 할게 아니라니까요~~~
사마리아인 스토리에서 그 뒤에 예수님이 뭐라고 하셨나 하고 잘 생각해 보시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강도맞은 자라고 생가해 보세요,
다 죽어갈때..
예수님이 레위인, 요즘말로는 열심히 잘믿는 크리스챤들~~
제사장은 목사님들 정도~
율법사는 신학교 교수 정도~
예수님이 그런 사람들을 놓고서 얘기하신 거예요.
그 당시에 그런갈등이 있었겠죠~~~
하나님을 안다고 하는 레위인 제사장 율법사들에게 사랑이 안보여요~~
사랑이 없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나오셔서 사랑을 외치세요~
꼭 꼬집어서 유대총독, 헤롯을 비교하지 않고,
그 말을 하는 그 사람들, 율법사, 레위인, 제사장을 비유해서 이야기 하시는 거예요.
흰옷입은자 자매님의 간증을 보면서, 이햐~~나보다 낫다~
의사부터 병원 모든 사람들을 용서했어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무조건 용서합니다!’
***화요일 기도모임때 주기도문에 대해서 하고 있는데,
이번주는 [나라가 임하시오며]를 하셨어요.
나라가 임하시오며, 나라가 어떤 나라예요?
…………
(옥합마리아;하나님 나라)
하나님의 어떤 나라?
(옥합마리아; 하나님이 통치하는 나라)
하나님이 통치하는 나라가 어떻게 됐어요?
하나님 나라가 임했어요?
(옥합마리아; 100%는 안임했어요..)
100%라야 하늘나라지, 10%라도 사단의 나라가 있으면 그게 하늘나라가 안되지~~~ㅎ
(옥합마리아;그러게요~~ㅎ)
ㅎㅎ~
그래서 ‘하늘나라가 임하옵시며’는
진짜 사랑이 들어가게 되면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내 기뻐하는 자라’가 되는 거예요.
사랑이 들어가면 기쁨으로 변하게 돼요.
그런 하늘나라~
여러분 마음에 그런 사랑이 넘치냐구요~
누구를 보면 너~~~무 기쁘고~~~
그런 하늘나라~~
나중에 예수님이 오실때 그런 나라가 되는데, 그 나라가 이땅에 임하옵시며
나라가 임하옵시며~~
목사님이 어린아이처럼 너무 즐거워 하며 얘기하시는데 보기에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말씀 중에,,,
어느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물었대요,
“(선생님) 여러분, 이 세상이 잘되려면 어떻게 해야 잘될까요?”
“(학생) 누가 나에게 사랑을 베풀면 그걸 받아서 다른 사람한테 전달해주고
그 사람은 또 다른 사람한테 전달해주고..그러면 좋은 세상이 될것 같아요~”
그러니까 A라는 사람한테 사랑을 받았는데,
그렇다고 그 사랑을 A라는 사람한테 돌려주는게 아니라,
A한테 받은 사람을 또다른 사람인, B, C에게 전해준다는 거예요.
영어로 pay back이 아니라 pay forward라는 거죠.
우리도 하나님 한테 사랑을 받았으면, 하나님을 향해 ‘영광받으세요~’만 하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우리가 받은 사랑을 전해야 한다는 거죠.
그게 전도이기도 하고요.
즉, Pay back 이 아니라 pay forward~
우리가 아는것 같으나, 이렇게 말로 딱 정리해서 말씀해주셔서 참 좋았어요~
우리는 흔히 pay back이라고 하지 pay forward라고는 안하잖아요~~
그런데 pay forward라고 콕 찍어서 말씀해 주셨어요~!
‘pay forward~~~~~!’
우리 와이프가 귀한게, 예수안에서 계속 자요.
주일날 맨앞 한가운데 앉아서 찬양하는 가운데 자요~~
와이프가 자는데 깨우지도 않냐고 뭐라고 하면 난 이렇게 말하겠지,
새벽부터 나와서 당신을 위해 기도하다가 지쳐 잔다고~~ㅎ
당신도 그렇게 해보시라고~~~~ㅎ
지금도 지쳐서 자잖아~~~ㅎ
(형제자매들;ㅎ~~~)
나한테는 이뻐보여요~~~
주일새벽12시1시부터 날 자꾸 깨우며 주일 새벽기도 가자고~~~
아 나는 자는 시간인데 자꾸 깨워~~~~
그래도 예뻐요~~~
삼시 세끼 다 챙겨줘~~~~
지난주에 누가 저한테 “형제님, 형제님이 세끼를 다 해주신다면서요~”
소문이 났어~~~
“내가 일생을 세끼 받아먹었으니 지금은 내가 해야지~~~ㅎ”
(옥합마리아; 그 연세에 다들 그렇게 하세요~)
그 사람은 아직 내 나이까지 못와서 그런말을 했는지도 모르지…
제가 속으로는 우리 와이프가 행복자지~~
당신은 당신 남편이 그렇게 해주겠냐고~~
주일날 새벽에 와이프랑 차를 타고 교회에 오는데 와이프가 뭐라고 하냐면,
“여보, 참 좋타~~아~ 조~~타~~~~”
나는 옆에서 운전하고 있고 와이프는 “좋~~~다 좋~~다”하면서 오는데,
아주 깨.끗.하게 “조~~~타~”라고 말해요.
O목사님이 아주 호령호령을 하며 그러셨잖아요~
목사가 돼가지고 죽어도 교회에서 죽어야지, 피곤하다고 집에 누워있으면 어떻하냐고~~
(포에버; 형제님이 온전한은혜 권사님과 주일새벽에 같이 나오기 바로 직전에
하신 말씀이 있었어요.
형제님이 혼자 주일 새벽에 운전하며 교회로 오는데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
“좋~~잖아~~~~”
그런데 요즘에는 옆자리에서 권사님이 “좋~~~타~~~~”라고 하시네요.
하나님이 하셨던 말씀과 똑같이 말씀하세요~~~~^^)
맛을 봐야 알지 집에 누워 있으면 몰라요~
우리 어머니가 북아현동 넘어서 교회에 가실때 고무신 신고 어떻게 다니셨나 싶어요.
그때 뭔가 끌려서 다니셨겠지만~
새벽기도가려면 30,40분을 걸어가야 하는데
어느날 어머니가 집에 나와서 걸어가는데, 도둑이 담을 넘어 나와는것을 봤대요~~~
새벽에 마주치는거지~~~
(포에버;와 도둑이 놀랬겟따~~~ㅎ)
도둑이 놀랬는지 우리 엄마가 놀랬는지 모르지~~~~~~~~ㅎ
(형제자매들;ㅎ~~~)
사마리아인 이야기가 일주일 동안 계속 안떠나고 머리속에 멤돌고 있었는데,
흰옷입은자 간증에서 용서하는 것을 보고,
아 이거다 싶었어요~~^^
자, 10분 휴식 후 다시 모이지요~~
|
|

첫댓글 마가스케치, 참 좋타~~~~
아~~~~~~~~~~~~~~~~
조~~~~~~~~타~~~~~~
마가스케치를 풀어서
먹여준 포에버 땡스
좋~~~~~~~~~~~~다
좋~~~~~~~~~~~~다
아주 맛깔스럽게
한 상 가득 차려서
마가스케치를 먹여주셔서
조~~~~~~타라고 말해요~^^
" 진짜 헬퍼로써 하고 있냐구요~
여러분 남편한테 물어보면,
와이프가 완벽한 헬퍼로 함께 이 가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라고 할 수 있는지.
가정을 혼자서 이끌어가기에 쉽지 않거든~~
동물들한테는 헬퍼라고 하지 않았어요.
사람만 헬퍼라고 하셨는데,
여러분은 헬퍼로써 잘 하고 계시는지~~~ " 아멘~!!
이민생활 돌아보니 저는 돕는 헬퍼를 제대로 못했어요.
예수님과 동행하며 남편에게 내가 만난 예수님을
보여주어야 하는데 못했고
온전한 은혜님같이 재정에 대한 전신 갑주를
담당해야 하는데 두가지 다 못했네요
나중에 호다에 오고나니 재정이 그렇게 중요한데
그것을 제대로 못하고 종교생활 하면서
사단의 불화살을 그렇게 받았네요
예수를 믿는 것은 예수님과 사랑에 빠지는 것인데
그것도 못하며 성령받지 못하고 행한 것이
다 실패요, 슬픔이요, 고난이 되었네요
사 61장~~ 축사로 성령받아
이제는 신랑 예수님의 돕는 베필
제대로 하며 살기 원해요
깨우쳐주시니 감사합니다~~!!
" 사마리아인 스토리에서 그 뒤에 예수님이 뭐라고 하셨나 하고 잘 생각해 보시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강도맞은 자라고 생가해 보세요,
다 죽어갈때..
예수님이 레위인, 요즘말로는 열심히 잘믿는 크리스챤들~~
제사장은 목사님들 정도~
율법사는 신학교 교수 정도~
예수님이 그런 사람들을 놓고서 얘기하신 거예요.
그 당시에 그런갈등이 있었겠죠~~~
하나님을 안다고 하는 레위 인 제사장 율법사들에게 사랑이 안보여요~~
사랑이 없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나오셔서 사랑을 외치세요~ " 아멘~~
제가 2,008년부터 강도만난 자가 되었는데
제사장과 레위인이 그냥 지나갔다는 것은
구약신앙, 율법신앙으로는 이 강도 만난 자를 살릴 수가 없네요
맞아요
이전의 보수 신앙, 율법신앙을 가지고는
제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으니
많이 갈등을 했어요~~
그런데 선한 사마리아 인은 앗시리아 한테 멸망하여
포로생활도 해보고 멸시, 천대도 받아보았으니
포로된 자를 살리는 사랑이 있네요
예수님이 오시어 당신을 소개하기를
눅 4: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4:19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이 말씀으로 공생애를 시작하시니 예수 오신 목적이
저같이 포로되고 눌린자 를 자유케 하실 수 있네요
그게 사랑이고 선한 사마리아 인이 이렇게 한 것이니
그것이 예수님이 하신 사랑이네요~~
그래서 사 61장~~ 다락방 순원들이 저를 데리고
축사로 성령받아 예수를 만나게 해 주었으니
선한 사마리아 인같이 한 것이고
그래서 호다 예수님이라고 했어요~~
그제야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내 안에 오신 예수님이 사랑이시라
지금도 포로되고 묶인 자들이 호다에 와서
귀신을 몰아내고 성령을 받아 예수님을 만나니
하나님의 아들, 딸이 되어 정체성을 찾고
예수님과 동행하며 자유를 누리니
우리에게 선한 사마리아 인의 비유도
말씀이 육신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