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인 즉은 자세하지는 않지만 대충 이런듯 합니다.
편지감사합니다. BATI(BATHY)의 주소로 보냈지만 주소가 틀린듯합니다(전달이 되지 않는다)
MR. CHE(아마 최 일듯) 에게 특히 감사합니다(선물에 감사하는데, 와이프에게 준 선물인지, 와이프가 준 선물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LITTLE_ONE은 모두 VPORYADKE에서 만났다.(전후 사정을 아시는분은 이해가 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더 최근의 신문에 난 레이스 사진은 목요일에 보내겠습니다.
안부를 전합니다. 교수님주소로 연락하는 것이 더 좋을듯 합니다(더 작동이 잘된다고 하니).
VALERIE 씀
의미 전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영호형님 회장님으로 추대되신것 축하드립니다.
매일 사이트에 들러서 보고있습니다.
첫댓글 영종이 디게 반갑구냥. 요즘네가 곁에 있었음 좋을텐데 하고있다. 그곳 하버의 요트소식을 알려주면 땡큐~...
이곳 하버의 요트 소식이라?? 여기선 요트를 그저 멀리서만 보고 있습니다. 한국처럼 뻔한시장이 아닌지라 필요하시거나 관심있으신 스펙을 알려주시면 찾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