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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천사들의 소리바다 원문보기 글쓴이: 나그네요
구인사 표지석
입구부터 극락세계에 온 것 같은 착각을
구인사 내력
일주문
사천왕문
세상에 내 것이 어디있나 사용하다 버리고 갈뿐이다
3층 석탑(맞은편 골에 범종각이 위치)
내가 남의 마음에 맞게 해야 한다
5층 대법당 이곳 3층에서 2일동안 기도수행
오색 단청 추녀아래 풍경소리도 장엄하게
신축중인 광명당
3층 대조사전
수리봉 정상 적멸궁에 저녁 햇살이 찬란하여라~~
땅거미 지는 소백산자락
남을 미워 하는것은.. 그가 미운짓을 해서가 아니고 내마음에 미움이 있기 때문이다
장독대의 행열
거북이 상
계절도 아닌 곳에 화엄 같은 장미 한송이가
불교 도서관
연화교를 지나며
구인사 버스정류장
구인사의 밤 밤 10시부터 새벽 3시까지 기도수행 아침공양 6시 반부터 8시부터 어둠이 깔릴때까지 농작물 가꾸기 모든 스님과 비구니스님 신도가 함께 동참 주경야선(晝耕夜禪)으로 부식의 80%를 자급자족 고난과 참느낌으로 수행의 길 몸소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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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내고향에 멋진 불국정토가 있는데 머나먼 타향에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찾는 이는 다시 한번 돌아봄이 어떨런지요? 어릴때 가본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많이도 변했네. 타향에서 향수를 느낄때 화면으로나마 고향을 볼 수 있도록 해 주신 배려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