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태복음의 배경과 특색 "-◑-.:*:.◈

■ 마태복음의 배경과 특색 ■
예수님의 12제자 중
레위라고 불리는 세리 마태의
마태라는 뜻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는 레위지파의 후손인
알패오의 아들로 태어나 본래
세관 관리로서 가버나움에서 일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사회에서
창녀와 죄인들과 같이 천대받던
세관관리가 되어 부당한 방법으로 돈을 모으기에 급급했던
레위는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고
그의 인생이 반전되는 상황을 맞습니다.
철저한 죄인 “레위”에서
예수님의 부르심에 순종함으로써
회개한 죄인 “마태”로서의 새 인생이 시작된 것입니다.
마태는 부당하게 쌓아 두었던 재물로
큰 잔치를 벌여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자들에게
자신이 받은 구원을 증거하며
주님께로 인도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였습니다.
그러나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쳤다가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
오순절날 성령 세례를 받은
후에야 비로소 참된 사도직분을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주안에서 참으로 진실하고
정직한 신앙으로 살아가는 마태는
스스로를 "세리 마태"라고 일컬음으로써
은혜 받은자의 겸손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레위라고 불리는
세리 마태(9:9-13)가 기록한
마태복음은
신약 성경 중의 첫머리에 놓여 있는 책으로서
기독교 역사와 사상 형성과정에 큰 영향력을 끼친 성경입니다.
저자 마태는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1:1)"는 말로
마태복음을 기록하므로서
구약과 신약 성경을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주며
4 복음서 중 가장 먼저 기록된 책은 마가복음입니다.
그러나 마가복음이
신약 성경의 맨 앞에 오지 않고,
마태복음이 맨 앞에 편집 된 것은
마태복음이 신구약의 다리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마태는
예수님께서 구약 성경에 기록된 모든 예언의 성취자시요,
유대인뿐만 아니라 천하만민의 그리스도가 되심을 강조하고 있고
마태복음만큼
구약이 신약을 향해 열려 있고
신약은 구약 속에 감추어져 있음을 잘 보여 주는 책은 없습니다.
마태복음은
교회의 예배용으로
가장 적당한 복음서로 널리 사용되었으며,
2세기 이후 초기
교회 성도들에게 다른
어떤 복음서보다도 가장 많이 인용되었습니다.
산상보훈을 필두로
마태복음에 기록된 예수님의 교훈은
시대와 국경을 초월하여 수많은 사람을 감동시키고,
그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Renan 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책" 이라 하였고,
Goodspeed는 "가장 성공적인 책"이라고 하였으며,
Handricksen은 "가장 아름다운 책"이라고 하였습니다.
마태복음은
왕으로서의 예수님에 대한 기록입니다
족보는 예수님을 다윗왕의 왕손으로 증명하며(1:1∼17),
동방박사들은 유대인의 왕을 찾았고(2:2),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왕으로 입성하십니다(21:1∼11).
빌라도 앞에서 왕이심을 시인하셨고(27:11),
십자가 위에 왕의 명패가 붙어 있었으며(27:37),
부활 후에 갈릴리의 명하신 산 위에서 제자들에게
왕의 명령을 내리셨는데(28:18∼20),
그는 재림할 때
영광의 보좌에 앉으실 왕이십니다(25:31).
♤ 마태복음 9 : 9 ♤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지나 가시다가
마태라 하는 사람이 세관에 앉은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나를 좇으라 하시니 일어나 좇으니라
As Jesus went on from there,
he saw a man named Matthew sitting at
the tax collector's booth. "Follow me," he told him,
and Matthew got up and followed him.
♤ 마태복음 9 : 9 ♤
♤흐르는 곡은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 여/호/와/닛/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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