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16일 화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Hallelujah!
- 오늘은 화요일 아침이니 정말 화목을 이루어 기쁨과 행복한 하루를 시작되시기 바랍니다.
-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말씀과 기도로 거룩한 주의 성품을 닮아가길 소원하십니다.
-오늘 아침은 예수 그리스도와 재혼한 성도이므로 신혼의 기분으로 평강의 하루를 열어 가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로마서7장1-6절 }
1. 형제들아 내가 법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그 법이 사람이 살 동안만 그를 주관하는 줄 알지 못하느냐
2. 남편 있는 여인이 그 남편 생전에는 법으로 그에게 매인 바 되나 만일 그 남편이 죽으면 남편의 법에서 벗어나느니라.
3. 그러므로 만일 그 남편 생전에 다른 남자에게 가면 음녀라 그러나 만일 남편이 죽으면 그 법에서 자유롭게 되나니 다른 남자에게 갈지라도 음녀가 되지 아니하느니라.
4.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라
5.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 할지니라.
♥♥♥ 제 목 ♥♥♥
☞ 죄와 율법 사이에서의 갈등
♥♥♥본문 이해와 요약 ♥♥♥
☞ 7장에서는 하나님께서 율법과 복음이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이었는지에 대한 설명하고 있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율법을 통하여 인간의 모든 죄를 적나라하게 드러내시며 또한 그 죄를 짓는 인간의 사악함을 일깨워 주십니다.
- 사도 바울은 육신의 법과 성령의 법이 죄로 오염된 인간의 타락한 본성의 상태를 묘사함으로써 인간이 자연인 상태에서 비참한 자리에 있음을 강조하였습니다.
-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행하려고 하나 육신은 죄의 법을 좇아 행하는 갈등 속에서 좌절과 탄식에 빠진다는 것입니다.
- 그러나 그리스도 말미암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로 말미암아 성도는 기쁨과 만족을 얻게 됨을 밝힘으로써 본장의 결론을 맺고 있습니다.
☞ 결론적으로 그리스도인은 언제나 마음속에서 두 가지 법으로 인하여 갈등을 겪으면서 살아갑니다.
- 특히 율법과 죄의 관계에서 우리 자신의 내적인 모습을 드러내며 우리가 얼마나 많은 죄를 지었는가를 밝히는 거울과 같습니다.
- 율법은 죄를 드러내고, 또한 죄의 악함을 말해 줌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깨끗함을 입었을지라도 아직은 육체의 영향을 받기에 죄의 유혹을 받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성도는 언제나 기도의 능력으로 성령의 법을 좇아 행하도록 힘써야 합니다.
- 성령의 법을 좇아 행하여 성령 충만을 유지할 때 죄의 법은 세력이 약화되고 성도는 더욱 거룩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게 되는 것입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믿음은 예수님과 재혼하여 신혼으로 사는 것이다. (로마서7장3절)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예수 믿는 우리는 그리스도와 영적으로 재혼한 거룩한 신부들입니다.
- 3절에 살펴보면 “만일 그 남편 생전에 다른 남자에게 가면 음부라 이르되 남편이 죽으면 그 법에서 자유케 되나니 다른 남자에게 갈지라도 음부가 되지 아니 하느니라”고 하였습니다.
- 율법은 유부녀가 간음을 행하는 일을 큰 죄로 간주합니다.
- 그래서 유부녀가 간음한 사실이 밝혀지면 사형에 처하였습니다(신 22:22-24).
- 그러나 유부녀라도 남편이 죽으면 얼마든지 재혼할 수가 있었습니다.
- 과부가 된 여인이 재혼하는 것을 금하는 법도 없고 규례도 없습니다.
- 과부된 여인은 자기가 좋아하는 새로운 남자와 결혼하여 행복하게 살 수 있었습니다.
- 그 대표적인 성경의 예가 룻입니다. 룻은 모압 출신 여인으로서 가난한 이스라엘 남편 말룐과 결혼하였으나 그만 그 남편이 죽고 말았습니다.
- 그래서 시모인 나오미와 함께 베들레헴으로 귀환했는데, 보아스라는 아주 유력하고 인품 좋은 남자와 재혼을 하게 되었고 그로 말미암아 다윗과 그리스도의 조상이 되는 영예까지 누리게 되었습니다.
- 룻의 운명이 재혼으로 말미암아 180도로 달라진 것입니다.
- 이렇듯 룻만이 새롭고 행복한 재혼을 한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성도들도 영적으로 재혼한 것입니다.
- 전에는 하나님 앞에 약속도 없이 죄와 짝이 되어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었던 우리들입니다.
- 그러나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옛 사람은 죽고 그리스도와 연합된 거룩한 신분으로 거듭났습니다.
- 영적으로 그리스도와 재혼하게 된 것이므로 그래서 바울이 에베소 교회에 편지 하면서 교회를 그리스도의 신부로, 그리스도는 교회의 남편으로 비유하는 것입니다
-엡 5:23-25절에서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고 하였습니다.
- 고후 11:2절에서“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라고 하였습니다.
- 그러므로 그리스도와 영적으로 재혼한 성도들은 음부가 아니라 오히려 거룩한 존재들입니다.
- 그것은 이 재혼이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합법적인 재혼이기 때문에 결코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 하나님은 죄 아래 있던 우리의 옛 사람을 멸하여 죽게 만들었습니다.
-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옛 사람이 아닌 새사람으로 거듭나게 하신 것입니다.
- 그리고 그 거듭난 성도를 교회의 일원이 되게 하시고 교회를 그리스도의 신부로 만드셨습니다.
- 그렇다면 지금 내가 예수 그리스도와 새로이 재혼하여 연합 된 생활을 하고 있는지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 그리고 남편 된 예수 그리스도처럼 거룩하고 의로운 신부의 삶을 살아 내고 있는지 자가진단 해 봅시다.
- 왜냐하면 우리는 그리스도와 연합함으로 그리스도의 의와 영광을 나눠 받았기 때문입니다.
- 엡 5:26-27절에서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하였습니다.
- 그러므로 신부된 나는 예수 그리스도와 영적으로 재혼한 자로서 그에 합당하게 행해야 칭찬이 있고 기쁨이 되는 것입니다.
- 다시는 옛 사람의 죄 된 생활을 단절하고 새로운 신혼을 즐기며 평안과 행복을 누립시다.
- 계 14:4절에서“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라고 하였습니다.
- 범사에 그리스도의 정결한 신부가 되어 그리스도처럼 선하고 거룩한 길을 가도록 결단합시다.
- 그렇다면 이제는 죄와 율법을 지킴으로 교제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 은혜를 믿음으로 신랑과 함께 신혼으로 함께 살고 행복하게 살아 냅시다.
- 율법의 행위로는 결코 그리스도와 교제할 수 없으므로 영적으로 간음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와 재혼한 나는 오직 새 신랑의 은혜와 사랑의 법만을 지키고 그 안에서 그리스도와 교제해야 옳은 행실이므로 선한일 생명을 살리는 일을 기쁨으로 감당하는 신부 된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