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한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확대
2026년 여름방학 더 커진 초등돌봄·교육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한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확대
2026 여름방학 돌봄·교육 참여 학생: 97.2만 명 돌파! 2025년 여름방학 대비 4.2만명 증가: 93.0만명 → 97.2만명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17개 시군구 선정, 전일제 프로그램 운영, 무상 급·간식 지원 등
< 2026년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지원 사업 선정 결과 >
수도·강원권경기 연천군, 서울 영등포구, 인천 옹진군, 경기 남양주시, 경기 화성시, 영남권울산 울주군, 대구 군위군, 대구 달성군, 경북 의성군, 호남·제주권전남 영광군, 전북 진안군, 전북 순창군, 전북 부안군, 제주특별자치도, 충청권충남 예산군, 충북 진천군, 충남 논산시
지역별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지원 사례
▶ 지역대학 연계 AI·디지털 미래 특화 프로그램 및 생태 프로그램 제공 - 광주전남교육청
▶ 온동네 돌봄·교육센터에서 오전 시간에 AI·문예체 등 특색 프로그램 제공 - 부산교육청
▶ 방학 중 희망학생에게 급·간식을 제공하고, 돌봄교실 내 교육 프로그램 확대 운영 - 대전교육청
▶ 온동네 돌봄·교육센터에서 돌봄·교육 운영(09-17시), 특별 프로그램 추가·확대 운영 - 경기교육청
보건복지부 연계 ‘방학 중 틈새돌봄’ 운영▶ 방학 중 식사 지원, 돌봄 공백 완벽 해소
신청문의 1522-1318|국가아동권리보장원 누리집(www.ncr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