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도 제자리, 체력은 오히려 거꾸로.....
산락자님과 함께 덕천 임도를 오르며 인생에 있어 잔차를 배운 것이 얼마나 좋은지에 대해
이렇게 저렇게 말씀을 주고 받았다.
세상엔 수많은 취미가 있지만 정말이지 잔차만큼 매력있고 즐거운 취미가 또 있을까,
말하고 말해도 입이 아프지 않을 내 인생의 또하나의 동반자....
진샵에 들어가자마다 눈에 확 들어온 피셔.
리시버인지 FM 전용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세월의 흔적 만큼이나 묵직한 무게감이 느껴졌다.



세월의 흐름이 오히려 더욱 강인하게 보여지는 오렌지.
촌스럽다기보던 직선의 힘찬 미학이 느껴진다.

브리싱글 진입부서 만난 br-board 여러분.
진짜 고수들이 나타남.

정수장서 잠시 휴식을.
금정산 매력에 흠뻑 빠진 산바다님과 가끔이지만 꾸준히 참석하시는 또요님.

디저트 라이딩으로 참샘골 피니쉬서.
타이밍을 노쳐 엉덩이만....

산바다님, 하나 건졌습니다^^

낙자행님 죄송합니다 ㅎㅎ

셔틀차 한대가 이렇게 쓸모있다^^

맥날서 잠깐의 디저트 타임을 가진뒤 해산.

그리고......
올드보이 행님이 선물해 주신 라이딩 바지.
밀덕으로서 소원성취~~ 감사히 잘 입을께요^^

첫댓글 입대합니까?ㅋ
면회 오세요~~ㅎㅎㅎ
@niceguy 허걱......
@국짜 ㅎㅎㅎ
비율조코, 멋져부러~ 딱 떨어지네요^^
Thank you so mu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