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기간에 영화보러 갔다가 스테프(steff) 핫도그
먹어봤어요~

이미지랑 실물이 원래 다르겟지만~ 좀 부실한~
핫도그인데 덜 데웠는지 소세지가 차가워
제맛 못느낀 steff(스테프) 핫도그!

음료는 사이다로~

요고요고~ 감자가 맛있구마잉~^^
두툼한편이고 따따하고 짭쪼름하고~
마감시간 임박해서 주문해서인지
스테프핫도그 생각보다 별로였어요~
좀 따뜻하게 먹었음 어땠을까,,,,
다음에 먹을기회 있다면, 먹어보고 또 따뜻하지 않다면 앞으로 안 먹는걸로~ㅎㅎ
첫댓글 체인점인가요??ㅎㅎ
아마도 그럴거에요^^
음식도 온도가 맞아야 맛있는데
직원분께 렌지로 돌려달라고 해서라도 먹었으면 더 맛났겠죠~
마감시간이라 포장만된다 그래서 바로 확인을 못했던~ㅎㅎ
엄청 커보이는데요?
그리 크지 않아요~
좀 얇더라구요~^^
이건 뭐예염?
이것도 브랜드인가봐요? ㅎㅎㅎ
그런가봐요~ ㅎㅎ 아쉽게도 제맛을 못봤네용 ㅋ
저도 핫도그를 좋아하는데요~~ ㅉ 맛있겠네요~~
핫도그 하나만 먹어도 배가 무진장 부르겠는데용~
스태프.. 우리 동네에서는 본적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