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장에 우뚝선 헛개나무가 낙엽으로 떨어지고 지구자열매가 번식의 본능으로 가지가 늘어집니다
올해 엄청난 꽃꿀을 우리에게 선물준 쉬나무 푸르름의 자랑질도 잠시 쉴 모양새입니다
회원여러분들의 성원이 큰 힘이 되겠습니다
지난해 2024년 11월 식약처의 집회를 시작으로
어느듯 1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8월 용산 대통령실
9월 세종 농식품부
다음주 10/27(월)~31(금) 오전8시 ~ 오후5시까지
오송 식품의약품안전처 에서
금년도 마지막으로 집회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뜻은
전국민 식품과 의약품을 관리 감독하는 국가기관에서
올바른 식품명 표기로 행정을 하라는 것 입니다.
설탕을 주 재료로 생산하여 판매하는 식품을
1. "설탕꿀"
2. "설탕사양벌꿀"
모든것은 제자리를 찾아야 합니다.
먹거리의 정확한 명칭과 표기는 국가가 해야 할 책무이며, 국민들의 안전을 보장해야 국가입니다.
여러분들의 후원과 활동비의 지원은 전국 천연꿀 생산 농가의 존립이 달려있습니다
금액에 상관없이 소액의 후원도 큰 힘이 되겠습니다.
농협 : 352-2303-4354-13 (김종화)
이글은 자연꿀동호회 / 꿀벌사랑동호회 / 흑색벌동호회 / 꿀벌사랑꿀사랑
공동으로 게시하오니 불편하시더라도 양해 해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기간중에 스케쥴 잡아서 참여토록 하겠습니다.
꿀시봉님,
일요일 저녁에 오송에 도착하여
월요일 8시 모임에 참석하려 합니다.
@북두칠성,이치성(영양) 네,
제가 밤샘작업 하느라...
내일까지 진행중인 작업(스틱소분작업)완료후 월요일 새벽에 출발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수고하세요
응원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하루 날 잡아서 힘을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되도록이면 저하고 날을 같이 잡아 뵙고 식사 함께 하시지요.
@꿀시봉 네,꿀시봉님
10월 마지막날(31일) 이 어떨까요?
늘 응원합니다
화이팅하세요
도마님, 모이는 장소를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오송읍 식품의약품안전처 정문앞입니다
가능하시면 10/27(월)동참해 주시면 큰힘이 되겠습니다.
되도록이면 첫날에 화악 디밀어야 추진력이 생기지 않을까요? ...~^^
@꿀시봉 저도 10/27(월)로 가능하면 조정해 보겠습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10.21 11:02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10.21 20:24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10.21 21:28
@도마(이천) 27일 월요일은
몇시에 행사가 시작되는지요?
@한결 8시에 시작합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10.23 15:04
응원 합니다
도마님,
후원금 계좌 명의 김종화님 전화번호를 올려주세요.
무심,최성민님과 벌치는 방법을 논의하다가 우연히
집회관련 보도를 올린 내용을 가지고 얘기가 있었습니다.
도마님,
올리신 내용은 두가지입니다.
첫째는 오송 식품의약안전처 앞 집회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는것과
둘째는 집회를 하는데 비용이 필요하니 후원을 해 달라는 것입니다.
후원회비를 보내 달라는 말씀에 대하여는 꼭 지키셔야할 전제가 있습니다.
후원회비의 수입과 지출은 발생 즉시 상세한 내용을 공동으로 올리신 네군데 카페에 통장의 잔액과 함께 올려야 합니다.
즉, 모든 수입과 발생되는 경비, 현재의 잔액이 투명하게 운영되야 합니다.
많은 단체가 의로운 일로 시작하고 진행되는 과정에 불투명하게 운영되고 사적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발생하곤 합니다. 대표적인 예가 일본군 위안부 관련 단체인 정의 기억연대 이사장을 역임하고
후원금을 사적으로 유용하여 비판및 불명예를 받은 윤미향씨입니다.
모든 단체와 조직과 집단의 운영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청념결백입니다.
하겠다는 결의를 보이면 많은 회원님들이 동참 할 것입니다.
제 전번은 010-7535-1661 입니다.
귀한 제안입니다.
저는 옳은 일로 모이는데
집회를 극소수 의견이라 아예 무시 당하는 것이 두렵습니다.
전국으로 모이도록 알리는데 취지와 광고에도 소홀하다고 하다고 생각합니다.
서툴게 시작했다가 정작 본격적으로 활동할 때 활동해야할 때 그 반작용이 염려됩니다.
저는 많은 일들이 산적해 있지만 이번에 참석키로 했습니다.
월요일 아침에 만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