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만에 본 영화였다.....왓처....
지난번 누군가의 실수로 엉뚱하게 반쪽 기모임을 하긴 했지만 오늘은 본인이 직접 확인했다니.. 믿구 갔지...
역시 늦게 오구....제발 시간 잘 맞추는 지하철을 타고 다닙시다...
하여튼 전체적으로는 글쎄...구성이 쪼금 엉성하다구나 할까? 과장된 부분도 있구..참내 어떻게 경찰이 건물을 다 포위하구 옥상으로 도망친 범인이 그것두 헬기 라이트에 잡혔는데두 바닥까지 내려와 차를 타고 도망칠 수가 있어?그것두 한 5층이상은 되보이던 건물인데..어떻게 바닥까지 그렇게 친절하게 2m간격으로 뛰어내릴때가 있는거지?
그러곤...서있는차를 훔쳐다고 추격신이 벌어지다가 결국 도망쳤구...어떻게? 주유소를 그냥 꽝~~~^^;
1시간 30분에 담아내기엔 좀 무리인듯...필름이 그것밖에 지원되지 않아서?^^...이야기를 빨랑 빨랑 진행시킨듯하다..
하지만 키아누리브스의 간만의 모습...역시 멋지더군...작을때두 비참하게.....^^
그가 형사가 아니라 나쁜넘으로 나왔다는 것두 흥미롭구...
별루 권하고 싶지는 않지만 키아누리브스의 팬이라면 그의 변신이 볼만하다구나 말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