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매틱] 176장 주 어느 때 다시 오실는지 (Bb>B>C>Db)
1. 반주: 템포(𝅘𝅥=100 ), 키= 1절(Bb), 2절(B), 3절(C), 4절(Db)
2. 주법: 1절(옥타브), 2절(아코디언), 3절(싱글), 4절(싱글비브라토)
3. 영상: 미국 유타주 남서쪽에 있는 “자이언(Zion) 국립공원”의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이번 영상에도 색상을 입힌 가사를 중앙 하단에 삽입해 보았습니다. 부족한 저의 연주를 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첫댓글 주찬양선생님
멋진 유타주의 영상을 배경으로 key도 바꾸시면서 또 여러주법으로 연주하신 은혜로운 연주 감사히 잘들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스잔1님, 찾아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감사만만입니다. 부족한 저에게 힘이 되네요. 주님께 더욱 영광을 올리는 연주가 되도록 힘써 노력하라는 뚯으로 받아드리겠습니다. 부디 건강,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엠알이 경쾌한데 거기에 맞추니 크로매틱 연주도 밝고 아주 경쾌해서 좋습니다.
크로매틱 소리가 아주 맑고 듣기 좋은데 녹음도 잘 하신것 같습니다.
매달 경치 좋은곳을 배경으로 깔아주셔서 앉아서 눈 호강도 잘 하고 있습니다.
녹색자막도 눈 피로하지 않고 좋습니다.
앨디 선배님, 과찬에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찬양과제반에 가입한 지 거의 2년이 되어 가네요. 그 동안 꾸준히 이끌어 주시고 격려해 주신 덕분에 크로매틱으로 옥타브 주법, 아코디언 주법까지 사도해 보게 되었습니다. 갈수록 어렵게 느껴져 포기하고 싶기도 하지만 선배남들의 응원과 격려로 계속하게 되네요. 아번 달도 부디 건강,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멋진 영상과 키를 바꾸어가며 다양한 주법으로 연주하는 정성에 주님도 감동하셨을 것이라 믿습니다.
거기에 영어자막까지~~
갑자기 머리가 아프려고 합니다. ㅎㅎ
정성들인 연주에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세요.
봉비로 선배님, 항상 따뜻한 댓글로 용기를 주시니 감사만만입나다. 음악실력이 출중한 선배님이 늘 부럽습니다. 저는 연주 살력이 딸리니, 이조, 주법, 영상, 자막 등 다른 곳에라도 정성을 들여야지 하면서 올리게 되네요. 바쁘신데 찾아주시고 응원해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건강,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찬양 감사히 감상합니다.
반주음악에 각 절마다 이조하여 정성껏 연주하셨네요.
늘 이렇게 지극정성이시니 주님께서 기뻐하시리라 믿습니다.
봄기운이 완연한 때에
강건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은혜로운 연주 잘 들었습니다.
하늬바람 선배님, 주신 웅원의 댓글 감사만만입니다. 연주 실력이 별로이기 때문에 이조, 주법, 영상 둥을 통해 연주에 변화를 주어 보지만 역부족이네요. 언제나 선배님처럼 멋진 연주를 하게될른지.... 가끔은 낙심이 되네요. 부디 건강,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절마다 키를 바꿔가며 연주하신 것과 맑고 깨끗한 연주가 은혜롭습니다.
배경 영상도 참 아름답습니다.
정성스런 구성에 감사함으로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방장님, 부족한 저의 연주를 "감사함"으로 들으셨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이 방에 참여한 지도 벌써 거의 2년이 되어 가네요. 방장님을 비롯한 선배님들의 응원과 격려 덕분에 꾸준히 계속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저희 들의 찬양 랄레이를 흠향하실 줄 믿으며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한 달도 방장님과 가족의 행복울 위해 기도합니다.
샬롬~~
꽃샘 추위로 움추러 든 마음이
유타 주 계곡 계곡 마다
울려 퍼지듯 들려오는 찬양에
힘이 납니다
추위에 건강하시고
은혜로운 찬양 기대합니다^^*
휘세 선배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한 소절의 싯귀 같은 선배님의 짧은 댓글 속에서 따스한 인품과 삶의 멋을 느꼈습니다. 긍정적이시고 모든 것을 아름답게 보시는 분 같으세요. 야생의 한 포기 풀꽃을 보면서도 주님의 손길을 느끼실 분 같아요. "살아온 날은 행복이고 살아갈 날은 축복"이라는 말이 선배님께 적용될 줄 믿습니다.
절마다 전조 되어서 다음 절이
기대 되는 연주에 지루함없이
듣고 은혜도 받습니다.
좋은연주와 함께 그에 조화로운
영상도 같이 감상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정성가득한 찬양 감사합니다.
가브천사님, 잊지 않고 찾아 주시고 따뜻한 응원의 댓글을 주셔서 감사만만입니다. 부족한 이 죄인, 주님께 찬양이라도 제대로 드려야하는 데 그것도 뜻과 같이 되지 않네요. 하지만 주님께서 베푸시는 한 없는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와 찬양의 마음으로 이 방에 참여하게 하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선배 님의 연주를 롤 모델로 삼고 꾸준히 하겠습니다. 부디 건강, 평안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