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0일 복음 묵상 (마태오 5,17-19)"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삶의 완성은 사랑이다. 이 사랑은 모든 것을 뛰어 넘는 곳으로 건너가는 행위이다. 우리는 자신이 좋아 하는 사람에게 절절로 사랑하는 마음이 일어난다. 하지만 내가 싫어 하는 사람은 그것이 잘 되지 않는다. 모든 것에 절절로 일어나는 사랑을 살 수 있는 그런 삶으로 하루하루 살아보자.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가야 하는 길이다.물을 한가득 품고 있는 하늘이다.
첫댓글 삶의 완성은 사랑이라는 말씀을 다시 마음에 새깁니다. 좋아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쉽지만, 어려운 사람까지 품는 사랑은 평생의 숙제인 것 같습니다. 물을 가득 품은 하늘처럼 오늘 제 마음도 조금 더 넓어지기를 기도합니다. 🙏🌿
첫댓글 삶의 완성은 사랑이라는 말씀을 다시 마음에 새깁니다.
좋아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쉽지만, 어려운 사람까지 품는 사랑은 평생의 숙제인 것 같습니다.
물을 가득 품은 하늘처럼 오늘 제 마음도 조금 더 넓어지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