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잊은 그대에게,,,
어느분이 지엇는지?
참 잘지엇다는생각이 든다,
세살버릇,여든간다고,,,,
난,,,원래 밤잠이 없엇다,,,그래서 깐난쟁이 일때부터,,
부모님이 길르기 힘들엇다고,
누구손에서 자라야햇던 아기란다,
얼마나 미웟을까?
위에 언니는 순둥이,,,하루종일 뉩혀두어도,,,~~그냥 잇는데,
둘째인 이몸,,,~~
사람손에서 컷다니,,,우리엄마,,얼마나 내가 미웟을까,,,
아들낳길 그렇게도 바랫지만,,,쭉~~~~~ㅎㅎㅎ
그러니 ,더미웠을것이다,
난,,남자아이만 셋을 길러보니,,,어릴때,,애기 고추가 그렇게 예뻤다,
유난히 하얀아이들,,,거시기도 하얗게 생겨,,동네아줌마,,,
딸딸이 아줌마가,,우리아들 고추를 엄청 부러워햇다,,,
작년에 "한나"라는 오학년여자아이 간병을 해보니,,,웨이리 미운지,,,ㅎㅎㅎㅎ
같은 여자라도 별루엿다,,
이런습관,,,
세살버릇 여든간다고,,,
아마도 평생 바뀌지않을듯,,,?
이밤엔 아들도 바뻐서,,호텔에서 주무신다는 연락,,,
수원까지 왔다갈려면 적게 걸려도 한시간,,,
업무가 많아서,,,
높은 분들의 골프미팅이 있나보다,,,자기가 엠씨를 맡앗다나,,,
내아들도 새벽한시에 태어난 쥐띠,,
그아이도 아마도 평생 바쁠것이다,,,그리 믿고잇다,,,
씨부릴때,,운명의 정해진다는 어느 날라리 철학자분의 말씀,,,
난,이새벽에 집안 청소를 아주 살살,,,
밑에 사는 아줌마에게 항의들어오면 안돼니까,,,살살~~~
오늘은 앞베란다,창틀에 휴지에 락스를 뭍쳐,,,올려놓앗다,,
그럼 아주 햐얗게 청소가됀다,,
구석구석,,,손이 안간곳이 많타,
이집은 집은지,십년,
다행이 삼년전 리모델링을 햇기에,,그나마 깨끗하다,
더러운거,,,
더러운게 안보이는지,,?
귀챦은지,,
외출할때 모습은 정말 양귀비가 따로 없는데,,,집구석은 먼지구데기,,,
그런 집이 의외로 많타,,,
더러워도 먹고사는데 지장은 없는줄 안다,,,
단지,,뭔병이 걸릴것같은 생각,,?
우리엄마는 결벽증이 잇으셨다,
워낙에 깨끗해서 걸래가 행주같앗다,
그러다보니,,같이 사는딸들을 엄청괴롭혓다,,
청소해라,,,치워라,,,
어린나이에 난그게,ㅡ,무척 싫엇다,,
들은척도 안햇다,
둘째인 나와,,네쩨는 나잡아 먹수 ,하고 앉아 있었고,,
세째가 엄마스타일이라,,쓸고 닦고,,,
그아인 학교갓다오면 ,,쓸고 닦는게 일,,,
책은 안본다,,,그아이일은 학교갔다오면,,구두닦기,,,교복 칼라에 풀먹이기,,,다림질,,
언니인 내꺼까지 해야하니까,,,~~
구두도 얼마나 반들반들 닦아놓는지,,,
그아이도 결벽증,,,
결벽증있는 여자들은 혼자 사는지?
평생을 혼자 산다,,
내아들중에 둘째가 너무나 깔끔하다,,,
그아인 남의집밥도 잘 안먹는다,,,
아주 깔끔,,,
창틀에 먼지 낀것도 싫어한다,,,
난,이새벽에 창틀에 락스묻은 휴지를 깔면서,,,
아니,,,이밤중에,뭔쇼래~~~~ㅎㅎㅎ
벌써,,밖에서 나는 쓰레기차 아저씨,,,
우리동네는 세시정도에 오신다,,,
도로에서 약간 떨어진 우리집,,,
귀뚜라미소리만 들렷는데,,,잠깐,,우탕탕탕소리,,,~~~~~
냄새도 난다,,,
어제 저녁에 티비에서 배드민튼경기를 중계하던데..?
결과를 봐야겟다,,,
나의 열렬한 펜이엿던,,,"김동문해설위원,,,~~~
옛날 생각이 난다,,,
몇몇동호인들이,,,삼성 써포티지해가지곤,,,,대형버스타고,,삼성전기 선수들 응원다녓던시절,,,
김동문 하태권,,김동수,,유용성,,,~~~~와,쟁쟁햇엇는데,,,
요즘은 이용대가,최고,,,
이용대와 같이 뛴,,유연성은 수원시청팀이다,,,
후배들은 요즘도,,,수원시청,서포티즈,,만들어응원다닌다,,,
내,,젊엇던시절에 햇던일,,,,ㅎㅎㅎ
다 옛일이다,,,
여고시절엔 고교야구,,,,
문과반애들은 부산까지ㅡ,,,원정다니고~~~
한 아인 김정수랑 결혼햇는데,,,김정수사망,,,
새로 시집갔을까,,,그친구,.`?
아~~~~~~~지난추억이구나,,,
머리속에서 나오는데로,뒤죽박죽,써보앗다,,,
이렇게 쓰다보니,,,갑자기,말갈랭이,,,삐삐도 생각난다,,,
꼭,,내가 말갈랭이,,삐삐같다,,,,~~~~
첫댓글 거실창으로 아침해가 해맑게 올라오고 있네요,
안나님의 추억도 스물스물 잘도 올라오는군요,,ㅎㅎ
추억은 아름답기만 하다지요.
즐겁고 행복한시간 미냥~즐기세요,ㅎ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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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장유멋쟁이 나이탓아닐까요,,,,나이,,,?
새소리에도 잠을 깬다,,,나이들면,,,,
그건 맞는거 같아요
나도 아침에 닭울때 낳았다고 하는데
아무리 늦잠을자도 6시쯤이면 눈떠져요.
지는요
밤에 잠이 없고 새벽2시쯤 자는디
옛날에는 엄청 깨끗하게 해 놓고 살았는디
요즘은 돼지 우리 같이 해놓고 살아 가고 있어요
그렇타고 청소를 하지 않아서 그렁건 아니구요
울아들은 넘 깔끔하지만
딸은요 자기 몸은 깨끗히 하지만
집에 들어 오고 나갈때 뱀 같아요
벗어 놓고 나가는기......
자기 물건은 절대로 손대지 말라고 해요
아이들 교육 자료라고 섞이면 안된다고
이렇게 살다 보니
깔끔하고는 이제 조금 거리가 멀어졌어요
님은 읽찍 주무시나 봐요
왠만 하면 새벽에 일하지 마셔유
울시어머님 새벽에 일어나시어
딸가닥 딸가닥 소리 내면 정말 싫더라구요
할일도 없는데 물마시고 컵을 씻는다고.......
그렇타하데요,,,덜그덕 덜그덕~~~~`
우리집은 저혼자라서 괜챦아요,,,,,
아들도 어젠 안들어오고~~~~들어와도 둘째아들은 잠귀가 어두어서,
본인들은 조용조용~ 살~살 한다고하지만 고요한 새벽에는 걷는 발자욱소리도 크게 들려요
밑에집들 왠만한소음은 참고 넘어가지만 잠못자고 참으려니 환장하는거예요
쫒아올라갈때는 참다 폭발해서 가는거 아시쥬? ㅎ
작년엔 한나가 글케 예쁘다고하더니 사실이 아니였군요? ㅎㅎㅎ
한나가 안이쁜것이 아니고 한나의 거시기가 않이쁘다는 이야그^^~~~~ㅎ
@k개나리 아~그말이여요? ㅎㅎ
@k개나리 ㅎㅎㅎ~~~
난 아침잠이많아 새벽에 밥하러 일어날때가 죽을맛이엇다우 .
아들 아침밥 해먹여 도시락싸서 학교보낼때~~~
그러나 나이좀 들고나서인지 잠이 많이 줄어버려서 지금은 일찍일어납니다.
새벽에잠안자고 청소하고다니면 그도 밉상 받습니다.
며눌과 한집에 살면서 시엄씨가 그러면 얼마나 미울까요?
우리 외할머니가 평생을 새벽에 일어나던 습관때문에
새벽4시면 잊나 집안을서성데고 빨래꺼리 찾으러다니다 아들며눌새벽일치르는데
방문열고 들어가서 황당했다고 우리외숙모 나에게 말하더군요,ㅎ
지금은 돌아가셨네요.
아,,그렇군요,,,
전 혼자사니괞챦겟네요,,,,ㅎㅎㅎ
@장유멋쟁이 그냥 패스~~~~~~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그렇게 돼는군요,,,
참,,,뽀얗고 예뻤는데,,어느날 부터ㅡ안보여주데요~~~~ㅋㅋㅋ
밤에자다가 함 일어나면
잠을 못이루고 ..
늦게자고 일찍일어나는
차칸(?)어른이랍니다
움직이지는 안하고
누운 고자리서 뒹굴 뒹굴 ㅋ
아님 텔레비 소리 영(0)으로 맹글어서
눈만 시청중으로 ㅎ
잘 읽었습니다
전,,누워서 딩굴지 못하는 스타일이랍니다,,,
벌떡 일어나요.```````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뒤죽박죽이엿는데,,,,ㅎㅎㅎ
옜주억을 생각나게 하는 재미있는 글 까마득히 잊고 지난 추억 새삼 생각나게 해주셨어 감사함니다.
그렇치요,,우리여고시절 고교야구가 인기좋아답니다,,,
안전 초보자 입니다 앞으로 많은 지도 바람니다
재미 있는 글을 잘보았읍니다
ㅎㅎㅎㅎ저~~그냥 막가파랍니다,,,
글 잘 보았습니다 어릴때 잘보여주던
고추 나이가 드니 보여주지 않으려고
외 감출까요 ㄲㄲ
아마도,,거시기에~~~~~~뭐가생긴후로,,,,???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자유롭고 정의로운 태극기 앞에 대한민국에 충성을 다할것을 굳게 다짐 합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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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그래요~~~~~~~~초저녁엔 아무것도 안합니다,,,
시체놀이,,,,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