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시: 2022. 01. 09. (일) 15:40/ 16:50경
2. 횟수: 제50~51회
3. 장소: 경각산
4. 기체: Bolero 6
5. 풍속: 1~2m/s
6. 풍향: 북서풍
7. 날씨: 흐림
8. 이륙 고도: 380m
9. 상승 하강: m/s
10. 최고 속도: km/h
11. 비행시간: 약 6분/6분
12. 비행 거리: 이륙장-착륙장
13. 비행자: 교관, 송광진, 이대병, 조혜진, 남문희, 유충의, 형영주, 정경희, 박인영, 오선주 등
14. 참가자: 스쿨장, 유수양
15. 이동 차량: 포터더블캡
바람 좋다는 유혹에 스쿨로 출발. 그러나 좋은 바람은 이미 지나간 뒤다.
이륙하자마자 사면 비행 시도. 공기 밀도가 낮아서일까? 바람은 제법 불지만, 상승의 기운이 느껴지지 않는다. 한 차례 더 시도하다가 결국 착륙장으로 이동.
고도 처리 후 착륙. 그 순간, 통증이 발목에서부터 밀려온다. 아뿔싸! 왼발이 아직 성치 못함을 깜빡한 것이다.
고통을 참고 두 번째 이륙. 역시 상승은 없다. 이번엔 엉덩이로 착륙하며 비행 마무리.
비행보다는 요양에 더 집중해야 할 듯하다.
첫댓글 살살하시게나~~~가늘고 길게~~~
암요. 그래야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