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콜이라 생각하고 1시쯤 한남 순천향에서 기흥구청 5.5k 짜리잡고 민속촌 경유 기흥구청까지 80k에 (70k불렀는데.. 눈오는데 고생한다면 팁10k.... ㅎㅎ ) 왔습니다.. 한남대교부터 서울톨까지 시속 20키로... 기흥구청오니 2시20분...
구청앞 상가입구에서 잠복중 옆에있던 아저씨 상가에서 나오는 사람 길빵 한다...
대리... 대리 안필요 하세요?
손...병점 까지 얼마에요?
대리....2만원입니다!
손...제가 아는데 부르면 17000원 인데요? 15000원에 가져?
대리... 네 ! ! !
그리고는.. 펑펑내리는 눈사이로 손과 대릴는 사라 졌다....
생각이 있는 넘인가... 이렇게 눈 오는날 병점을 15000원에... 그것도 길빵으로...
답 답 하 다 . . .
첫댓글 대가리 똥이들어서그러죠....
아 답답 합니다....눈이 이리오는데.....무슨 생각으로 사는지....
대가리 똥이 든게 아니라 대가린 돌 얼굴엔 철판 ..개늠
거지새끼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