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균 섭취, '이런 사람'에게는 오히려 독 된다!
유산균을 먹으면 안 되는 사람은?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30cm'의 정체는!?
한번 무너지면 되살리기 힘든 이곳의 정체는 바로 '대장'입니다!
곡식과 채소를 주식으로 해온 한국인의 대장은
육식 위주의 서양인보다 약 30cm가 더 긴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대장이 길다 보니
음식물이 장에 더 오래 머물고,
결국 독소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져
대장 질환 발병률이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세계 184개국 중 대한민국이
대장암 발병률 1위라는 통계가 있기도 하죠.
또한 면역 세포의 80%가 대장에 존재하기 때문에,
대장 건강이 무너지면
피부 질환 및 각종 대사 질환 발병률이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대장 건강 관리를 위해,
많은 분들께서 '유산균'을 챙겨 먹고 계실 텐데요~
실제로 최근 가장 핫~한
건강식품이기도 하죠.
그렇다면, 꾸준한 유산균의 섭취가
과연 대장 건강에 도움이 될까요?
유산균은 장 내 유익균을 늘리기 때문에,
유해균의 공격을 막아
면역력 상승에 도움을 주는데요!
대장 기능이 떨어져
유해균이 많은 상태인 사람들은
꼭 유산균을 보충해 주어야 합니다.
그. 러. 나!
유산균을 먹으면 안 되는 사람이 있다?
만성 질환이 없고, 건강한 사람들의 경우
대장 속 유익균과 유해균의 비율이
적절히 유지가 되고 있다는 뜻인데,
이때, 유산균을 과도하게 섭취하게 되면
오히려 장내 세균의 균형을 깨뜨려
면역력을 망가뜨릴 수 있습니다!
장내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유익균과 유해균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데,
유익균과 유해균이 8.5 : 1.5 비율로 유지될 때,
가장 건강한 상태라고 할 수 있죠.
그런데, 이 균형이 깨지게 되면
대장암이 발생할 정도로
대장 건강에 악영향 을 끼친다고 하네요!
실제로 장내 미생물의 불균형이
직장암을 일으킨다는
연구 결과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즉, 장내 세균이 균형을 이루는 상황에서
유산균을 과다 섭취할 경우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는 것이죠!
그렇다면, 반대로 유산균을
꼭 챙겨 먹어야 하는 사람도 있을까요?
먼저, 50대 이상일 경우
유산균을 꾸준히 챙겨 먹는 것이 좋은데요!
대장의 노화로 유해균이 증가하기 때문에
유산균을 통해 그 균형을 맞추어야 하죠.
또한, 항생제가 장내 세균을 죽이기 때문에
감기나 염증성 질환으로 항생제 복용 시
유산균을 챙겨 먹는 것이 좋습니다.
즉, 대장 질환이 있거나
50대 이상 또는 항생제 복용 시
유산균을 챙기는 것이 좋지만,
질환 없이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경우라면
과도한 유산균 섭취를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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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밀알의 열매 원문보기 글쓴이: 밀알의열매(류창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