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ᆢ
기영은 평범히 살앗다 ᆢ군대 다녀오고
삼촌과 공사판에서 일하기도 하엿다
안전모. 써주시고 ᆢ자 시작합니다
늘 그런일과지만 행복햇다 ᆢ좋아하는 여인도
잇어 ᆢ귀가하는 그녀를 뒤에서 바라 보기도
하엿다. ᆢ
하루는 공사판에서 사람들과 점심 시간에 점심을
먹는데 비가 주룩주룩 쏟아 지고 잇엇다
여자 ㅇ은 현장에서 ㅇ님에게 상세히 지시하고
잇엇다 ᆢ이부분은 이렇게 ᆢ또 이렇게 ᆢ
기영님은 머해요 ᆢ아 ᆢ전 ᆢ알바입니다
끝나고 비를 좀 맞으며 집에 오고 잇엇다
휴 ᆢ할머니는 어깨를 두드려 주엇다 네 ᆢ할머니
쉴게요 ᆢ그래 ᆢ열심히 하거라 ᆢ
창박을 보니 좋아하던 여인이 귀가하고 잇엇다
넋놓고 보고 잇엇다 그리고 대충씻고
잠이든다 ᆢ천정을 바라보며 ᆢ
하루는 이를 닥는데 거울보니 코피가 나는것이다
빈혈 증세도 잇고 왜 이러지????
병원에서 검사하고 다하자 뜻박이엇다
ㅇ병이란것이다 ᆢ그것도 죽음이 임박햇을수도 ᆢ
고칠수 없다면 ᆢ
기영은 멀그러니 잇엇다. ᆢ
병원에 몆일 입원해 잇자. ᆢ왠 여인이 말을 걸엇다
그녀엿다 ᆢ기영은 우연히지만 기분이 좋앗다
뒷집에 사는 ᆢ네 ᆢ왠일로?? 아 저기 ᆢ그냥좀
입원햇어요 ᆢ그녀는 네 ᆢ하고는 가버렷다
기영은 머리를 빡빡 깍은 상태엿다 중처럼 ᆢ
ㅡㅡㅡ
삼촌은 왜 일안나오며 전화를 하곤햇다 기영은
그때마다 쉰다고 햇다. ᆢ
중머리에 모자쓰고 익숙한듯 햇다
그녀와도 익숙해 졋다 안녕하세요 ᆢ네 ᆢ
어딜가나요?? 그냥 ᆢ
ㅡㅡ어느날
ㅇ기업에서 그를 불럿다 ᆢ왜지??그냥
일단가보앗다 ᆢㅇ기업의 김태원 회장이엇다
??!!왜 부르시죠 ?? 나이도 잇어 보엿다
노인으로 눈꺼풀이 흐려잇엇다
나오면서 기영은 흥분햇다. ᆢ은토하면서 김태원회장이
기영에게 유산을 남긴다는 것이다 ㅇ이유탓에 ᆢ
팔짝팔짝 뛰엇다 엇!!그러나 나는 시한부 인생 아닌가
거기서 쓰러졋다 ㆍ비를 주룩주룩맞앗다
카페 게시글
문서3. 연습
불치의 병 9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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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무렇지 안케 먼얘기로다가온다 ᆢ그러나 누구에겐 ᆢ공감잇는얘기일수 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