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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자매들이 하나둘 모이는 가운데, 쎄시(sassy)라는 단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쎄시(sassy)는 하이클라스의 농담인데, 비꼬는게 아니예요.
다솜이가 저보고 쎄시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그래서 이런걸 쎼시라고 하구나~~’하고 알았어요.
고지식하면 상처로 받을수 있는데, 상처주는 말이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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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대한 얘기를 하다가..)
제가 베리(berry)를 먹는데 이만~~큼씩 먹었어요~~
보통 당뇨에 ‘뭐는 먹고 뭐는 먹지마라~”라고 하는데, 얼만큼 먹으라는 정보가 없었거든요~
그러면 당이 많이 올라가는 바나나는 먹지 말아야 하나요? 대신 오렌지만 먹고?
그게 아니예요~!
아예 못먹을게 아니고, 양이 중요한 거예요.
먹어도 된다는 것들도 많이 먹으면 안돼요.
그래서 이 신문에 의하면,,,
핫도그 하나를 먹으면 건강수명이 36분이 짧아져요.
그리고 담배가 아주 안좋은데 이것보다 더 안좋은게 ‘가짜 음식들’이에요.
‘가짜 음식들’이라는것은 오리지널 상태가 없어지고 형태가 바뀐 것을 말하는데,
예를들어 빵도 오리지널 형태들이 다 없어지고 새롭게 만들어낸 음식이라 가짜 음식이고,
홀그레인의 형태를 찾아볼수 없으니까~
그래서 김치가 좋다는 거예요.
배추에 양념이 들어가서 배추의 형태는 그대로 있어서 진짜 음식이고~
그런데 핫도그는 건강수명의 36.3분(?)이 떨어진다고 해요.
그걸 10개 먹은 사람은 360분인 6시간의 수명이 떨어지고.
가짜음식에 탄산음료가 들어가는데, 절대로 마시면 안돼요.
한컵반을 먹으면 12.4분 정도의 수명시간이 줄어들고.
그리고 치즈버거 하나는 8.8분.
베이컨은 10분.
콘도그도 가짜음식이에요.
우리가 먹고 있는 이런 과자들도 가짜음식이고~~~
이런 과일들은 진짜 음식인 거예요.
이 과자들은 먹으면 안돼요~~~이것도 안좋고..
요 팝콘은 괜찮고~~
(형제자매들;ㅎㅎ~~~~)
저는 콘도그는 괜찮을줄 알았는데, 13.7분이 줄어들어서 안좋아요.
그래도 핫도그 보다는 건강 수명단축의 시간이 절반이지요.
그래서 핫도그 먹을바에는 콘도그가 나아요.
그래도 가짜 음식이니까 안먹는게 더 좋고~~~~
그리고 이 사람이 글을 썼는데, 엔지니어인 제 마음에 들었어요.
뭐냐면,,,
가짜음식인지 아닌지를 구분하는 세가지 법.
음식 뒤에 성분표가 길게 나오면 가짜라는 거예요.
[성분표가 길어질수록 몸이 감당할 대사가 커진다.]
[원재료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 음식.]
이 과자를 봐도 아무리 콘으로 만들었다고 해도 콘의 형태가 없어졌기 때문에 가짜일수 있다는 거예요.
반면 김치는 배추의 형태가 그대로 있고,
민들레 김치도 ‘오 민들레로 만들었네~’하며 그 형태를 바로 알수가 있어요.
이런것들이 진짜 음식이라는 거죠.
그리고 원재명이 뭐라고 써있는지 보아야 한대요.
콩이면 콩 이라고 나와야 하는데,
산도조절제 불파민(?) 등이 들어가 있는것들은 먹으면 죽는줄 아세요.
그리고 유통기한도 굉장히 길면 오히려 안좋은 거예요.
안썩게 하려고 뭘 많이 집어 넣은 거니까..
(형제자매들; 각자 얘기하심. 웅성웅성..)
그리고 쌀밥도 나쁜게 아니라 양을 줄여야 하는 거예요.
우리 민족이 쌀밥 먹고 살았지 그거 먹고 죽었나~~~
그래서 나와 식성이 비슷한 사람이 어떤 음식들을 얼마만큼을 먹었더니 당이 얼만큼 올라갔다.
그래서 그 중에 뭐를 뺏더니 괜찮았다 라고 하면 나도 그걸 보며 컨트롤 할 수 있잖아요.
그런 유투브를 만들어 놓으면 대박칠거야~~~
(한나; 그런게 많은데, 똑같이 먹어도 사람들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그건 말할것도 없지~~~
그렇지만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나온 음식 식단들을 보자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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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다솜이와 제가 저의 벤을 타고 가다가 파킹하려고 하는데, 제 벤이 좀 크잖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 파킹하기가 좁아서 제가 “I’m fat~~”라고 하며 차를 도로 빼는데,
다솜이는 그 소리에 웃겨 죽겠다고 막 웃는데~~~~~
그 이후로 “I’m fat~”이라고 하면 지금도 그렇게 웃어요~
다솜이가 그렇게 웃으면 내 마음이 좋지.....^^
아, 지난주에 환한미소 자매님이 설교하셨잖아요~~~
(형제자매들;ㅎㅎ~~~)
그때 다솜이가 아픈것을 간증하실때, 자매님의 마음이 그렇게 아팠는데,
다솜이의 엄마 아빠는 마음이 어땠을까~
그 얘기를 듣고 싶어요~~
다솜이가 주일날 새벽에 죽더라도 그 자리에 와서 죽겠다고 나오는데~
그래서 주일 새벽 교회에 오자마자 엎어져서 자더라도 기어코 오는 거예요~
여러분의 자식이 그렇다면 어떨지 생각해보시라구요~
다솜이가 수술한다고 했을때 어떠셨어요?
다솜; She was ok~(엄마는 괜찮았어요~)
이사야; 나는 아~~무 동요되는게 없는거야.
다솜이가 “그렇게 아팠네요 주님~”그랬어.
환한미소가 다솜이 심장에 대한 환상을 얘기하기 전인데,
내가 식구들 음식하는게 죽겠는거야~~
형제님이 얘기하셨듯이 돌아서면 또 하고 돌아서면 또하고
그렇듯이 나는 음식을 잘도 못하지만 요즘에 일주일에 2~3번씩 도시락도 싸야 하고~~
그런데 다솜이가 수술하고 나면 1년 이상은 회복기간을 잡아야 한다는데,
“아니, 나는 못해~~~~당신이 날 더 잘아시잖아~~~난 못해~~~”그랬어요.
우리가 엄마한테 “엄마 난 못하니까 엄마가 알아서 해~~”라고 하듯이
하나님한테 나도 그랬어요~
조막만한 애를 저번에도 수술했는데, 뭘 또 수술하게 하냐고~
나는 지금도 도시락 싸고 하면서 숨이 턱턱 차이면서 가고 있는데,
다솜이 병간호까지 내가 어떻게 하냐고 난 못한다고 했어.
그러면서 배 째라고 했어~~~~!
기도도 아니고 그런말을 처음으로 해봤어.
그런데 내가 마치 냉혈동물처럼 마음이 아프다거나 동요되거나 하지를 않았어요.
진짜로 그랬어.
나 잘해쪄~??
(형제자매들;잘햇쪄~~~ㅎ)
응 나 잘해쪄~~~~~ㅎ
디모데(남편)랑도 얘기를 안해봤어 다솜이 수술에 대해선..
본인은 의학상식이 많으니까 수술후 회복에 대한것도 디모데가 얘기해준것 같애.
그때 난 “아이 난 못해 난 못해~”했어요.
아니 지금도 밥하는것도 눈이 돌아갈 판인데~~~
수술하면 1년을 누워있어서 밥도 먹여줘야 하고 그런다는데,
“아이 난 못해 못해~~”라고 해부렷어~~~~ㅎ
그리고 수술전에 몸보신을 해야 한다고 해서,
내가 곰탕을 만들었는데, 얼마나 깨끗하게 끓였겠어~~~
그런데 다솜이는 수술안해도 되는 상태가 되뻐려서 거의 안먹고,
대신 환한미소 어린이, 생명수강가 어린이가 대신 먹어뻐렷어~~~~~
(형제자매들;오~~~~ㅎ)
그랴제~그랴제~~
환한미소가 자기가 너무 귀찮아서 안하고 있었는데 너~~~~무 잘먹었다고 했어~~~
이유~~~이뻐라~~~이뻐라~~~~
그래서 나는 다솜이로 인해서 동요되고 그런게 진짜로 없었어~~~
나 잘해쪄~?
잘 햇으면 박수~~~~~~~~~ㅎ
(형제자매들; 응 잘해쪄~~잘해쪄~~짝짝짝~~~~ㅎ)
디모데; 늘 째고 수술하고 하니까, 수술에 대해서 무감각해졌다고나 할까~~~
저번에 다솜이가 담석제거 수술할때도 본인이 알아서 다하고~
수술하고 나서도 오지마라고 해서 퇴원하고 만났어요.
닥터도 수술하고 나중에 한번 정도만 봤고..
심장수술을 한다고 했지만 실감도 안났고, 한다고 해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까 맡겼어요.
그리고 저는 늘 째고 수술하고 하는 것이 저의 일상이니까 별로 크게 어떤것을 느끼지는 못했고,
그냥 하나님이 의사의 손을 사용하시려나보다 했어요.
그런데 수술 안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고,
기도도 수술 잘되게 해달라고 했지, 안하게 해달라고는 안했던것 같아요.
아직까지 제 머리에 들어있는 상식이 기적을 뛰어넘지는 못했던것 같고..
그래서 회개도 많이 했어요.
수술한단고 하니까 수술 잘되게만 해달라고 했으니..
그런데 수술을 안하게 되니까 저도 많이 놀랐어요.
주변에 얘기를 하니까 의외로 ASD환자가 꽤 많았었고 나이 들어서도 살고 있어요.
물론 그들은 구멍 사이즈가 작았겠죠~~
다솜이는 2.5cm였으니까...
지금까지 들어왔던 간증 중에 심장의 구멍이 막혔던 간증은 없었던것 같아요.
어제도 직원 한명이 기도해달라고 했는데,
자기가 머리가 자꾸 아파서 CT찍기로 했다며 그 전에 기도해 달라고 해서
다른 방에 들어가서 10분 정도 치유기도를 했어요.
그러고 그 직원이 점심을 먹고 들어오면서 하는말이,
“머리가 안아프게 됐어요~~”
“거봐, 다솜이도 심장수술을 안하고 치유가 됐잖아~~~
우리가 안믿어서 그렇지~ 믿는자들에게는 늘 일어나는 일이야~ 너희가 기도를 안해서 그렇지..”
우리한테는 아프고 진짜 죽을병이라도 하나님께서 하시면 하실수 있다는걸 이번에 경험했고,
크고 작은 어떤 수술이든 사람이 하는일이니까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는데,
저번에 다솜이가 담석제거 수술하고 합병증이 생겼듯이 어느수술이나 합병증이 생겼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함으로 넘기면 되니까..
아뭏튼 제가 진짜로 안믿었구나 하며 회개를 많이 했어요.
그런 귀한 경험이 되게 하셨어요.
다솜; 수술을 안하게 되서 김샜어~~~^^
(ㅎㅎ~~~)
여호수아; 그래서 다솜이가 어디에 조인했냐면, 교회 러닝클럽에 들어갔다고 해요~~
(짝짝짝~~~)
.
.
.
***성경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때 로마병사가 창으로 찔러서 뭐가 쏟아졌다고 했어요?
…………
(형제자매들; 물과 피~~)
우리가 팔(?)을 칼로 쿡 찌르면 뭐가 나와요?
…………
(형제자매들;피~~)
보세요, 피가 나오지 어떻게 물이 나온다고 해요~~~
여러분이 세뇌가 되어서 아무 생각없이 ‘물과 피’라고 하시는 거잖아요~~
(옥합마리아;피라는 것이 물로 되어 있잖아요~, 형제자매들;ㅎㅎ~~~)
물론 피가 물로 되어 있지 그렇지 않다는게 아니라~~~ㅎ
아니 커피틑 커피라고 하지 물이라고 하지 않잖아요~~~
예수님 옆구리를 찌르면 피가 나와야 하는데, 어떻게 물이 나온다고 했을까요?
……………
(생명수강가;옛날에 피가 먼저 나온것은 속죄의 의미고 물은 성결의 의미라고 배웠어요.
형제자매들;ㅎㅎ)
ㅎㅎ
예수님한테 왜 물이 나왔을까요? 물이 나온게 이상하잖아요~~~~
……………
목사님이 설명하셨나?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에게 하신말씀이,
‘내가 주는 물을 먹는자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토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라고 하셨잖아요.(요4;14)
제가 좀 비약해서 얘기하는데,
예수님이 맨 마지막에 죽으실때 물이 나왔대요.
예수님하고 물이 깊은 관계가 있어요~!
예수께 나온자는 영생하는 생수를 마신다고~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
예수께 나오는자는 영생하는 물을 먹는데,
십자가에서 예수님 옆구리에서 물이 나왔어요.
제가 그렇게 연관시켜 본 거예요.
영생하는 생수(Living water~~)~~
사람들이 성령을 받기전에는 living water가 뭔 줄 어떻게 알아요~~~
아무것도 몰라요~
그런데 예수님 몸에서 진짜로 물이 나왔어요~~
왜냐하면 예수님이 설교하실때,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living water을 주겠다고 하니까,
무식한 사람은 고지고대로 믿고서 예수님한테 가면 목이 마르지 않겠구나~죽을때까지~~~
그래서 하나님은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물이 나오게 하신게 아닐까 싶어요.
이게 맞다는게 아니라, 여러분도 생각해 보셨으면 제가 질문할때 착착착 대답하셨을거잖아요.
그러면 또 질문할게요,
*** ‘선한 사마리아인’스토리가 끝난 다음에 무슨 스토리가 있냐면,
‘마리아 마르다’얘기예요.
누가복음10장인데, 그 스토리에서 핵심이 뭐지요~?
마르다가 저 마리아가 양푼머리도 없이 날 도와주지도 않고 거기에 앉아 있다고 하니까,
예수님이 뭐라고 하셨어요~?
…………
(형제자매들;한가지만이라도 족하다고..)
마리아는 그냥 내버려둬~~너가 그러다 다 잃어버리겠다~
몇가지만 하든지 혹 한가지만이라도 족하니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했다 고 하셨어요.
이걸 호다에서 뭐라고 했어요?
…………
(형제자매들; 사역 내려놓으라고, 신랑을 뻇기지 말라고, 예수님 발밑에..)
이사야 자매님과 디모데 형제님이 하신것처럼,
다 내려놓는것~!
다~~~~내려놓고 하나만 제대로 하시라고.
나 하나 하나님 앞에 제대로 설수 있도록 하시라고~!
예수님이 그러셨잖아요,,,
“그러다가 다 놓쳐~~~한가지만이라도 족해~~~”
그래서 여러분이 그렇게 해서 예수님을 만나셨잖아요~!
요즘 호다에서 말하는 단어로 표현하면 뭘까요?
……………
(기도하는자; Wow~~~I’m hungry~~~)
그건 아니고~~ 다솜이가 얘기잘하는 거야~
(기도하는자; 재밌어~~)
재밌잖아~~~~
다솜이가 말하는 재밌잖아는 성령님과 같이하니까 이게 너무너무 재밌는 거예요~~~
그렇게 재밌으면 가서 하시라는 거예요.
제 처남의 와이프가 큰교회 부엌에서 일했는데, 권사님이 손가락질해서 썅하고 나와버렸어요~
일하면서 재미가 없어요~~~~
그래서 재미는 내 자존심을 세워주는 재미가 아니고,
누가 뭐라고 해도 신나고 재밌는것~~~
다솜이가 말하는 “재밌잖아~~~~”
다솜이가 다락방 식구들에게 자기는 주일날 새벽 5시 반에 온다고 하니까,
어떻게 그럴수가 있녜요~~~
그런데 다솜이는 교회 일찍와서 자더라도 재밌는거야~~~
“재미짜나~~~~~~”
피곤해 죽겠어도 재미짜나~~~~
그런데 그렇지 않고 의무감 책임감으로 하다보면 얼마나 힘들어요~~
뼈가 녹아요~~~
그래서 다~~~~~~내려놓으시고, 하나님이 주시는 한가지를 하시면 된다는 거예요~!
교회오빠도 호다에 오니까 재밌는 거예요~~
여태까지 세상 살아오면서 등산하고 암벽타고 해도 재밌지가 않은걸~~
허무하거든~~~~!
왜냐하면 제일 중요한 영의 세계가 채워지지 않으니까~~~
영의 세계가 채워지지 않으면 세상의 그 어떤것을 해도 허무할수 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목사님이 그런 얘기를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여러분~ 사역하는게 재밌어야 하는 거예요~”
제가 성령받기전이었다면 이렇게 가르쳤겠죠,
“재미는 무슨 재미~! 하나님께서 하라고 했으니까 하는거지~!
목사가 얘기하는데 말 안들어~? 하기싫어도 해야지~!”
그런데 성령받은 후에는
“재밌지~~~여러분이 사역하는게 너무너무 재밌어야 해요~~~
시간가는 줄도 모르구요~~몸이 아픈줄도 모르고요~~
어떻해서든지 더 하고 싶어져야 해요~~~”
(디모데; 하나님께 순종하라는 것인데, 목사님 말에 순종하라는 것으로 되어버려서,
목사님 말이 하나님 말이다 라고 되버렸대요..
그 말에 묶여서 순종이라는 말이 성경적이지만 자칫 잘못 해석할 수가 있어요..)
성령을 아직 체험하지 못해서 그래요.
학교 선생님이 하라고 했을때, 억지로 하는것과,
“알았어요 알았어요~”하며 즐겁게 하는것과 완전히 다른 거예요.
“저요저요~~~”하며 서로 하려고 해야지~~~
저는 어릴적에 “저요저요”를 제일 많이 했다니까요~~
억지로 이악물고 하는것과 다른거지..
그걸 가르쳐 줬더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다솜; Are you a teacher’s pet~?(선생님의 귀염둥이?))
응, teacher’s pet~~~
선생님들이 나를 좋아하셨지~~~
(다솜; 그런데 다른 학생들은 짜증나요~~~~, 형제자매들; ㅎ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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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화요일 기도모임에서 ‘주기도문’을 하는데,
이번주는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였어요.
나는 잠을 제대로 못자서 졸려 하고 있는데,
와이프는 아침부터 교회에 가자고 하니까 가야지~
내가 요즘 와이프때문에 교회간다고~~~~ㅎ
(ㅎㅎ~)
제가 졸립다가 뻑 들어오는게 뭐냐면,,,
예수님이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라고 기도하라고 하셨잖아요~
지금 예수님이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데,
아들이신 예수님이 하나님한테 그러는 거예요~
“Daddy~~아빠~~~밥줘~~~~
나 나갔다 왔는데 너무 배고파 밥줘요~~~
아빠 밥줘요~~~
엄마 밥줘요~~~”
그런 심령으로 하나님께 기도를 하는 거예요.
우리 엄마 아버지는 “그래그래 여깄다~ 많이 먹어라~~~”하시는 거예요.
자식이 배고프다고 하는데,
엄마 아빠가 “그래 네가 얼마나 배고픈지 첵업 좀 해보자”라고 하지는 않잖아요~~
“그래그래 여깄다~~많이 먹어라~~~~”라고 하시지.
아들이~~~예수님이~~~~
아빠한테~~~하나님한테~~~~
“아빠 밥 줘~~~~~~~~~~~”
그렇게 믿고 기도하는 거예요.
“아빠 밥 줘~~~~~~”
아버지와 인티머시가 있으니까,
“아빠 밥 줘~~~~~~”하면 주실거라는 그런 마음으로 기도하시라는 거예요~!
다솜이가 오늘도 치마입고 오고, 주일날도 치마입고 오고, 지난주에도 그렇고~~
왜 치마입고 왔을까요?
(형제자매들;다 나았다는 증거, 안추우니까, 살만하니까~)
그런데 실제로는 그게 아니라, 엉덩이가 빵빵해져서 바지가 안들어간대요~^^
(옥합마리아; 맞아~~그러면 원피스 입어야 해~~~^^)
심장이 좋아지니까, 뭐가 막 땡겨서 먹으니까 다들 놀래요.
그래서 회당장의 딸 야이로의 딸을 살려놓고 뭐라고 하셨어요?
…………
“일어나면 먹을걸 주라~”
싱글벙글 성님도 폐렴에서 나아서 뭘 먹어야 하잖아요~
아프면 뭘 먹지를 못해요~
당연해요~
요즘 간증이나 댓글에 보면 재밌지요~?
Wow~~~~
Wow~~~~
(다솜; Wow~~ Wow~~ I’m fat~~~먹는게 다 엉덩이로 가는것 같아용~~~^^;)
다솜이가 치과 오피스 안에서 2만보를 걸었대요~~
허벅지가 아주 빵빵해~~~
남자로 태어나야 했는데 여자로 태어났어~
그런데 막내로 태어났으면 좀 그랬을텐데,
마침 장녀로 태어났고 장녀의 영까지 받아서 탐보이 기질이 있어요~
그래도 여자기질이 더 많지~~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목사님이 세가지로 구분해 주셨어요.
“다른거 다 말구요~~~일용할 양식을 주세요~~~~”
Daily Bread(일용할 양식)이 어디서 일어났어요?
……………
(형제자매들; 만나~~)
네, 만나.
“다 필요없어요~일용할 양식을 주세요~~~”
오늘 양식~ 내일은 내일에 하고 일단 오늘의 양식~ 일용할 양식~~
그래서 이게 광야에서 하는 기도라고 하셨어요.
여러분도 그런 심정으로 구하시고.
광야에 가는데 짐을 끌고 가고~~~
부동산을 끌고 가고, 캐쉬를 가지고 가고~~~
광야에서 그런거 뭐가 필요해요~
그냥 오늘 먹을양식~~~일용할 양식~~~
그날 그날 먹을것을 주셔야 그걸 먹고 40년을 견디는 거예요.
목사님이 뭐라고 하셨냐면,
우리 아버지는 “아빠 배고파~~밥주세요~~”하면,
“왜 이것밖에 안주세요~~~”하며 컴플레인하는 자식한테도 다 주신다는 거예요~~~!
광야 40년 동안 다 주셨어요.
굶어 죽은 사람이 없었어요~~~
그런데 불평불만하던 사람들은 다 죽여버리셨어요.
“엄마 아빠 밥줘~~~아빠는 무조건 줄거야~~~~~”
말할것도 없죠~~~~
그래서 자녀가 아버지에게 구하는 기도예요.
그런데 남편이 집에와서 와이프에게
“여보, 고기있어?”해서 물어봐서
있다고 하면 먹을수 있고, 없으면 못먹는 그런 기도가 아니라는 거죠.
“아빠(엄마)~~배 고파~~~밥 줘~~~~~”하고 부르짖으면,
내 아빠는 무조건~~~~무조건 주실거야~~~~
그래서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는 이 세가지와 같아요,,,
광야에서 구하던 그런 기도~~~!
“아빠(엄마)~~밥줘~~~”하면 “그래 그래 먹어라~ 더먹어라~”라고 하는
자녀가 아버지께 구하는 기도~~~!
“나는 다른거 다 필요없어요~일용할 양식만 주시면 감사해요~”하며 다 내려놓고 하는 기도~!
그러래서‘이 험난한 광야생활에서 기댈곳은 오직 우리 아빠밖에 없다.’라는 심령으로 기도하시라구요.
“아빠 밥줘~~~~~”
(기도하는자; ‘아빠 밥줘~’하는 심령과 호다에서 ‘돈주세요~’하는 심령이 같은것 같아요.)
네, 우리가 “아빠 돈주세요~~아빠는 부자잖아요~~~”하는게 바로 그 심령인 거예요.
그런데 우리 교회에서 그렇게 하니까,
누가 나한테 와서 그렇게 기도하는거 아니라고 했다니까요~~~~~
(ㅎㅎ~~~)
교회에서 기도 짱이라는 사람이 와서 그래요~~
아니 내가 기도한다는데 왜 참견이에요~~~~ㅎ
그래서 결국 쫓겨났지만~~~
(형제자매들;자기 입맛에 맛게 기도하라는 거죠~
다솜; 형제님이 지금 그렇게 하고 있어~ “사과 줘, 오렌지 줘, 피넛버터 줘~”)
내가 지금 다솜이한테 그렇게 하고 있대요~
자기가 마켓가는데 뭐 필요한거 없냐고 물으면,
내가 “오렌지~ 애플~~피넛버터~ 애그~~~”라고 한대~
계란을 사면 50개짜리를 사더라고~~~
보미나 언니와 엄마가 내 어미라~~~
다솜; 아, 동생이 지금 그러고 있어요.
저희 집(본가)에 동생이 오면 외쳐요~
“엄마, 밥 줘~~~”
“아빠 돈 줘~~~”
“언니, 나 대신 일하러 가~~~”
(ㅎㅎ~~~)
여호수아; 그래서 일용할 양식을 구하는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의 이름이 들어온것과 같아요.
하나님의 이름인 임마뉴엘이 무슨 뜻이죠?
…………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어디 가지 않고 나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
그런 하나님 아빠에게 구하는 거예요.
그 믿음이 들어와 있으면 구해지는 기도라니까요~~
“아빠 밥줘~돈줘~~~”
요즘 호다 댓글에 나오는것을 보면,
‘Wow~~Wow~~I’m hungry~~~’
이걸 누가 했어요?
…………
하나님이 하셨어요.
왜냐하면 다솜이가 대신 얘기했지만 그 안에 있는 하나님이 하신 거예요.
하나님, 예수님이 그러세요,
“I’m hungry~”
그런데 여러분은 하나님 자녀이니까
“아빠 이제는 가만히 계세요, 우리가 대신 할게요~”
“그래 네가 해주니까 너무 좋네~~~나도 아빠가 있으니까 너무 좋으네~~~”
그런 간증이 다솜이의 ‘Daddy’간증이었잖아요.
아빠가 우리를 끝까지 쫓아다니느라 얼마나 배고프셨어요~
우리가 해드리지도 못하고~~
이제는 우리가 대신 해드릴게요~~
아직도 우리 아빠는 잃어버린 자를 찾느라고 “I’m hungry~”하고 계세요~
잃어버린 하나의 드라크마를 찾는 주인~~~
우리에 든 99마리의 양을 두고 잃어버린 한마리의 양을 찾으로 다니는 주인~~
주인은 찾으러 다니는데 ‘I’m hungry~’하면서 찾으러 다니세요~
그런데 여러분은 이미 찾은자로 우리안에 들어와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셔야 해요~~~
하나님이 그러세요,
“I’m hungry~”
.
.
.
우리 와이프가 자꾸 잊어버려요.
오늘 낮에 제가 낮잠 좀 조금 자려고 하는데, 와이프가 들어와서 하는말이
“여보, 나는 당신이 없으면 이 집을 운영을 못하는데, 그런데 저집은 누구네 집이야?”
“어느집~??”
“저 집~~~”
“어느집??”
보니까 내가 자는 안방을 보고 어느집이래요~~~
그래서“그거 내집이지~~~~”라고 했어요~
지지난번에는 김을 자꾸 버려요~
김으로 콧물을 닦고 버리더라고...
요즘 꽃가루가 날리는지 나도 콧물이 얼마나 나던지~~
“여보 그거 버리는거 아니야~”라고 하면
“아 그렇치~”하며 또 알아~~......
제가 이 병을 보면서,
이 병이라는게 이렇게 무너뜨리구나 하는걸 보아요.
두,세살 짜리도 아는것을 다 잊어버리니까..
그런데 본인은 최고로 행복해 해~~
내가 와이프에게 쏙쏙 들어가라고 크게 얘기해도 그냥 쌱~~웃어요~~
그런데 그렇게 얘기해도 잘 몰라~~
그래도 그걸 보면 와이프가 참 착해~~~
하나님이 저 사람을 착하게 해서 저렇게 가는가보다 싶어요..
세상에 최고로 행복한 사람이예요~~~~
(온전한 은혜;오 추워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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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부자가 성령을 받으면 어떻게 되어요?
부자도 성령을 받을까요?
…………
(형제자매; 네~~)
부자가 성령을 받으면 어떻게 될까~?
…………
(죠엔;사도행전에 나온것처럼 교회에 다 갖다주고..)
사도행전의 초대교회에서는 재산을 팔아 서로 통용했다고 했는데,
부자들이 그랬다는 말이 없어요.
만약 예수님이 부자집으로 태어났다면 어땠을까요?
일론 머스크같은 사람들은 어땠을까요?
성령을 받을수 있을까요?
……………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성령을 받을수 있는 부자는 그냥 우리 정도의 부자~
더 부자면 성령을 받을수있을까??
만약 받아도 성경대로 할 수 있을까??하고 생각해 보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정도의 부자면 성령을 받을수가 있는데,
우리보다 10배, 50배의 부자가 된다면, 예수님을 따라갈 수 있을까 싶어요...
내가 그랬잖아요,
아니 예수님도 부자 한번 돼보시라니까요~~~돈을 왕창 쌓아놓고 있어보시라고~
그걸 다 나눠주는게 되냐고~~
그래서 예수님도 그 당시에 예를 들만한 사람(부자)이 없으니까,
사마리아인을 빗대어 얘기하셨잖아요.
그렇다고 사마리아인이 무지무지 부자라는 것도 없어요~
그렇지만 그 당시에 지금의 일론머스크같은 사람이 성령받고 다 나눠주고 했다라고 할만한
예시가 없었으니까..
그리고 여리고 도성에 뭐가 많다고 했어요?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간다고 했어요.
내려간다고 해서 동서남북의 방향처럼 북에서 남으로 내려간다고 알았는데,
지형으로 보는 거예요.
예루살렘이 더 높은 지대에 있고 더 낮은지대로 내려오는 거예요.
그때 강도를 맞은건데,
그러면 선한사마리아인도 강도맞을수 있는데, 정말로 부자였다면 하인 몇명을 데리고 다녔을 거예요.
그런데 혼자 다녔거든요~
그러니까 그다지 부자가 아닌 거예요.
내가 10배의 부가 더 있고, 마음이 완악해져 있을때, 성령께서 역사하실까~?
예수님 말씀을 들어도 ‘하지도 못할걸 하라고 하시냐~~’라고 하지 않았을까?
현재의 여러분을 하나님께 감사하셔야 해요.
배고프면 “밥주세요~ 빵주세요~~”해서 받아먹고~~~ㅎ
많아서 문제가 된 사람이 성경에 누가 있어요?
………
솔로몬~~~
너무 많아서 말아먹었잖아~
(디모데;여자도 많았어요~)
여자 하나 데리고 살기도 힘들어죽겠는데 그 많은 여자를 왜 데리고 살아~~~ㅎ
자, 10분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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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버지가 먼저 배고프셨구나
아버지가 먼저 목마르셨구나
내가 아니면 안되는 하나님 아빠
나만 바라보는 예수 남편 ~
아버지가 배고프셔서 내가 배고프고
아버지가 목마르셔서 나도 목이 말라요 ~
예수님이 아니면 안돼요 ~
성령님이 아니면 안돼요 ~~
아버지가 채워져야
아버지가 배불러야
내가 채워져요 ~
아버지와 하나이신 예수님
아버지가 찾았고
아버지가 건져낸
양 한마리 ~
목자의 소리만 듣는 양 한마리에요.
사랑해요 아버지 ~
사랑해요 예수님 ~
사랑해요 성령님 ~ !!
" 제가 좀 비약해서 얘기하는데,
예수님이 맨 마지막에 죽으실 때 물이 나왔대요.
예수님하고 물이 깊은 관계가 있어요~!
예수께 나온 자는 영생하는 생수를 마신다고~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
예수께 나오는 자는 영생하는 물을 먹는데,
십자가에서 예수님 옆구리에서 물이 나왔어요.
제가 그렇게 연관시켜 본 거예요.
영생하는 생수(Living water~~)~~ " 아멘~~!!
우리도 임하시는 성령을 받고서야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되었지요 ...
사도 요한이 그것을 기억하고 기록했으니
요 19:34 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유대인들이 예수를 믿지 않으니 예수님은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이가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셨네요
증인은 2사람이상이 되어야 하니..
요 5:37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하셨느니라
너희는 아무 때에도 그 음성을 듣지 못하였고 그 형용을 보지 못하였으며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고
이 말씀도 축사로 성령받고 예수가 내 안에 오시니
그제야 알게 되었지요
요일서 5:7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5:8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이니라
성령님은 하나님이시고 육체로
물과 피로 예수 안에 임하심이 놀라우신 사랑이네요
즉 인과 신이 합해서야 증인이지
그래서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고~~
예수 안에는 하나님이 계셨고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셨으니
눈물도 흘리시고 우리 사정도 아시는 예수님이
완전한 증인이셨네요
예수의 보혈~~ 피는 속죄라면 물은 성령님
옆구리 창에 찔려 물과 피를 쏟으셨으니
완전하신 구원자 예수~~~~~!!!
우리도 그렇게 쓰시려고 성령을 기다리라고 하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