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진영,병참에 나올 것들은 다 나왔는데 문제는 구현화 하는 단계의 부제죠..모.
민승기님의 조선의 무기와 갑옷을 보시면 조선시대때 쓰이던 진형이 3가지가 소개되어 있더군요. 초기에는 기병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다가 중기의 임란 후에는 거의 보병중심 이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병자호란때는 개전한지 1주일만에 수도가 함락되는 충격을 크게 받은 조선 사람들이 문제점을 강구해서 보병중심의 진형에서 초기의 기병도 적극적으로 활용하던 진형을 다시 짰다고 하네요. 자세한건 그 책을 보시면 될듯합니다;
제아뒤로 검색하시면 거기보전해서 대충 다뤄논거 있습니다. 그 흠 그게 내용이 좀 잘못된 부분이 있는데 읽어보시고 궁금한점 잇으시면 질문을..
시대마다 다릅니다 ㅡ.ㅡ
진형 별의 별거 다있죠 뭔놈의 미디블 토탈워마냥 대열 일열에 신기전 쏘는 화차나 총통쏘는 화차 일렬배치 해서 화력시위한다음에 조지기... 기하학적인 진형짜서 싸우기... 현실적인 것도 있고 비현실 적인것도 있지만...
첫댓글 진영,병참에 나올 것들은 다 나왔는데 문제는 구현화 하는 단계의 부제죠..모.
민승기님의 조선의 무기와 갑옷을 보시면 조선시대때 쓰이던 진형이 3가지가 소개되어 있더군요. 초기에는 기병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다가 중기의 임란 후에는 거의 보병중심 이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병자호란때는 개전한지 1주일만에 수도가 함락되는 충격을 크게 받은 조선 사람들이 문제점을 강구해서 보병중심의 진형에서 초기의 기병도 적극적으로 활용하던 진형을 다시 짰다고 하네요. 자세한건 그 책을 보시면 될듯합니다;
제아뒤로 검색하시면 거기보전해서 대충 다뤄논거 있습니다. 그 흠 그게 내용이 좀 잘못된 부분이 있는데 읽어보시고 궁금한점 잇으시면 질문을..
시대마다 다릅니다 ㅡ.ㅡ
진형 별의 별거 다있죠 뭔놈의 미디블 토탈워마냥 대열 일열에 신기전 쏘는 화차나 총통쏘는 화차 일렬배치 해서 화력시위한다음에 조지기... 기하학적인 진형짜서 싸우기... 현실적인 것도 있고 비현실 적인것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