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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휴식 후~)
자, 누가 간증할 차례지요?
(형제자매들; 아네모네~~~)
아네모네
제가 5,6살때쯤 엄마가 한국의 S교회에 데리고 다니셨어요.
영적으로 뭔가 다름을 느낀게,,,
저녁에 잘때면 일주일에 한번은 가위 느낌을 느꼈어요,
그게 일상이었기에 엄마한테도 말도 안하고 그냥 그렇게 살았어요.
그러다가 8살때 미국에 와서 어떤 수련회를 갔는데, 영어를 하나도 못할때였어요.
목사님이 예수님을 믿고 싶으면 손을 들으라고 해서 제가 손을 들었는데,
제가 엄청 울었어요~~~
갑자기 제가 죄인처럼 느껴지며 울었는데~~~
그런데 그때 목사님이 영어로만 하셨는데, 저는 그냥 다 느껴지며 엄청 울었던것 같아요.
그때부터 특이한 꿈도 많이 꾸고 크리스챤이라고 생각하고 살았어요.
그리고 S교회 청년부에서 한나를 만났어요.
한나가 다른 애들보다 좀 달랐어요~
예쁘긴 한데 좀 깡패스러워 보였는데, 그런데 영적인 것을 얘기할때면 뭔가 다르고..
그렇다고 저한테 호다에 오라고 한 적은 없었어요.
제가 결혼 하기 직전에 엄마가 “기도받아야지~”해서 호다가 애플트리에 있을때 갔었어요.
제 약혼자랑 같이 갔는데,
그곳이 캄캄했고, 여호수아 형제님은 중간에 계셨고,
남자들은 제 약혼자를 위해 기도하고, 여자들은 저를 위해 모여서 기도해 주셨어요.
그때 이사야 자매님이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데,
갑자기 제 옷 목부분을 잡고서 너무 열정적으로 기도해 주셨는데,
“하나님이 너를 이렇게 사랑해~~~”
라고 하시는데 옷이 찢어지는 소리도 나고~~~~~~ㅎ
찌지직~~ㅎ
아니 나도 기도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왜 옷까지 찢으시나 싶었어요~~ㅎ
(ㅎㅎ~~~)
그렇게 기도를 받고 집에 갔어요.
그리고 제 결혼식날 엄마가 호다식구들을 초대하셨어요.
여호수아 형제님, 생명수 강가 자매님 등이셨는데,
2010,11월에 결혼을 했고, 호다에 기도 받으러 간것은 결혼식 몇달 전이었어요.
그리고 저는 결혼하고 다른시티로 갔어요.
제가 이 남자랑 결혼하려고 결심했던 이유는
남편이 목사가 되려고 해서 그러면 ‘아, 나는 사모가 되겠구나~’해서였어요.
그런데 결혼하고 나서 남편이 신학교를 가야 하는데 안가겠대요~ 일하겠대요~
그래서 저는 ok했어요.
그러고 저는 대학원에 가고~~~
결국 남편은 크리스챤이라고 꼭 목사가 되어야 하냐며 포기한 것 같아요.
뉴욕으로 이사를 가고..
약 10년 동안 이사를 8번을 간것 같은데,
첫째딸은 태어나면서부터 매년 이사를 다녀서 딸이 좀 예민해 진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어디를 가면 첫째딸은 잘 안움직이려고 하는것도 있어요.
이사가는 기간에 저는 항상 성경을 읽기는 했지만, 교회와의 교류가 없었어요.
영적인 대화를 할 상대도 없었어요.
엄마랑 대화하기도 그렇고..
10년 동안 부부관계가 점점 나빠져 갔는데, 우리가 워싱턴에 살때 극에 달했어요.
그때는 세째를 낳았을때였는데 마침 코비드때이기도 했고요..
너~~무 너무 힘들었어요...
지금의 제가 돌아보면 그렇게까지 힘든 상황은 아닌데,
그때는 너무너무 힘들어 했어요...
호다에 오기 6개월 전에 어떤일이 있었냐면요,
제가 엄마집(켈리포니아)에 놀러를 왔어요.
풍뎅이가 저를 계속 따라다니는 거예요.
매일같이 매일같이 저를 따라다녀요.
저는 싫어서 도망가고~~~
(ㅎㅎ~~)
애들이 하는말이, “엄마 풍뎅이들이 엄마냄새를 좋아하나 봐~~~”
한번은 놀이동산에서 줄을 서 있는데 사람들이 자꾸 저를 쳐다봐요~
나중에 보니까 제 옆구리에 풍뎅이가 딱 붙어있는거예요~~~~~~~~~~
그래서 너무 놀래서 막 흔들어도 얘가 딱 붙어서 안떨어지기도 하고~~~~
어떨때는 풍뎅이가 차 안으로 쓩~~들어와서 애들이 난리가 나고~~~
거의 3개월 엄마 집에 있으면서 풍뎅이들이 매일같이 따라다니다가,
제가 워싱턴 저의 집으로 돌아가니까 더이상 쫓아다니지 않더라구요~~~ㅎ
그런데 그때는 그게 저의 부르심인줄 몰랐어요..
워싱턴에 돌아간 후에, 별의별일들이 다 터졌어요.
그때 남편은 맨날 저보고 집 나가라고 소리소리 치고~~
제 짐도 이미 다 싸놓고~~~비행기티킷도 해놓고(?)~~~
내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 왜 나보고 나가라고 하는지~~~~~~~ㅎ
잘못은 자기가 해놓고 자꾸 나보고 나가래요~~~~~~~~~~~~ㅎ
그래도 저는 암말도 안하고 입다물고 지냈어요...
그 당시에 너무 힘들었는데, 그렇다고 누구를 만날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고,
그러다가 어렵게 어렵게 엄마랑 통화가 되면 서로 우는 거예요~~~ㅎ
그러다가 엄마가 안되겠다 싶었는지 생명수강가 자매님을 통해
여호수아 형제님을 만나셨어요, 상담을 하려고 만나신 거죠.
그렇지만 저는 그 상황을 전혀 모르고 있었고..
그때 저는 워싱턴 집에서 집안일 하면서 너무 괴로워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갑자기 너~~~~~~~무 기분이 좋아지는 거예요~~~~~~~~~~
막 날라갈것 같고~~~~~~~~~~~~
밥을 하고 있었는데 막 웃음이 나고 기분이 좋아라 하니까,
남편이 그 모습을 모고
“너, 왜웃어~?!!”
“아~ 나~~몰~~라~~”
그러면서 너무 해피한 채로 밥도 차리고~~~~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그래서 그날 엄마한테 전화를 했어요.
무슨일 있었냐~누구를 만났냐 하며 꼬치꼬치 캐물었더니,
엄마는 여호수아 형제님을 만나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때 엄마가 너무 해피해서 집으로 오셨다고 했는데,
그때 저도 기분이 너무너무 해피해졌던 거예요.
엄마한테 몇시에 만났냐고 물었더니, 2시래요.
제가 2시부터 막 날라갈것 같았거든요~~~~~~~
기분이 너무 해피해지고~~~~~~~~~~~
웃음이 피식피식 나오고~~~~~~~~~~~~~~~~
온몸이 가벼워지며 날라갈것 같고~~~~~~~~~
하루종~~일 그랬어요..
그래서 이 기분이 없어지게 하지 말라고 기도했는데, 다음날 다 없어지더라구요~~~ㅎ
그런후에 여호수아 형제님으로부터 전화가 왔어요, 그게 첫연락이었는데,
그 이후로 집에 별의별 일들이 다 일어나는 거예요~~~
2가지만 얘기하자면,,,
나이트 루틴이 둘째딸한테 책을 읽어주고 “이제 자~”하고 나와요.
그런데 그날은 애가 갑자기 막 울어요~~~
“(둘째딸) 나 무서워~~앙앙~”
“(아네모네) 왜 무서워? 괜찮아, 그냥 자면 돼~”
그런데 애가 울면서 얼굴이 변하는 거예요~~~
형제님한테 귀신에 대해 쪼금 들은게 있어서,
“(아네모네) 너, 누구야?!”
“(둘째 딸) 나 두려움이야!”
세살짜리 애기가 ‘나 두려움이야!’라고 하니까, 오마이가쉬~~~~~~~~
제가 너무 놀라고 두렵기도 하고~~
그래도 제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한다 나와 나와 나와!!!!”하며
약 15분을 그렇게 소리질렀어요~~~
좀 차분해 진것 같아서 또 물었어요,
“야, 너 이름뭐야?”
“두려움!”
그래서 이게 아직도 있구나 싶어서 예수이름으로 명하며 나가라고 약 5분간 또했어요.
그러고 다시 물어봤죠,
“너 이름 뭐야?!”
“나, 00야..”
그제서야 딸이 자기 이름을 말하더라구요~
그렇게 해서 겨우 재우고..
그런일이 있었고 다른 일은,,
첫째딸이 꿈을 꿨는데, 둘째딸이 그걸 꿈해석을 하는 거예요.
세살아이가 여섯살의 꿈을 해석을 하고~~~~
이상하다 싶어서 생명수강가 자매님에게 그 꿈에 대해서 문자를 보내봤어요~
그러니까 세살짜리 둘째딸이랑 똑같이 해석을 하는 거예요~~~~~~ㅎ
에이 설마 하다가 여호수아 형제님에게 문자를 보냈더니 또 똑같이 해석을 하셨어요~~~~~
저는 그게 너무 신기한 거예요~~~
그때부터 저는 비젼이 보이기 시작했는데, ‘나비’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우리집 안에서 나비가 보이는데, 그 나비는 저만 보이는 거예요~~~~
워싱턴에 있을때는 비젼으로 나비가 보였고,
제가 캘리포니아 엄마집에 오고난 후로는 실제로 나비가 저를 따라다니기 시작했어요~
저는 캘리포니아 엄마집에 오면 사역도 받으려고 애들을 다 다리고 가겠다고 남편한테 얘기하니까,
그렇게 말리던 남편이 갑자기 그렇게 하래요~~
애들은 두고 가라던 사람이 이번에는 애들도 다 데리고 가래요~~~
그래서 저는 애들 셋을 다 데리고 엄마집으로 내려올수 있었던 거예요.
저는 그때 마음이 너무 아팠기 때문에 바로 사역을 받고 싶었어요.
그때 쯔보형제님이 먼저 사역 받기로 예정되어 있었는데
그것도 미루고 저를 먼저 긴급축사를 해주셨어요.
그때 형제님과 다솜이를 만나게 된 거고요..
‘사역하고 나면 나하고 가족하고 완전히 다 잘되겠지~~~그러고 워싱턴 올라가야지~~’
하며 모든게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어~~~그게 아니라 오히려 사역하고 다음날에 더 나빠지는 거예요~~~ㅎ
남편이 이혼하자고 연락이 온 거예요~~~~~~~~~~~
‘어 이게 뭐야~~~~왜 더 나빠지지~~~~~~~~~’
그러면서 계속 나빠지는데..
그 중에서도 형제님이 삶에 대해 가르쳐 주셨어요.
“남편이 이혼하자고 해? 그럼 그냥 해~~~!!!
애들 달래? 그러면 다 줘뻐려~~~~~~~~!!”
교회에서는 이혼하면 죄처럼 배웠는데,
형제님은 이혼하라고 하지, 애까지 줘뻐리라고 하지,
아니 엄마가 애를 끝까지 잡고 있어야지 어떻게 줘요~~~~~~
그래도 형제님이 하라는데로 해야겠다 싶어서,
이혼서류를 다 작성해서 남편이 있는 워싱턴으로 보냈어요.
남편이 애들 양육권도 다 달라고 하면,
내가 다 가지던지 아니면 최소한 반반이라도 해야지 어떻게 다 줘요~
그런데 형제님이 애들은 하나님꺼라면서 다 줘뻐리래요~
그래서 결국 남편한테 애들까지 다 준다는걸로 해서 서류봉투를 남편한테로 보냈어요..
저는 일단 서류를 다 보내고 이제 이혼이니,
결혼하면서 남편 성(last name)을 바꾼 성을 다시 저의 성으로 바꿔야겠다 싶어서
서류 작업을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남편으로부터 연락이 와서는 겨울에 애들 데리고 워싱턴으로 잠깐 와달래요~
왜그러냐고 하니까,
크리스마스때 애들이랑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단 애들을 데리고 남편이 있는 워싱턴으로 갔어요.
제가 워싱턴으로 갈때가 이혼 서류를 보낸 후로 약 4개월이 지난 시점이었기 때문에
마지막 싸인을 하러 간다고 생각하고 비행기를 탔어요.
그렇게 집에 도착했는데,
앗~~~~~~~~~~~~~~~
제가 보냈던 이혼 서류들이 그대로 식탁에 있는 거예요~~~
봉투가 뜯어지지도 않은 채로 그대로~~~~~~ㅎ
형제님이 다 줘뻐리라고 해서 그렇게 했더니 이게 다시 오네~~~싶었어요.
(형제자매들;오~~~~~~~~~~~~~)
그 전에 제가 아직 엄마집에 내려오기 전,
워싱턴에 살고 있을때 형제님이랑 전화로만 통화할때 였어요.
형제님이 남편을 용서하래요~
그래서 저는 ok하며 남편을 용서해야겠다 싶어서 기도를 했어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남편 000, 남편000,”
아니 남편 이름을 대려고 하는데 누가 제 목을 꽉 조여요~!
남편 이름만 말하려고 하면 목이 꽉 조이면서 소리가 안나오는데
아무리 제가 소리칠려고 해도 컥 막혀서 안돼요~~~~!
그래서 도저히 소리가 안나와서 소리대신 마음으로라도 용서하자 싶어서,
매일같이 용서기도를 마음으로 했어요.
그러면서 캘리포니아 엄마집으로 내려오게 되었고 내려와서도 계속 용서기도를 했어요.
약 6개월이 걸린것 같아요.
용서기도를 언제 관뒀냐면,
크리스마스를 남편과 함께 보내기 위해 애들 데리고 워싱턴으로 가서
제가 보낸 이혼서류가 그대로 있는걸 봤을때 였어요.
집에 딱 도착한 날이죠.
그래서 하나님한테 얘기했어요,
“나 이제 남편을 다 용서한것 같으니, 이제 내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보내주세요~”
그런데 그때부터 진짜 한명씩 한명씩 보내주시는 거예요~~
전화로도 오고 실제로도 오고~~
너무 놀랐어요~
그러면서 호다 나이 4살이 되었어요~~
Thank you~~^^
환한미소; 한국에서 살때 아네모네가 4살때 이 아이가 꿈을 꿨다며 얘기해 주는 거예요.
저는 평생 잊혀지지 않고 마치 영화를 본듯 했어요.
뭐냐면,,,
꿈에 저녁먹고 아빠는 누워서 tv보고, 저는 책을 보고, 오빠는 게임하고 있고 그래요.
자기가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데 갑자기 붕~~뜨더래요~
엄마도 붕~뜨고 아빠는 누워있는 채로 붕~뜨고~~
애가 휴거라는 단어는 모르는데, 휴거의 풍경이었어요.
위에는 예수님이 하얀 옷을 입고 내려다 보고 있고,
사람들은 옷을 입은채로 붕~떠서 올라오고 있고~
4살짜리 애가 그런 꿈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어떤 큰 문이 보였는데
‘저 큰 문을 어떻게 열지?’ 하면서 팔꿈치로 열려고 갖다 댔는데,
문이 착~열리면서 천사가 인사를 하면서 잘왔다고 하더래요.
“엄마 금길이야~~”하더라구요.
그래서 애가 꿈에 그 금으로 만든 길을 안밟으려고 까치발을 하고 조심스럽게 발을 내디니까,
천사가 하는말이, 여기는 다 금길이니까 편하게 걸으라고 해서 편하게 걸었대요.
금길 옆에는 시냇가 같은게 있었는데, 애들이 물장난 하면서 있었고,
위에는 애들이 세발자전가를 타고 날라다니고 있었대요~
“(천사) 어디에 가고 싶니?’
“(아네모네) 교회에 가고 싶어요~”
그렇게 말하자마자 교회로 들어가졌대요.
엄청 크고 사람들도 많고 기도와 찬양을 하고 있더래요~
그래서 자기가 너무 행복했다고~~~
그러면서 애가 하는말이,
“엄마 사람들이 하나님을 경배해~”
4살짜리 아이가 경배라는 단어도 모르는데
하나님을 경배하고 있다라는 말을 해서 저는 너무 깜짝 놀랐어요.
“(엄마) 경배가 무슨말인 줄 아니?”
“(아네모네) 하나님을 좋아하고 사랑하고 따라서 하는거~”
그리고 꿈에, 딸의 잘사는 친구 집에 가보고 싶다고 하니까 그 집으로 가주더래요.
가니까 친구방이 따로 있었는데, 침대 위의 이불은 수가 놓여 있고,
장난감이 있냐고 물으니까 장난감방을 보여주면서
거기에 딸이 좋아하는 인형과 장난감들이 많더래요~
딸이 너무 좋아하다가 깼대요..
4살짜리 딸이 휴거부터 시작해서 경배라는 단어를 하고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구요~
며칠있다가 딸에게 다시 물어보니까,
“(엄마) 경배가 뭐야?”
“(아네모네) 몰라~”
(ㅎㅎ)
포에버; 아네모네, 꿈이 생각나?
아네모네; 아니~~~전혀~~
포에버; 아네모네 자매님이 영적으로 굉장히 센스티브한 것 같아요~
여호수아; 그리고 아네모네 둘째딸이 그래~
환한미소; 아네모네가 빼먹은게 있는데,
워싱턴에서 딸과 사위가 사이가 많이 안좋을때였어요.
딸이 부엌에서 설겆이를 하고 있으면 거실에서 딸셋과 남편이 있어요.
엄마가 설겆이 하면서 딸들과 노는데,
“(엄마) 엄마 뒤에 누가 있지~?”
“(딸들) 00가 있지~~~”
“(엄마) 뒤에 누가 있지?”
“(딸들) 000가 있지~~~”
한번은 제가
“(엄마) 엄마 뒤에 누가 있지? 딸이 있겠지~~”
“(둘째딸) 아니 예수님이 있어~”
보통 딸의 이름을 말하는데 예수님이 제 뒤에 있대요~~~~
제가 깜짝 놀랐는데,
그때 남편이 듣고서 하는말이,
“(남편) 그럼 내 뒤에는 누가 있어?”
“(둘째) 어, 천사가 방망이로 아빠를 때리고 있어~~~”
“(남편) 아니 나를 왜 때려~~~~~”
(ㅎㅎ~~~~~~~~~~)
저는 속으로 막 웃었어요~~~~~~ㅎ
그때가 여호수아 형제님이랑 전화통화 하던 시절이었는데,
세살인 둘째딸이 긴급축사(두려움의 영)를 받고난 바로 직후였죠~
다솜; 우리가 사역할때 천사들을 불러서 몽둥이를 가지고 오라고 하잖아요~
딱 그런 상황이네요~~
여호수아; 이게 사실이에요.
그 세계~~~
그 세계를 비리 비젼으로 보는 사람이 있고~~
우리가 그 세계로 간다니까요~~~~
나는 어릴때부터 귀신얘기를 좋아했지만, 진짜 그런 세계가 있을거라고는 생각못해봤어요.
그냥 무조건 교회만 다녔지 뭔지 몰랐지~...
포에버; 질문이 있어요,
지난 시간에 환한미소 자매님이 간증하신것 중에
여호수아 형제님이 “조금만 기다리면 문이 열릴거야!”라고 하셨다고 했는데,
그때의 상황을 조금 얘기해 주세요.
환한미소; 딸 아네모네가 사역받고 싶어서 내려오고 싶은데,
남편이 못내려가게 할때 였어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때 여호수아 형제님에게 얘기했더니, 그러시더라구요
“조금만 기다리면 문이 열릴거야!”
어떤문인지 모르겠지만 ‘아 그런가 보다’했는데, 진짜 문이 열렸어요.
포에버; 형제님은 그때 말씀하신게 ‘오토메틱 마우스’였던 거예요?
여호수아; 이게 영적전쟁이거든~
사단과 성령이 싸우는데 당연히 성령께서 이기지~~
아네모네는 성령편에 붙고 싶어하고, 저쪽은 못하게 하고~~~
붙고 싶어하는데 하나님이 가만히 계시겠냐구요~~~
뭘 생각하고 해서 나오는게 아니라,
자동적으로 그냥 툭 나오는 거예요.
아~ 하나님이 하시겠구나...
지금 물어봐서 생각해보면,
당연한 거예요~~~
하나님이 하시지~~~~
그 남편이 애들 다 달라고 해?
그냥 줘뻐려~~~~~~~~씨원하지 뭐~~~~~~~~
그러고나서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보는 거죠...
그때부터 하나님이 일하셔야 해요~~~
우리는 하나님이랑 같이 있잖아요~~~
자기가 사랑하는 딸에게 어떻게 하시겠냐구요~~~
그러면서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엿보는 거예요~
지금까지 보면 다 하나님이 이루어 가셨어요,
틀린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오토메틱 마우스로 그냥 나와요~
“조금 있으면 문이 열릴 거예요~~~”
그런데 권사님이 막 어찌하려고 했다면 오히려 문이 안열렸겠죠~
그런데 하나님한테 맡겨버리니까
때에 맞춰 술술 열렸지...
그래서 딸이 여기에 와 앉아 있잖아~~
엄마 하나 호다에 오게 하려고 딸이 힘들었어~~~ㅎ
내가 좀 더 그 상황들을 알았더라면 내가 더 확신이 들었겠죠~
그런데 저도 디테일한 상황을 모르고,
그냥 오토메틱 마우스로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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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N 자매님이 못왔네~
미야자매는 기관지염을 위해 잠깐 기도하고~~
아네모네; 딸들 과외 선생님이 간호학과를 가려고 하는데, 크리스챤은 아닌데,
제가 호다 모임에서 너를 위해 기도해 줄까 하니까 해달래요.
자, 다같이 기도하고 제가 마무리 기도하고 마치도록 할게요~~
(오늘은 여호수아 형제님의 마무리 기도로 Thirsty Thursday기도모임의 문을 닫았습니다~~^^)
퀴즈) 이것은 누구의 것일까요??
(참고; 얼마전까지만 해도 사용되어졌던 것임~)
하늘애비의 신발~~~
신랑예수님의 신발~~
호다애비의 신발~~
신발 안창을 깔고 또 깔고~~~~
구두 밑창을 깔고 또 깔고~~~~
덧대고 덧대어
더이상 덧댈수 없을 정도로
망가진 신발~~~
구멍 뻥뚤려 물이란 물 다 들어오고~~
삭아 문들어빠진~~~
지독한 신발~~~
여호수아 애비 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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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홈리스들도 이보단 낫겠다..
하나님 아빠 이제는 쉬세요~
호다 아빠 이제는 쉬세요~
이제는 우리가 대신 해요...
이제는 우리가 아빠 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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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그 중에서도 형제님이 삶에 대해 가르쳐 주셨어요.
“남편이 이혼하자고 해? 그럼 그냥 해~~~!!!
애들 달래? 그런 다 줘뻐려~~~~~~~~!!”
교회에서는 이혼하면 죄처럼 배웠는데,
형제님은 이혼하라고 하지, 애까지 줘뻐리라고 하지,
아니 엄마가 애를 끝까지 잡고 있어야지 어떻게 줘요~~~~~~ " 아멘~~
여호수아 형제님은 우리가 무엇에 묶여 있는지를
다 보시니 이혼하고 애들도 줘뻐려~~!!
포기하지 못하고 집착하며 살고 있으니
그것을 포기하고 애들도 포기하면 오히려 살아나네요~~
이민생활 42년을 돌아보니 내가 집착하던 것을
다 버리고 포기하게 하셨는데 오히려 그로 인해
새 길이 열리고 성령받아 살게 하셨네요~~
첫 비지네스도 실패하고 집도 싸게 팔고
4.29 폭동, 911 테러 통해 우리 회사를 하도록 새 길을 열어 주셨어요
애들도 내어 보내니 철이 나고 독립심이 생겨서
오히려 살아나구요
히 2:14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히 2:15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 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2:16 이는 실로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그때는 영적전쟁을 몰라서 하나님이
무엇을 다루시는 줄도 몰랐지요~~
그러나 사 61장~~
축사로 성령받아 귀신들 몰아내며
예수님 내 안에 오시니
성령님이 앞서 가시며 그 길을 따라가면 되는 것을
오랜 세월 내가 몰 열심히 해서 사는 줄 알았으니 아니에요
사역중심, 자기 의~~ 같은 쎈 영들을 몰아내며
예수님 발 밑에 앉은 마리아 되어
거지 예수님 섬기고, 먼데이 도우넛도 해보고
포기하고 손해보며 사는 것도 해 보니 삶이 더 풍성해져요
그래서 예수님이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하셨네요~~
애들 도 다 줘뻐리라고 하셨을 때
눈물이 났다고 했지요~~
자녀와의 솔타이도 끊어 주시고
성령의 검으로 수술해 주시니
영적으로 강건함을 얻어
이렇게 자주 살아있는 간증을 해주니
은혜를 많이 받아요
사랑과 축복을 전해요
호다 애비 신발 다 줘버린 그래서 하나도 남지 않은 것 같은데, 그 사랑이 다 남아서 살아서 움직이네 그 신발이 닳아서 다 없어진 줄 알았는데
그 신발이,
흘러 흘러
호다 식구들 발에 신겨
움직이네
호다 식구들 그 신발을 신고
아버지 사랑을 드러내네
하늘애비의 신발
신랑예수님의 신발
호다애비의 신발
신발 안창을 깔고 또 깔고
구두 밑창을 깔고 또 깔고
덧대고 덧대어
더이상 덧댈수 없을 정도로
망가진 신발
구멍 뻥뚫려 물이란 물 다 들어오고
삭아 문들어 빠진
지독한 신발
여호수아 애비 구두
미국 홈리스들도 이보단 낫겠다
하나님 아빠 이제는 쉬세요
호다 아빠 이제는 쉬세요
이제는 우리가 대신 해요
이제는 우리가 아빠 해 드릴게요 / by foreverthank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