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님이 유난히 그리운 날엔
괜히 더 보고 싶고,
목소리 한 번만 들어도 마음이 놓이던 그 순간들이 생각나죠.
그럴 땐 우리 함께 쌓아온 추억들을 천천히 되짚어보면 돼요.
첫 소절에 눈물 핑 돌던 무대,
같이 웃고 울며 응원하던 시간,
“건행” 한마디에 다시 힘낼 수 있었던 날들까지.
우리에겐
그리움을 버틸 만큼의 추억이 있고,
기다림조차 행복하게 만드는 마음이 있으니까요.
언제나 그 자리에서 빛나주는 영웅님,
그리고 변함없이 함께하는 영웅시대의 시간은
오늘도 우리 마음 속에서 계속되고 있습니다. 💙
첫댓글 참으로 멋지 십니다
추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영웅님의 사랑이 넘치십니다 ~^^♡♡♡
이 많은 사진을 편집하시느라 많은 시간을 투자하셨을..
첫머리 글도 공감하며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감사함을 전하며 건행
감사해요~ 모셔가요~♡
멋진 우리 아티스트 임영웅
모셔갑니다 ~
고맙습니다 💙